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보다는 불금보내고 편히 자려고 모텔 그러니까 장을 일단 들려서 준비를 하고 시내로 가려고했어요 그모텔은 70대 부부가 하시는 그냥 좀 허름하고 다른데보다 가격이 저렴한 모텔이에요ㅠㅠ
그리고 준비를 하고 시내로가서 술은 전혀 입도 대지않고 그냥 춤만 추러클럽을 갔어요
그리고 클럽가본 사람들은 아시다시피 그냥 스트레스 풀러 춤만 추러간거에요^^
그리고 4시까지 놀고 저희가 너무 지쳐서 그냥 아까 잡아놨던 모텔로 가서 자러가려구했어요
가는길에 술취한 할아버지?아저씨?들이 시비를 걸더라구요..여자둘이라서그런지....
무서워서 구두신은체로 뛰어서 모텔로 가는데 그앞에 편의점이 있거든요? 저희가 먼저 걸어서 가고있었고 어떤 50대후반아저씨?가 비닐봉지를 들고 우리가 잡았던 모텔쪽으로 오시더라구요..
글쓴이는22살인데 21살 동생이 그아저씨가 저희 뒤에 바짝 따라오는걸 보고 무서워서 그런지 전화통화하면서 "아빠있지?얼른아빠한테갈께"그러면서 모텔을 들어갔어요 ..
근데 제가봤는데 급히 들어가느라고 모텔 대문이라해야하나?그문을 열고 들어간거같더라고요...
저희는 여자라서 무서우니까 뛰어서 들어가서 열쇠로 문열고 바로 문잠그고 안심을 하고 신발벗자마자 좀 수다를 떨었어요
그런데! 얘기를 하고 씻으려고 하는 순간 문밖에서 술취한 아저씨가 어이~엄;차ㅣㄴ안아ㅓ룬ㄴㅇ 이런소리가 들리더라고요.....
저희입장에서는 여자둘이니까 너무 무서워서 그순간 조용히 하고 있었는데 저희방 문손잡이를 잡는 덜컥덜컥 하는 소리가 나는거에요....처음에서 그술취한 아저씨가 방을 잘못찾은줄 알고 그냥....조용히 하고있었는데 "아가씨들 아가씨들인거 다알아 문열어 문열어문열어잠깐만 열어봐ㅇ나ㅣㅓ리ㅑㅇ너린ㅇ"
이러시는거에요 저희 정말 무섭더라고요.............................................그런데 더대박은
그 첫번째문을 이미 따셧나봐요.................그때는 새벽 4시좀 넘은 시간인데 허름할뿐더러 70대정도 늙은 부부가 하시는 모텔이라서...사람도 많이 없는데거든요.....
무튼 저희가정말 말도 더듬을정도로 떨면서 말하니까 경찰아저씨가 그할머니한테 "아가씨들 둘이있는거 불안하시면 인터폰하시면되지 왜 굳이 문을 열라고했냐고 망치로 문부슨다고했어요?"이랬더니 ....그할머니 아무말도 안하시더라고요.................................100%술취한 50대정도 아저씨목소리였어여 똑똑히들었어요.,. 그리고 경찰아저씨가 저희괜찮냐고 해서 저희 잡은 방에서 한숨도 안자보고 바로 집으로 가겠다고 순찰차 타고 집으로 왔어요
여자분들끼리 모텔가지마세요ㅠㅠ
저희는 22살 21살 여자사람입니다.처음써보는데 음슴체는 사양할께요
이글읽기전에 모텔간거라고 나쁘게 생각하시는분 있을텐데 ..저희는 새벽에너무늦게 집에가기뭐해서 방을 잡은거니까 이거보다 밑에글에 신경써주셨으면해요ㅠㅠ
지금 생각하면 치가떨리고 ........심장 떨리네요 바로 몇시간전입니다
오늘은 그러니까 2012. 03.17. 4시반경일입니다.
저희는 오늘 진짜 안되는 외박하면서 불금을 보내려고 시내를 갔어요^^
12시경에 가려는데 저희가 이미 외박을 하려고 나온상태라 집에들어가지 않고 같은여자니까
찜질방보다는 불금보내고 편히 자려고 모텔 그러니까 장을 일단 들려서 준비를 하고 시내로 가려고했어요 그모텔은 70대 부부가 하시는 그냥 좀 허름하고 다른데보다 가격이 저렴한 모텔이에요ㅠㅠ
그리고 준비를 하고 시내로가서 술은 전혀 입도 대지않고 그냥 춤만 추러클럽을 갔어요
그리고 클럽가본 사람들은 아시다시피 그냥 스트레스 풀러 춤만 추러간거에요^^
그리고 4시까지 놀고 저희가 너무 지쳐서 그냥 아까 잡아놨던 모텔로 가서 자러가려구했어요
가는길에 술취한 할아버지?아저씨?들이 시비를 걸더라구요..여자둘이라서그런지....
