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병신같은 친구떄문에 정신없으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저는 서론 필요없이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작년여름 우리과외에는 나와 베프B와 내가좋아하는여자애 A랑 뭐 등등이 다니고있었음
나와 A는 원래친했고 B는 그떄 처음 들어와 점점 친해지고있었음
그때나는 B에게 내가 A를 좋아한다고 말했고
그때 B는 나에게 넌 멋진놈이라며 좋아하는일은 괜찮은일이라했음
그떄어느 순간 A는 나보다 B와 연락을 더많이하고있었고
B가 먼저 연락을 하는걸 발견했음
그리고 둘은 뭔가 썸이 있는거처럼 행동햇고
내가 B에게 물어봣음
"너혹시 A 좋아하냐"고
그러니까 B가 "아니라고 자기안좋아한다고 자기스타일아니라고 "
그래서 내가 그랬음
"니가 A를 좋아해서 그렇게 행동하는거면 난니가 밉지않다
근데 니가 좋아하지도않고 그렇게행동해서 더밉다"
이렇게 보내니까
"절대 그럴일없다고 답이왔음"
But...
B는 이미 A한테 고백을 한상태엿고
나는 그냥 농락을 빨린거임
내핸드폰 비밀번호는 A의 생일이였는데
내가 장난으로 A에게 내핸드폰 비밀번호를 풀어보랬는데
풀어버린거임..
그리고 그 문자를 봐버린거임
A한테 모든사실을 전해들은나는
A와 같이 격분을했고
나는 너무짜증나서 문자를보냄
나가지고 놀아서 재밌냐고
왜 니여자 다된여자 좋아한다니까 그렇게 귀엽디?
이렇게 보냈음
결국 사과한마디없이
그냥넘어감
그리고 다이어리에
뭐 A때문에 힘이든다니
미친다느니
막 지껄이다가
아사그냥는날ㅜ랑널싶넌데고사나않보했주랑어했봐ㅜ
라고올림.. 한편으로는궁금하기도하고
이병신이 뭐라지껄였을까 궁금하기도해서 올림
이것좀 해석해주세요~
친구의 배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