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여자는 어떠케 잡을까요..

권기현201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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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년하고도 130일 더 사귄 한 20살 남자입니다

고2때부터 사겨서 고3 말때까지 사귀다가 ..제가 아르바이트 한다고 주말에도 못만나주고 그러케 됫습니다..

그것때문인지 헤어지기 전날 자기 친한친구한테 권태기온거같다며...엄청 울더군요...그리고 다음날

권태기 온거같다고 당분간 시간을 가지자고 그런식으로 말을했습니다..그러케 기다리다가 친구로 지내자고 하더군요...장난이엿으면 조켓다 싶어서..장난치지마라고...그런식으로 말을햇는데도 안됩니다.이미떠낫어요.그리고 그러케 헤어지고 친구로 지내다가 카톡도 몇번씩하다가.결국 제가 오토바이 큰 사고로 다치게되서 입원을 하게됩니다..여자친구가 그때 병문안을 온거죠...서로 버리기 없다해노코...버려서 미안하다고..

그러케 샬라샬라 하다가 여자친구가 집에갈때쯤에 카톡이 왓죠..."나진짜쓰레기인거아는데..니친구00조아한다고.." 그말 듣고...화를 주체 할수가없엇습니다...그러케 몇일후에 내친구와 여자친구는 연인이 됫죠..

저는 그저 엄청 울었습니다..아직 난 조아하는데 사랑하는데...매일 여자친구 사진 보며 음성녹음 들으면서 그러케 그리움을 달랬습니다..그러케 지내다가 올해 대학교에 다니게 됫죠..전 여자친구는 매일 제친구와 사소한걸로 싸운답니다..제발 헤어져서 나좀 찾아줫으면 조켓다..제가 그 여자애를 못잊는 이유는 우리어머니가 새어머니인데 매일 이모라고 부르다가 그여자애가 제폰으로 엄마라고 그런식으로 얘기해서그때부터 어머니라고 부르는데 부를때마다 고맙고,보고싶고,그래서 눈물이 나더군요 ... 매일 전여자친구의 친구들한테 오늘은 뭐햇냐..등등..이런게 다 집착이고 미련인데...매일 머하는지 궁굼하고 그러네요...지금은 아예 남남이고요 카톡도 차단하고 . 일촌도 끈코. 제친구랑도 쌩 까고 ..

 

어떠케 붙잡을 방법이 없을까요..휴..너무 힘드네요 .. 여자들은 그러탑디다..지금 사귀는 남자가 못해주면 옛남자친구가 그리워서 다시 잘되는 케이스도 잇다고 하더군요...제발 어떠케 붙잡을 방법이없을까요...

지금 3개월이 지낫는데도 아직도 못잊고 기다리기만 하고있습니다...헤어질때 기다리겠다고..기다리면 니만아프다고 기다리지 말고 자기같은 쓰레기년 싹다 잊어달라더군요...어떸해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