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싴하단 소린 예전부터 들어왔었고, 그전엔 몰랐는데, 팬질 시작하고 보니 빅뱅 음악 스타일이 딱!! 내가 원하는 그런 스타일이었고(약간 개방적이라고 해야하나. 주체적인 아이돌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은 해왔는데 (걍 지네가 하고싶은대로 다 해먹는, 대중시선따위 신경안쓰고), 얘네가 그런줄은 몰랐네)
쨋든 쫌만 있으면 곧 팬질1년차가 되는 나는
꽤 오래된 거짓말빂애들보다 더오래된팬 같다고 애들이 그럼.
심지어 난 학교에서도 일코무방해제기 때문에 (현재 내가방 빅뱅 노페 광고 가방에다, 뱃지 주렁주렁 달려있고, 핸드폰케이스도 (빅쇼굿즈) 지디고, 학교에서 가디건대신 지디앤탑 츄리닝 윗도리 입고다님. 이거 구하느라 힘들었음) 날 데뷔초 팬으로 착각하는 애들도 있음ㅋ
갑자기 내가 너무 기특하고 갸륵해짐ㅋㅋ 1년이나 되가는데 아직도 빅뱅 애들한테 질리지 않았음.
아니, 팬질 시작초의 팬심을 그대로 품고 있다!! 오늘 아빠가 너 아직도 빅뱅 팬이냐고, 신기하게도 오래가네 이럼ㅋㅋ 친구들도 대단하다 그러곸ㅋ 아, 나도 팬덤인 친구들을 보며 그렇게 동경하던 본업을 정해버렸다!! 아마 변하지 않을것같음.(난 원래 철새를 혐오하거든) 팬질 시작하고 변덕질도 줄고.
빂들!! 나 칭찬해줘!!
안녕 15 빂임.
새벽까지 팬질을하다가 갑자기 급 뿌듯해져서 올림.
뜬금없지만 난 정말 하나에 꽂이면 진짜 끝장을 내고!! 그리고 쉽게 질리는 성격임.
예를 들어, 작년 1월엔 화장품에 꽂혔었음.
진짜 무슨 아라에, 뷰러에 팩트에 수분크림에... 아 진짜 화장품에 미쳐서 눈에 보이는대로 거의 다 사들였음ㅋㅋㅋ근데 2주일만에 질려서 내가 쓸것만 쓰고 거의다 지인들 나눠주고...(한마디로 돈지랄임ㅋ)
2월달엔 인터넷 쇼핑에 빠졌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때 꽂혔던게 신발이었는데, 무슨 운동화는 기본이고 통굽에... 워커에...하이탑에.. 맘에 드는건 닥치고 사들였던걸로 기억함.
3월달엔 급!! 기타 연주에 빠져서 낙원악기상가에 가서 기타를 사들고 와서 한달내내 주구장창 기타연습만 해댔던 기억이 나는군ㅋㅋㅋ
음.... 대충 맨날 이런패턴임....언제나 쉽게 빠졌다가 쉽게 질리는 성격임. 그것도 종류안가리고ㅋ
제일 중요한 2011년 4월!! 내가 빂이된 결정적인 동기가 되었지.
사실, 내 베프들은 거의다 거짓말&핱브 빂인데,
걔네는 항상 제가 빂이 되길 바래왔짘ㅋ 팬덤간의 수다를 떨기 위해서!! 하지만 난 그닥 관심이 없었음.
투나잇때까지만해도 난 지디랑 대성이밖에 몰랐음
예, 어쨋거나 4월 어느날. 난 우리집 쿡TV에 새로 업데이트된 럽송뮤비를 틀었음
어떤지 한번 보자는 심보였는데... 아... 왜, 럽송 뮤비 한컷이잖아... 흑백에. 노래도 딱!! 내 스탈이었음
나님은 매우 깊은 감명을 받았고 아. 정말 눈물나게 멋있었음.
그날부터 본격적인 팬질이 시작되었음.
탑뇽분자가 되고, 우리 애들나오는 방송 본방사수도 하고
생전안보던 음방도 보고.. (나 그전에 엠넷이란게 있는줄도 몰랐음.예전에 mama가 뭐냐고 반애들한테 물었다가 남자애들이 넌 왜사냐고 함ㅋ)
빅쇼도 갔다오곸ㅋㅋ
사실, 난 이놈의 빅뱅 팬질이 길어도 3개월밖에 못갈거라고 생각했음.
아님 그 전에 이자식들한테 질리거나.
근데 다행이도 난 천성이 빂이였던 모양.
약간 싴하단 소린 예전부터 들어왔었고, 그전엔 몰랐는데, 팬질 시작하고 보니 빅뱅 음악 스타일이 딱!! 내가 원하는 그런 스타일이었고(약간 개방적이라고 해야하나. 주체적인 아이돌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은 해왔는데 (걍 지네가 하고싶은대로 다 해먹는, 대중시선따위 신경안쓰고), 얘네가 그런줄은 몰랐네)
쨋든 쫌만 있으면 곧 팬질1년차가 되는 나는
꽤 오래된 거짓말빂애들보다 더오래된팬 같다고 애들이 그럼.
심지어 난 학교에서도 일코무방해제기 때문에 (현재 내가방 빅뱅 노페 광고 가방에다, 뱃지 주렁주렁 달려있고, 핸드폰케이스도 (빅쇼굿즈) 지디고, 학교에서 가디건대신 지디앤탑 츄리닝 윗도리 입고다님. 이거 구하느라 힘들었음) 날 데뷔초 팬으로 착각하는 애들도 있음ㅋ
갑자기 내가 너무 기특하고 갸륵해짐ㅋㅋ 1년이나 되가는데 아직도 빅뱅 애들한테 질리지 않았음.
아니, 팬질 시작초의 팬심을 그대로 품고 있다!! 오늘 아빠가 너 아직도 빅뱅 팬이냐고, 신기하게도 오래가네 이럼ㅋㅋ 친구들도 대단하다 그러곸ㅋ 아, 나도 팬덤인 친구들을 보며 그렇게 동경하던 본업을 정해버렸다!! 아마 변하지 않을것같음.(난 원래 철새를 혐오하거든) 팬질 시작하고 변덕질도 줄고.
결론은 빂들!! 나좀 칭찬해줘!! 팬심이 줄어들지가 않아!!!ㅋㅋㅋㅋㅋㅋ
이건 인류의 발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