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처음 쓰는 건 아니지만 떨리네용ㅋㅋ 그럼 사연 소개를 위해 음슴체를 사용 해야겠죵? 좀지난 일이긴 하지만 ㅋㅋ 나는 부산 ㄷㅁ여고에 다니는 한 소녀임<사실 소녀가 아니지만 소녀로 ,, 이번에 고등학교를 들어간 나는 치마 길이가 매우매우 맘에 들지 않았음 그냥 쭐이면 되겠지만 나의 엄마께선 치마 쭐이는 것을 매우 싫어하시는 분임 (그러나 우리 엄마도 스마트인이여서 나랑 카카xㅌ ㅗㄱ 과 문자를 자주 하는 편임) 그래서 힘들게 일하시는 엄마를 위해서 (약간의 치마를 쭐이기 위한,,) 힘내시라고 해품달 버전으로 문자를 보냈음 이걸 보내고 과연 화를 내시진 않을까하고 친구(ㄴㅅ고 ㅇㅅㅎ<친구가 올려달라고 해섴) 와 함께 대화를 하고 있었음 ㅋㅋ <전에 치마 쭐이는 것에대해 말다툼이 있었기에 난 문자가 오기전 까지 아무일도 는 아니지만 손에 은근히 땀이 쥐어 졌음 드디어 답이 왔음 너무 기쁜 나머지 그길고 당장 옷수선 집으로 달려 갔음 ㅋㅋ<한단만 올렷어요,,ㅋ 그리고 산뜻한 공기를 마시며 기분좋게 집에와서 나름 열공을 햇음 ㅋㅋ 그런데 엄마 한테서 또 문자가 온거임 난 여기서 산소공급을 중단 할수 밖에 없었음<우리 엄마가 무서우셔서 ㅠ 못본 척 할까도 생각 했지만 사람은 대화를 해야된다는 생각이 떠올라 한글자씩 치기 시작 했음ㅋㅋㅋㅋ 이상한 결말이 나오긴 햇지만 엄마게서 많이 화난것 같지 않아서 다행이였음ㅋㅋ (우리 엄마 말투가 아니였지만) 토일요일에도 엄마는 일을 나가셔 아빠랑 자주 엄마를 데릴러 갔었음 그날은 더욱더 가야겠다고 마음을 잡고 갔음ㅋㅋ 엄마를 보러 마트에 들어가는 순간 (우리 엄만 마트에서 일하시는데 거기서 우유를 파심 일다니시기 전에는 서x우유를 마셨는데 어느순간 엄마가 파시는 매x우유로 바낌ㅋㅋ) 주위 아주머니께서 다 웃음을 짓고 계시는거임 하지만 엄마를 봐야겠단 생각에 엄마에게 가는 도중에 주위 이모들께서 어마마마를 외치고 계셨던거임 그 이후로 마트에 가면 어마마마로 불림ㅋㅋ 아 그리고 공포의 문짜는 옆에 계시던 이모가 보낸 거라고 함 ㅋㅋ 정말 다행이였지 ㅋㅋ 이상으로 우리엄마와 나의 에피소드는 끗~ (엄마 공부 열심히 하고 말잘듣는 예쁜 딸내미가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안구정화 ㅋㅋ 아 그리고 오 ㅈㅅ, 박 ㅅㅎ ㄱㅈ 여고 김 ㅇㅈ 보고있나? 695
간청을 들어주십시오 어마마마
안녕하세요
판을 처음 쓰는 건 아니지만
떨리네용ㅋㅋ
그럼 사연 소개를 위해 음슴체를 사용 해야겠죵?
좀지난 일이긴 하지만 ㅋㅋ
나는 부산 ㄷㅁ여고에 다니는 한 소녀임<사실 소녀가 아니지만 소녀로 ,,
이번에 고등학교를 들어간 나는 치마 길이가 매우매우 맘에 들지 않았음
그냥 쭐이면 되겠지만 나의 엄마께선 치마 쭐이는 것을 매우 싫어하시는 분임
(그러나 우리 엄마도 스마트인이여서 나랑 카카xㅌ ㅗㄱ 과 문자를 자주 하는 편임)
그래서 힘들게 일하시는 엄마를 위해서 (약간의 치마를 쭐이기 위한,,)
힘내시라고 해품달 버전으로 문자를 보냈음
이걸 보내고 과연 화를 내시진 않을까하고 친구(ㄴㅅ고 ㅇㅅㅎ<친구가 올려달라고 해섴)
와 함께 대화를 하고 있었음 ㅋㅋ
<전에 치마 쭐이는 것에대해 말다툼이 있었기에
난 문자가 오기전 까지 아무일도
는 아니지만 손에 은근히 땀이 쥐어 졌음
드디어 답이 왔음
너무 기쁜 나머지 그길고 당장 옷수선 집으로 달려 갔음 ㅋㅋ<한단만 올렷어요,,ㅋ
그리고 산뜻한 공기를 마시며 기분좋게 집에와서 나름 열공을 햇음 ㅋㅋ
그런데 엄마 한테서 또 문자가 온거임
난 여기서 산소공급을 중단 할수 밖에 없었음<우리 엄마가 무서우셔서 ㅠ
못본 척 할까도 생각 했지만
사람은 대화를 해야된다는 생각이 떠올라 한글자씩 치기 시작 했음ㅋㅋㅋㅋ
이상한 결말이 나오긴 햇지만 엄마게서 많이 화난것 같지 않아서 다행이였음ㅋㅋ
(우리 엄마 말투가 아니였지만)
토일요일에도 엄마는 일을 나가셔 아빠랑 자주 엄마를 데릴러 갔었음
그날은 더욱더 가야겠다고 마음을 잡고 갔음ㅋㅋ
엄마를 보러 마트에 들어가는 순간 (우리 엄만 마트에서 일하시는데 거기서 우유를 파심
일다니시기 전에는 서x우유를 마셨는데 어느순간 엄마가 파시는 매x우유로 바낌ㅋㅋ)
주위 아주머니께서 다 웃음을 짓고 계시는거임
하지만 엄마를 봐야겠단 생각에 엄마에게 가는 도중에 주위 이모들께서 어마마마를 외치고 계셨던거임
그 이후로 마트에 가면 어마마마로 불림ㅋㅋ
아 그리고 공포의 문짜는 옆에 계시던 이모가 보낸 거라고 함 ㅋㅋ
정말 다행이였지 ㅋㅋ
이상으로 우리엄마와 나의 에피소드는 끗~
(엄마 공부 열심히 하고 말잘듣는 예쁜 딸내미가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안구정화 ㅋㅋ
아 그리고 오 ㅈㅅ, 박 ㅅㅎ ㄱㅈ 여고 김 ㅇㅈ 보고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