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개인적 동성적 이야기이기에 포비아 분들.. 나가주세여용 ㅜㅠㅠㅠ 전 암쏘 진지를 빨고 쓰겠습니다 ++++++++++++++++++++++++++++++++++++++++++++++++++++++++++++++++++++++++++++++++++++++++++++++ 저는 음 16살 여자 입니다 솔찍히 말하자면... 레즈는 아니고요 바이섹슈얼이에여 우리는 모르는 단어는 검색창에 쳐보는거에요(?) 솔찍히 저는 살아오면서 정말 진지하게 남자가 좋아요 그래요 그랬어요 저도 한때 여진구를 좋아하고(잘생겼으니까..귀여우니까) 잘생긴 남자애들을 좋아하는(그래요 이건 정상이네) 그런 지극 평범 적적적은.... 여자애인데 아 진짜.. 제가 정말 이 글을 올린건... 내가 지금 6년째 친구님을... 좋아하게 됬어요 이건뭐.. 막장도 아니고 (진지) 제가 그런데 이렇게 알게된사실이 음.. 중2학년? 솔찍히 저는 "나의 친규규규규 훗훗 친구님" 이렇게 생각했는데 어느센가 두근두근은 좀 표현이 이상하고 안절부절? 부끄? 등등의 여러가지 감정이..;;;; 그러다 보니까 깨닯은 순간 "하하핳하핳ㅎㅎ하ㅏ핳하하하하 아니야 난 지금 청소년기의 혼란의 의하여 잠깐의 혼동으로 내가 지금 약간 머리가 이상한걸꺼야!!!" 그래요 저는 청소년기의 정체성 혼란인줄 알고 몇달....뻑였죠 제길... 저는 무슨 괜찮아 지기는 커녕... 이놈의 망할 정체성!!(?) 더 심해졌어요 ..... 제길 난 낚인건가.... 망할 난 한순간의 방향이라고 생각했다고 난 정말 올바른 반응인데!! 제길 틀린거야ㅃ!?!?!!! 그렇게.. 저는 제가.. 진짜 고민고민고...곡고고고고고고민을.. 훗 하다가.... 그래요 어쩌다가!! 제가 진짜 어느날!! 고 백 했.. 네요... 문자로.. 네.. 문자... 아임 뿅뿅뿅 핸폰 와르르르륵... 제가 그날 진짜 고백해야겠다.. 하다가 진짜 하굣길에... 말을 못해서 진짜 나 고백해야한다 해야한다..하,,하자 이러고 고백했어요 받아주긴하더라고요,, 진짜 저 눙물 날정도로,, 기뻐했어요 진짜 제가 눈물이 ㅋㅋㅋㅋㅋ 그,런데.. "장난 아니였어?" 그래요 내가 그 드립 많이 하지만... 눈물까지 흘리면서,... 않한다고.... 진짜 정말 맞짱이라는것을 뜨게 만드는.. 아름ㄷ운 말이었어요 그런데.. 뭐랄까.. 계속계속 고백하다가 한달전에.. 제가 문자로 "너 나 친구로써 말고 이성으로써 싫으면 말해" 라는 문자를 썼어요 개인적 저는.. 욕을 많이하는데 진짜.. 정말 네버.. 욕을 않하고 그럴려고했어요 그런데 답장이 안오는거에요... 진짜 여러가지.. 많이 이해가 안되는부분도 일어나고 진짜 방학동안 울고.. 제 실친한테 제가 바이라고 내가 좋아하는 애가 있다고도 하고.. 진짜 나 정말로 좋아하는데... 진짜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씹힌게... 아프더라고요? 실친들이.. 이해해줘서 고맙네요 ㅠㅠㅠ 솔찍히 제가 역겨운건.. 음ㅁㅁ... 현실적으로 인정할께요 그래요 나도 나만 아니면되라는 사람이었으니까... 