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움?ㄴㄴ 코믹함으로 승부하는 괭이 요 있음

아롱사태2012.03.17
조회1,565

안녕하세요

동물판 생긴 이후론 동물판에서만 살고있는데

저희집에도 좀 웃긴 고양이가 있어서요...

혼자보기 아까워서 글올려여

전에 한번 톡도 됐었는데 이어지는글 해놓을께여

그럼 바로 동영상부터 ㄱㄱ

 

 샤워하고 나와서 발이 빨간데다 퉁퉁 불었음

암튼 궁뎅이 참 무거운 듯 탱탱볼 같음

 

 궁뎅이 콕콕 찌르면 응?하는 영상임 스피커 키우고 잘 들어보시기 바람

 

 

 새 상자가 맘에들면 저럼 상자에 영혼이라도 팔 기세

 

 

본격 사진 방출하겠음

 

 

처음에는 가볍게 샤방한 사진

얘도 나름 귀여움 아 이름은 본명은 아리인데 상황에 따라 아롱이, 개롱이, 왕궁뎅이 등 바뀜

 

 

입벌리고 주무심 이분에게는 이정도는 기본 그래도 난 개깜놀함

다행히 침은 안흘림

 

 

양탄자같음 자는건지 그냥 있는건지는 모름

 

 

 

 

 

 

 

뭔가 심경의 변화가 일어난듯

 

 

 

 

만지고 싶은 뒤통수

 

 

찐빵같은 그녀의 매력

 

 

추웠는듯...발이불

 

 

동생의 입술은 그저 받침대일뿐

 

 

이불안에 뭐가 있는 듯 해서 들춰봤더니

 

 

아....ㅈㅅ...

침대 주인은 내가 아니었나봄

 

 

괭이들의 기본자세

팔을 저렇게 하고 있으면 편함?

 

 

밀어서 잠금해제

 

 

바게뜨빵이 요기잉네

 

 

왜 이러는 걸까요.

세로로 누워 주무시면 안 될 이유라도 있는걸까요.

 

 

 

 내사랑 쥐돌이와 함께.jpg

너무 사랑한 나머지 그녀는

쥐돌이의 거추장스럽고 싸구려틱한 소재의 꼬리를 없애 유니크함을 더해줬지.

 

 

TV보고 있는데 고개 돌리니까 이러고 자고 있음

 

 

컴퓨터 하다 고개 돌렸는데 이러고 잠

 

 

외계인 같이 생김 아니 진짜 외계에서 온 듯

 

 

 

 

자는 척 곁눈질하는 앙큼한 냔

 

 

무리하게 치켜 올려봄으로써 귀여움을 어필했지만 모서리에 목살이 걸림

털이 뻗침

 

 

피구왕 통키 공에 불꽃슛 마크같음

 

 

윙크라고 생각하고 싶은 집사의 마음

 

 

원래 품종 특성상 좀 동글동글하지만 살 최고로 쪘던 때

 

 

전기장판까지 들추고 들어갔음...

 

 

카페트와의 전투에서 승리한 기념★

 

 

 

집사 셤공부 방해중

 

 

 

 

안락한 잠자리 만들기 신공

그래서인지 맨날 이불덮으면 코에 털이 하나씩 꼭 붙음

 

 

 

군대간 동생을 그리워하며 체취를 맡으러 옷장에 등반하였다가 걸림

 

 

내 피그렛 궁디에 올라가지 말라고 ㅠㅠ

 

 

뭘 봐 덧니난 고양이 처음 보냐?

 

 

 

상자가 마치 요람인 양

 

 

별 볼일 없는 다리자랑

다리 평가좀.. 다이어트 필요한가여?

 

 

거꾸로 보는 집사 얼굴

 

 

집사 공부하는데 옆에서 약올리기

얘 때문에 침대에 누움

 

 

 

신데렐라와 대면

 

 

소중한 내 꼬리.jpg

 

 

기지개는 이렇게.jpg

 

 

전압 변환하는 기계 켜놓으면 따뜻해지는데 그 위에 올라가서 저러고있음....

 

 

 

 

 

 

나름 웃긴 사진만 골라서 올렸는데도 스압 엄청날것 같음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