안녕 톡커님들~~ 이렇게 늦은 밤 잠시 온것음 21편이 아닌 사라진 19편 때문 흑흑 19편이 어느순간 사라졌어요 누가 없앤것이야 무튼 그래도 다시 쓰겠음. 왜냐!! 내거 읽어주는 사랑스런 톡커님들 있자나요^^ 음...일단 모르는분들을 위해 잠시 19편 스토리 전에 썻던 말을 하겠음. 나는 우리 남친과 사귄지 62일째임. 12시 넘었으니 63일째!! 첫번째 사귀다 헤어지고 지금 다시 사귀는 거임. 두번째 사귄것이 63일이란 소리임. 첫번째는 100일 되기 얼마전에 헤어짐 뭐...무튼 차차 그렇게 써 나가겠음^^ 그럼 스토리 GO!! 전 19편과 전체적인 내용은 같으나 중간중간 주저리들이 다를수 있어요 그래도 읽었던 톡커님들은 추천과 댓글을 남겨주시면 사랑해요^^ 나님 남친과 그날도 통화를 하고 있었음. 남친과 통화를 시작하면 1시간은 가뿐히 가기에 점점 지쳐가고 있는 나님이였음. 남친과 통화를 하면 좋기야 하지만 그날 나는 너무 피곤했음. 더욱히 팔이 아팠음. 그런데 나님은 남친과 얘길를 하다 정말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됨. 3 2 1 "나 고백받았어" 고백 고 to the 백 이런... 내가 남친의 옆에 이리 있는데 누가 감히. 그런데 좀 화나는 건 그런건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 말하는 남친의 태도였음. 정말 쿨하신 남친이심. 무튼 그래도 얘기를 들어봐야 했기에 심호흡을 한후 얘기를 들었음. "뭐라는데..?" "내가 좋데" "그래서..?" "갈이 살제" 같이 살어..? 같이..? 남녀가 동거..?동거를 한다고??? 사실 이딴건 생각안했음. 그냥 불안하기만 했음 "그래서..?" 나님 남치의 말에 완전 놀람+슬픔이였음 3 2 1 "그래서는 무슨 그래서야 같이 살꺼야" 요즘들어 날 좋아한다고 느꼈음. 1편은 읽으신 톡커님들은 아시다시피 나님과 남친은 둘이 좋아해서가 아닌 그냥 호감인 상태로 시작했음. 당시 나님은 무지 사랑히고 있었지만 우리 남친은 그냥 좋아한다는 느낌이 점차 드는 시기였음. 물론!! 요즘은 다른애들보다 니가 특별히 좋다라고 하심. 사랑한다? 기대하지않는게 좋음. 제길...슬퍼짐. 사랑표현? 완전 부끄러워 하시는 남친님임. 무튼.. 나 남친님의 말에 멍해져 있었음 근데... 남친이 말을 하심 "근데...남자야" "아...????" 읭? 방금 뭐라고 했니. 너 설마 게이.. 아니 이게 아니라 남자..?남자라고 했니? 그랬음. 남친 평소에도 날 잘 갖고 노는 특기를 가지고 계심. 앞뒤 다 까먹고 말을 하면 난 분명 고백한 애가 여자로 생각할꺼고 남친은 그럴알기에 날 가지고 논거임 아.. 이 귀여워서 깨물어 먹어버리고 싶은 자식 무튼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음 "야!!" "아 왜" "놀랬잖아" "뭐 어떠냐" "뭐가 어떻긴!!!!" 근데 이 다음 내 남친말에 난 행복에 젖어들었음. 3 2 1 "내가 널 두고 어딜 가겠냐?" 엄훠~~ 자기얌 사랑해~!! 무튼 그날 그렇게 그 한마디에 하루를 행복하게 보냈음 그렇게 며칠이 지났음. 며칠사이엔 별 일이 없었음. 그런데 그날도 전화를 했는데 그날은 저녁이였음. 근데 이상했음. 우리 서방이..나한테 힘들어도 한마디 안하던 남친이 우는거임. "서방..." "서방아......" 사실 서방이라 안하고 이름을 불렀음. 아 이때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콩닥콩닥 뜀 "서방....." "흐윽...흑흑흑" 그렇게 아무말도 못하고 듣고 있는데 이상했음. 남친의 웃음소리가 핸드폰 넘어로 들렸음. 그랬음. 장난.. 날 또다시 가지고 논거임. "야!!놀랬잖아" "ㅋㅋㅋㅋㅋㅋㅋ" "왜 우는 척이야!!" "어떠냐 완전 죽이지 캬~!남우주연상 감이야" 하아... 이렇게 자신의 연기에 취한 남친보고 내가 뭐라 그럼. 그래도 남친이 진짜 힘든건 아니였기에 다행이었음. 남친이 힘드면 나도 힘들기에 없어진 19편이랑 비슷하게쓴다고 썻것만 틀린부분도 있어요. 전체적인 에피소드는 갔지만 중간중간 주저리 같은거..? 저도 사람인지라 똑같이 쓸수는 없자나요^^ 톡커님들~~ 추천과 댓글 아시죠? 하트뿅뿅 그럼 21편으로 찾아뵐께요^^ 20편은 있답니다^^ 2
▶▷▶▷▶돼지의 달달스토리 19탄◀◁◀◁◀
안녕 톡커님들~~
이렇게 늦은 밤 잠시 온것음 21편이 아닌 사라진 19편 때문

흑흑
19편이 어느순간 사라졌어요
누가 없앤것이야
무튼 그래도 다시 쓰겠음.