그렇다고 진짜.. 씹혔어요 계속 진짜 말도 ㅋ. 발렌타인떄 초콜렛도,, 개학하고..진짜 정말 애를 볼때마다... 구역질에 눈물에.. 짜증에 장난 아니였어요 덕분에.. 식사량도.. 줄어서 (다이어트를 실시한다고 말못해..) 그러다가.. 진짜 발렌타인 초콜렛도 주는데 5일동안 망설이다가.. 줬어요.... 편지를.. 2번정도.. 찢고 다시쓰고.. 반복하다가.. 줄기회를 놓히거나.. 그리고 어쩌다가 줬죠.. "미안하다 띠꺼워서" 이렇게 쪽지쓰고요.. 지금 어쩌다가.. 진짜....제가.. 정말 친구로써도 ㅋㅋ....ㅋ 신뢰를 못받았다고 정말 하... (방학때 퇴원소식도 알려주지도 않고 난 아예 신뢰도 없나 ㅋ..ㅋ) 진짜 친구로써도 실망도 컸지만.. 아직도... 좋아해서 진짜 어제부터.. 그나마.. 제데로 말할수 있게 됬는데... 금요일날.. 제가 친구들 먼저 보내고 진짜 그애를 기달렸어요 (친구들에게 나 두고온게 있다 먼저 가^^) 그리고 그애랑 같이가는데... 진짜 아직도 ㅋㅋ...ㅋ.. 그렇게 울고 화내고 그러는데도.. 아직도 그애 진짜 좋아하는 저 ㅋㅋ 어떻하죠 ㅋㅋㅋ 오늘 그애한테 기분 좋아보인다는 소리 듣었는데 난 썩소를 짓고 있었는데 ㅋㅋㅋ뭐가 기분이 좋아보이는거얔ㅋㅋㅋ 으앜ㅋㅋㅋㅋ 여튼... 우리 너무 길다고 하는분을 위한 요약문 결론: 저 바이에 친구(여자)를 좋아하게됬어요 그런데 나 쟤랑 싸우고 울고불고화내고 그래도 아직도 쟬 좋아해요 제길 이거 어떻게 고쳐!! 읽어주셔서 감 사합니다.. ㅠㅠ 1
저 어떻합니까 (동성)
여러분 안녕하세요^^
개인적
동성적 이야기이기에
포비아 분들.. 나가주세여용 ㅜㅠㅠㅠ
전 암쏘 진지를 빨고 쓰겠습니다
++++++++++++++++++++++++++++++++++++++++++++++++++++++++++++++++++++++++++++++++++++++++++++++
저는 음 16살 여자 입니다
솔찍히 말하자면... 레즈는 아니고요
바이섹슈얼이에여
우리는 모르는 단어는 검색창에 쳐보는거에요(?)
솔찍히 저는 살아오면서
정말 진지하게
남자가 좋아요
그래요
그랬어요 저도 한때 여진구를 좋아하고(잘생겼으니까..귀여우니까)
잘생긴 남자애들을 좋아하는(그래요 이건 정상이네)
그런 지극 평범 적적적은....
여자애인데
아 진짜.. 제가 정말 이 글을 올린건...
내가 지금 6년째 친구님을...
좋아하게 됬어요
이건뭐.. 막장도 아니고 (진지)
제가 그런데 이렇게 알게된사실이
음.. 중2학년?
솔찍히 저는
"나의 친규규규규 훗훗 친구님"
이렇게 생각했는데 어느센가
두근두근은 좀 표현이 이상하고
안절부절?
부끄?
등등의 여러가지 감정이..;;;;
그러다 보니까 깨닯은 순간
"하하핳하핳ㅎㅎ하ㅏ핳하하하하 아니야 난 지금
청소년기의 혼란의 의하여 잠깐의 혼동으로 내가 지금 약간 머리가 이상한걸꺼야!!!"
그래요 저는 청소년기의 정체성 혼란인줄 알고
몇달....뻑였죠
제길... 저는 무슨 괜찮아 지기는 커녕...
이놈의 망할 정체성!!(?)
더 심해졌어요 .....
제길 난 낚인건가....
망할 난 한순간의 방향이라고 생각했다고
난 정말 올바른 반응인데!! 제길 틀린거야ㅃ!?!?!!!
