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막 잔소리하는거예요.. 그래서 "아빠 내가 만난지 얼마 안됫는데 스타일지적을 어떻게 해요"
했더니 막 또욕을하면서 버릇없다고 그러는거예요.. 그래서 저도 쫌 언성높여서 "아빠 여자친구는
미니스커트 입고 다니는데 내가 그 이모 옷스타일 싫다고 지적한적없잖아"라고 햇더니
어디서 누굴비교하냐고 하면서 효자손으로 절 때리더라고요.. 남친한테 따먹혀란식으로 말하면서
심하게 욕하면서 때리더라구요.. 그때 김치찌게 끓는거 보고 있던 여동생한테 가서 "너도 언니 남친 사귀는 거 알면서 나한테 한마디도 안했지"하면서 동생 때리고... 그거보고 저도 미쳐서 니가 인간이냐고 욕했어요..처음으로 .. 18이라고.. 아빠한테 그랬더니 너 죽인다면서 얼굴때리고 밖으로 나가라고 맨발로 쫒아내더니 저한테 유리컵을 던지더라구요...(맞지는 않았지만) 너 내가 만들었으니까 죽여도 상관없다고 하면서.. 그때 옆집할머니가 오셔서 어떻게 풀어주셨는데요.. 진짜 이때정말 .. 아빠가 때린거보다 진짜 저에게 욕했던거 특히 남친한테 따먹히라고.. 충격먹고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그래서 더욱 싫다했는데.. 아빠가 갑자기 경조비 이야기하면서 아빠 동창 경사가있는데 가서 돈줘야한다고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온 사람이라 해줘야한다고.. (전아빠가 돈 다가져가서 없는데..ㅡㅡ) 아빠 이미지 망가진다고 단돈 10만원때문에 이러면서 .. 하.. 이럴때도 돈필요한데 돈을 구할때없다고 카드만들자고.. 이야기 돌릴려고 "아빠 누구 때려서 고소당할까봐 이번주 월요일 섬들어가서 일한다고 차비달래서 돈 구해서 육만원줬더니 그 사람도 거기 들어가는거 같아서 안갔대매 , 근데 아빠 또 섬안가냐고"
그랬더니 육만원준걸로 삼만원으로 이모랑 그날 같이 있었다고.. 아파서 어차피 일 못한다면서
그니까 카드 만들자고....... 아빠는 제인생을 망치고 싶은건가봐요...
불쌍한 엄마도 그런식으로 돈돈해서 신불자 만들어서 식당 전전하게 만들어놓고..
안된다고 끝까지 그랬더니 넌 친할머니 같은 년이라고 도움안되는 년이라고 하루종일 욕했어요.
친아빠가 집에 돈이 없다고 신용카드 만들라고 협박해요 ㅠㅠ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판을 종종 읽었는데
제가 이렇듯 쓰게 될 줄 몰랐네요.. 너무너무 힘들고 그냥.. 여긴
절모르는 공간이니까 저희집 가정사 이야기를 주저리해도
제3자의 눈에서 제가 어떠한 결정을 해야할지 알려주실거 같아서요..
글이 두서가 없고 길어주시더라도 읽어주시고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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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 나이 21살이구요, 실업계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취업을 해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판에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저희 아빠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디 하소연할때도 조언 구할때도 마땅치 않아서 글을 올립니다.
제목처럼 저희 아빠가 저보고 신용카드를 만들라고 협박을 합니다.
제가 나이도 되고 신용도 젤 좋다고요.. 집에서 제가 지금 가장이거든요...
돈버는 사람이 아무도 없고 ...그리고 아빠가 너무 철이없어요..
진짜.. 돈이 아까운줄 모르고 욱하고.. 한달에 저 혼자 140버는데
교통비 제외하고 전 단돈 5만원씁니다. 진짜..
나머지는 아빠가 사고쳐서 합의금 명목으로 든 계 때문에 30만원씩 나가고 있고요
관리비, 가스비, 통신비 .. 심지어 아빠 여친이랑 데이트하는 돈을 제 월급으로 쓰고 있어요..
이런생활이 지금 1년이 넘어갑니다.
정말 힘들어요. 저도 쓰고 싶은데 너무 많고 남들처럼 저축도 하고 싶고 대학도 가고 싶고...
월급날되면 도리어 더 우울해집니다... 어차피 남는 돈이 없으니까요
정말 지긋지긋한 이생활을 하는 이유는 단 하나
동생들때문이예요. 아빠랑 저랑 동생 둘 네식구가 임대아파트에서 살고있는데
솔직히 저만 생각하면 이집 나갈수있어요.. 근데 저희 아빠가 진짜 또..라이또예요 진심..
자기만 힘든줄알고 자기만 희생하는것 처럼 말해요.. 너희땜에 다 포기하고 살고 있는거라고
여자친구 만들고 막 그러면서........... 진짜 아빠한테 정떨어지는건
월급날쯤 되면 제 비유 맞춰주면서 막 집안일하는척만해요(동생다시키고)
그리고 월급날되면 저한테 막 문자와여 언제들어오냐고 급하다고 막이렇게...
그렇게 하루에 칠십이 사라져요.. 그리고 일주일도 안되서 돈이 아예없고요...