무서워서 구두신은체로 뛰어서 모텔로 가는데 그앞에 편의점이 있거든요? 저희가 먼저 걸어서 가고있었고 어떤 50대후반아저씨?가 비닐봉지를 들고 우리가 잡았던 모텔쪽으로 오시더라구요..
글쓴이는22살인데 21살 동생이 그아저씨가 저희 뒤에 바짝 따라오는걸 보고 무서워서 그런지 전화통화하면서 "아빠있지?얼른아빠한테갈께"그러면서 모텔을 들어갔어요 ..
근데 제가봤는데 급히 들어가느라고 모텔 대문이라해야하나?그문을 열고 들어간거같더라고요...
저희는 여자라서 무서우니까 뛰어서 들어가서 열쇠로 문열고 바로 문잠그고 안심을 하고 신발벗자마자 좀 수다를 떨었어요
그런데! 얘기를 하고 씻으려고 하는 순간 문밖에서 술취한 아저씨가 어이~엄;차ㅣㄴ안아ㅓ룬ㄴㅇ 이런소리가 들리더라고요.....
저희입장에서는 여자둘이니까 너무 무서워서 그순간 조용히 하고 있었는데 저희방 문손잡이를 잡는 덜컥덜컥 하는 소리가 나는거에요....처음에서 그술취한 아저씨가 방을 잘못찾은줄 알고 그냥....조용히 하고있었는데 "아가씨들 아가씨들인거 다알아 문열어 문열어문열어잠깐만 열어봐ㅇ나ㅣㅓ리ㅑㅇ너린ㅇ"
이러시는거에요 저희 정말 무섭더라고요.............................................그런데 더대박은
그 첫번째문을 이미 따셧나봐요.................그때는 새벽 4시좀 넘은 시간인데 허름할뿐더러 70대정도 늙은 부부가 하시는 모텔이라서...사람도 많이 없는데거든요.....
근데 저희가 신발벗는데까지 오셔서 구두 2켤레보시고 " 아가씨들 망치로 부시기전에 문열어"
하시면서 점점 목소리가 커지면서 술취한 분 친구분이신지는 모르겟지만 한분이 더 계시더라구요
저희가 두번째 문을 걸어 잠궈서 그문 손잡이를 꽉 잡고잇엇거든요 ?
그런데 갑자기 반대편 창문이 갑자기 세게 계속 흔들리더라구요.
진짜 손발이 떨려서 나중일까지 생각하게되더라구요..
그래서 손떨면서 바로 112 에 신고해서 경찰아저씨를 결국에 불럿어요..
근데 그술취한아저씨들은 "아가씨들좋게말할때열어"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저희 정말 이런경험 한번도 없어서 정말 너무 무섭더라고요 술취한 어른한테 당해보신분은 알거에요..
저희 112에 네번이나 전화하면서 경찰아저씨가 순찰보낸다고 햇는데도 너무 무서워서 전화안끈고 계속 경찰아저씨올때까지 통화하고 있었어요 .
그리고 나서 진짜 경찰아저씨가 왔는데 저희가 들었던 그목소리 아저씨두세분?그분들들이 없는거에요.
근데 그 주인 할머니 할아버지가 괜히 소문 나실까봐 그러시는지
자기들이 문열라한거라고 무슨술취한아저씨가 잇엇냐고 아가씨들 둘이 있으니까 불안해서 문열어보러고한거라구 경찰아저씨들한테그러시더라고요......정말....저희들었거든요 어이~아너루ㅏㄴ으링이러시면서 술취한 아저씨 두명 목소리....
무튼 저희가정말 말도 더듬을정도로 떨면서 말하니까 경찰아저씨가 그할머니한테 "아가씨들 둘이있는거 불안하시면 인터폰하시면되지 왜 굳이 문을 열라고했냐고 망치로 문부슨다고했어요?"이랬더니 ....그할머니 아무말도 안하시더라고요.................................100%술취한 50대정도 아저씨목소리였어여 똑똑히들었어요.,. 그리고 경찰아저씨가 저희괜찮냐고 해서 저희 잡은 방에서 한숨도 안자보고 바로 집으로 가겠다고 순찰차 타고 집으로 왔어요
근데 경찰아저씨가 그러시더라고요 모텔에 다 CCTV있다고.. 근데 허름한 모텔 cctv는작동 하는거 아니라고...정말 조심하세요 여자분들 !
저희 그이후로 후유증 생겨서 절떄 새벽에 돌아다닐일도 없을뿐더러 집에 일찍들어가려구해요
저희글읽어주세요 감사해요 여자분들 정말 조심합시다ㅠㅠ!경험상으로 정말 무서운세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