그렇게.. 저는
제가.. 진짜 고민고민고...곡고고고고고고민을.. 훗
하다가....
그래요 어쩌다가!! 제가 진짜 어느날!!
고
백
했..
네요...
문자로..
네.. 문자... 아임 뿅뿅뿅 핸폰 와르르르륵...
제가 그날 진짜 고백해야겠다.. 하다가
진짜 하굣길에... 말을 못해서
진짜 나 고백해야한다 해야한다..하,,하자
이러고
고백했어요
받아주긴하더라고요,,
진짜 저 눙물 날정도로,, 기뻐했어요
진짜 제가 눈물이 ㅋㅋㅋㅋㅋ
그,런데..
"장난 아니였어?"
그래요 내가 그 드립 많이 하지만...
눈물까지 흘리면서,... 않한다고....
진짜 정말 맞짱이라는것을 뜨게 만드는.. 아름ㄷ운 말이었어요
그런데.. 뭐랄까.. 계속계속 고백하다가
한달전에.. 제가 문자로
"너 나 친구로써 말고 이성으로써 싫으면 말해"
라는 문자를 썼어요
개인적 저는.. 욕을 많이하는데
진짜.. 정말 네버.. 욕을 않하고 그럴려고했어요
그런데
답장이 안오는거에요...
진짜 여러가지.. 많이 이해가 안되는부분도 일어나고
진짜 방학동안 울고..
제 실친한테
제가 바이라고 내가 좋아하는 애가 있다고도
하고.. 진짜
나 정말로 좋아하는데... 진짜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씹힌게... 아프더라고요?
실친들이.. 이해해줘서 고맙네요 ㅠㅠㅠ
솔찍히 제가
역겨운건.. 음ㅁㅁ... 현실적으로 인정할께요
그래요 나도 나만 아니면되라는 사람이었으니까...
그렇다고 진짜.. 씹혔어요 계속 진짜 말도 ㅋ.
발렌타인떄 초콜렛도,, 개학하고..진짜
정말 애를 볼때마다...
구역질에 눈물에.. 짜증에 장난 아니였어요
덕분에.. 식사량도.. 줄어서
(다이어트를 실시한다고 말못해..)
그러다가.. 진짜 발렌타인 초콜렛도 주는데 5일동안 망설이다가..
줬어요....
편지를.. 2번정도.. 찢고 다시쓰고..
반복하다가.. 줄기회를 놓히거나..
그리고 어쩌다가 줬죠..
"미안하다 띠꺼워서"
이렇게 쪽지쓰고요..
지금 어쩌다가.. 진짜....제가.. 정말 친구로써도 ㅋㅋ....ㅋ
신뢰를 못받았다고 정말 하...
(방학때 퇴원소식도 알려주지도 않고 난 아예 신뢰도 없나 ㅋ..ㅋ)
진짜
친구로써도 실망도 컸지만..
아직도... 좋아해서 진짜
어제부터.. 그나마.. 제데로 말할수 있게 됬는데...
금요일날.. 제가 친구들 먼저 보내고 진짜
그애를 기달렸어요
(친구들에게 나 두고온게 있다 먼저 가^^)
그리고 그애랑 같이가는데...
진짜 아직도 ㅋㅋ...ㅋ.. 그렇게 울고 화내고 그러는데도..
아직도 그애 진짜 좋아하는 저 ㅋㅋ 어떻하죠 ㅋㅋㅋ
오늘 그애한테 기분 좋아보인다는 소리 듣었는데
난 썩소를 짓고 있었는데 ㅋㅋㅋ뭐가 기분이 좋아보이는거얔ㅋㅋㅋ
으앜ㅋㅋㅋㅋ
여튼...
우리 너무 길다고 하는분을 위한 요약문
결론: 저 바이에 친구(여자)를 좋아하게됬어요
그런데 나 쟤랑 싸우고 울고불고화내고 그래도
아직도 쟬 좋아해요 제길 이거 어떻게 고쳐!!
읽어주셔서 감
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