이제 돈이 없어지면 저한테 집안일하라고 막시켜요.. 솔직히 하기 싫잖아요
중1때부터 아빠땜에 집안일하고 학교다니고..... 또 일하고 왔는데 ...
조금이라도 싫은티내면 푼돈벌어와서 지랄한다고.... 막욕하면서 뭐라해요 18아 하면서
무슨년무슨년 하면서.. 저도 막 화나서 대들면 아빠가 막 때려요..
회사 다닐필요없다고 너는 인성교육도 제대로 안된 년이라고 하면서
나가라고 그러면서 너 아주 회사생활 못하게 만들어줄거라고 대리님한테 전화한다고 협박하고
또 몇달전 저한테도 남자친구가 처음으로 생겼는데 아빠한텐 좀 더 사귄다음에
말씀드릴려고 여동생한테 비밀로 해달라고 했었는데 집근처에서 아빠가 남친이랑 있는
모습을 본 거예요.. 잘 만나고 서로배려하면서 잘 사귀어봐 이러더니 그 주 토요일아침
밥차라리라고 저를 막 깨우더라고요 .. 배고프다고 .. 솔직히 짜증났지만 짜증내면
아빠한테 혼나니까 참고 차렸더니 아빠가 오빠 옷스타일 맘에 안든다고 모자를 똑바로 쓰라고
그러고 막 잔소리하는거예요.. 그래서 "아빠 내가 만난지 얼마 안됫는데 스타일지적을 어떻게 해요"
했더니 막 또욕을하면서 버릇없다고 그러는거예요.. 그래서 저도 쫌 언성높여서 "아빠 여자친구는
미니스커트 입고 다니는데 내가 그 이모 옷스타일 싫다고 지적한적없잖아"라고 햇더니
어디서 누굴비교하냐고 하면서 효자손으로 절 때리더라고요.. 남친한테 따먹혀란식으로 말하면서
심하게 욕하면서 때리더라구요.. 그때 김치찌게 끓는거 보고 있던 여동생한테 가서 "너도 언니 남친 사귀는 거 알면서 나한테 한마디도 안했지"하면서 동생 때리고... 그거보고 저도 미쳐서 니가 인간이냐고 욕했어요..처음으로 .. 18이라고.. 아빠한테 그랬더니 너 죽인다면서 얼굴때리고 밖으로 나가라고 맨발로 쫒아내더니 저한테 유리컵을 던지더라구요...(맞지는 않았지만) 너 내가 만들었으니까 죽여도 상관없다고 하면서.. 그때 옆집할머니가 오셔서 어떻게 풀어주셨는데요.. 진짜 이때정말 .. 아빠가 때린거보다 진짜 저에게 욕했던거 특히 남친한테 따먹히라고.. 충격먹고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아... 아빠가 어떤지 설명해드리다가 막 이야기가 두서없게 왔네요...
무튼 지난주에 아빠가 제방으로 오더니 여러가지 말을 하면서 갑자기 너 신용카드 만들라고
하더라구요... 생필품같은거 급하면 사게.. 그래서 제가 우리집은 만들면 안된다고
생필품살돈도 없을때있는데 그게 있으면 긁게 되고 그게 얼마든 쌓이면 빚이 된다고
또 내친구중에 카드만들었다가 힘들어하는 친구보았다고 난 절대 안 만든다고
그랬더니 삼개월나눠 내면 괜찮다 ..그리고 그애랑 너랑 입장이 같냐고 니친구는 걔만 갚는게 아니지않냐
부모가 도와줄텐데 넌 카드만들면 너가 낼껀데 많이 긁지 않을거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예요
그래서 더욱 싫다했는데.. 아빠가 갑자기 경조비 이야기하면서 아빠 동창 경사가있는데 가서 돈줘야한다고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온 사람이라 해줘야한다고.. (전아빠가 돈 다가져가서 없는데..ㅡㅡ) 아빠 이미지 망가진다고 단돈 10만원때문에 이러면서 .. 하.. 이럴때도 돈필요한데 돈을 구할때없다고 카드만들자고.. 이야기 돌릴려고 "아빠 누구 때려서 고소당할까봐 이번주 월요일 섬들어가서 일한다고 차비달래서 돈 구해서 육만원줬더니 그 사람도 거기 들어가는거 같아서 안갔대매 , 근데 아빠 또 섬안가냐고"
그랬더니 육만원준걸로 삼만원으로 이모랑 그날 같이 있었다고.. 아파서 어차피 일 못한다면서
그니까 카드 만들자고....... 아빠는 제인생을 망치고 싶은건가봐요...
불쌍한 엄마도 그런식으로 돈돈해서 신불자 만들어서 식당 전전하게 만들어놓고..
안된다고 끝까지 그랬더니 넌 친할머니 같은 년이라고 도움안되는 년이라고 하루종일 욕했어요.
진짜..... 또 카드이야기 할거 같은데 막을 방법 없을까요?
저희 아빠 어떻게 정신 차리게 해줄수 있을까요?
진짜.. 제 지갑뒤져서 차비 삼만원있던거 중에 만원 훔쳐간... 우리 아빠...
어쩌면 좋을까요? 진짜 너무 힘듭니다.
글주변이 없어서 막 이상하게 썼지만.. 아빠가 이러는 거 새발에 피입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