왜냐!!
내거 읽어주는 사랑스런 톡커님들 있자나요^^
음...일단 모르는분들을 위해 잠시 19편 스토리 전에 썻던 말을 하겠음.
나는 우리 남친과 사귄지 62일째임.
12시 넘었으니 63일째!!
첫번째 사귀다 헤어지고 지금 다시 사귀는 거임.
두번째 사귄것이 63일이란 소리임.
첫번째는 100일 되기 얼마전에 헤어짐
뭐...무튼 차차 그렇게 써 나가겠음^^
그럼 스토리 GO!!
전 19편과 전체적인 내용은 같으나 중간중간 주저리들이 다를수 있어요
그래도 읽었던 톡커님들은 추천과 댓글을 남겨주시면 사랑해요^^
나님 남친과 그날도 통화를 하고 있었음.
남친과 통화를 시작하면 1시간은 가뿐히 가기에 점점 지쳐가고 있는 나님이였음.
남친과 통화를 하면 좋기야 하지만 그날 나는 너무 피곤했음.
더욱히 팔이 아팠음.
그런데 나님은 남친과 얘길를 하다 정말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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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백받았어"
고백
고 to the 백
이런...
내가 남친의 옆에 이리 있는데 누가 감히.
그런데 좀 화나는 건 그런건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 말하는 남친의 태도였음.
정말 쿨하신 남친이심.
무튼 그래도 얘기를 들어봐야 했기에 심호흡을 한후 얘기를 들었음.
"뭐라는데..?"
"내가 좋데"
"그래서..?"
"갈이 살제"
같이 살어..?
같이..?
남녀가 동거..?
동거를 한다고???
사실 이딴건 생각안했음.
그냥 불안하기만 했음
"그래서..?"
나님 남치의 말에 완전 놀람+슬픔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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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는 무슨 그래서야 같이 살꺼야"
요즘들어 날 좋아한다고 느꼈음.
1편은 읽으신 톡커님들은 아시다시피 나님과 남친은 둘이 좋아해서가 아닌 그냥 호감인 상태로 시작했음.
당시 나님은 무지 사랑히고 있었지만 우리 남친은 그냥 좋아한다는 느낌이 점차 드는 시기였음.
물론!!
요즘은 다른애들보다 니가 특별히 좋다라고 하심.
사랑한다?
기대하지않는게 좋음.
제길...슬퍼짐.
사랑표현?
완전 부끄러워 하시는 남친님임.
무튼..
나 남친님의 말에 멍해져 있었음
근데...
남친이 말을 하심
"근데...남자야"
"아...????"
읭?
방금 뭐라고 했니.
너 설마 게이..
아니 이게 아니라
남자..?남자라고 했니?
그랬음.
남친 평소에도 날 잘 갖고 노는 특기를 가지고 계심.
앞뒤 다 까먹고 말을 하면 난 분명 고백한 애가 여자로 생각할꺼고 남친은 그럴알기에 날 가지고 논거임
아..
이 귀여워서 깨물어 먹어버리고 싶은 자식
무튼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음
"야!!"
"아 왜"
"놀랬잖아"
"뭐 어떠냐"
"뭐가 어떻긴!!!!"
근데 이 다음 내 남친말에 난 행복에 젖어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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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널 두고 어딜 가겠냐?"
엄훠~~
자기얌
사랑해~!!
무튼 그날 그렇게 그 한마디에 하루를 행복하게 보냈음
그렇게 며칠이 지났음.
며칠사이엔 별 일이 없었음.
그런데 그날도 전화를 했는데
그날은 저녁이였음.
근데 이상했음.
우리 서방이..
나한테 힘들어도 한마디 안하던 남친이 우는거임.
"서방..."
"서방아......"
사실 서방이라 안하고 이름을 불렀음.
아 이때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콩닥콩닥 뜀
"서방....."
"흐윽...흑흑흑"
그렇게 아무말도 못하고 듣고 있는데 이상했음.
남친의 웃음소리가 핸드폰 넘어로 들렸음.
그랬음.
장난..
날 또다시 가지고 논거임.
"야!!놀랬잖아"
"ㅋㅋㅋㅋㅋㅋㅋ"
"왜 우는 척이야!!"
"어떠냐 완전 죽이지 캬~!남우주연상 감이야"
하아...
이렇게 자신의 연기에 취한 남친보고 내가 뭐라 그럼.
그래도 남친이 진짜 힘든건 아니였기에 다행이었음.
남친이 힘드면 나도 힘들기에
없어진 19편이랑 비슷하게쓴다고 썻것만 틀린부분도 있어요.
전체적인 에피소드는 갔지만 중간중간 주저리 같은거..?
저도 사람인지라 똑같이 쓸수는 없자나요^^
톡커님들~~
추천과 댓글 아시죠?
하트뿅뿅





그럼 21편으로 찾아뵐께요^^
20편은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