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서 없이 바로 본론말할게요. 저한테 남동생이 두명있는데요. 얼마전 주말에 아빠와 남동생이 목욕탕에 갔어요. 거기서 큰동생이 냉탕에서 수영한다고 노는데 그맞은편에서 수영을 하면서 오던 아저씨의 등을 모르고 긁게되었습니다. 상처는 엄지손톱의 1/3 정도로 작았다고 해요. 피는 조금났구요. 그장면은 막내동생도 봤고, 나중에 아빠가 상처난걸 보셨어요. 그때 그아저씨한테 아빠한테 실손보험금 타먹는다고 이름과 주민번호,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했었습니다. 아빠는 일단 알았다고 하고 대화는 끝났고 아저씨와 아빠는 다들 그자리를 나갔어요. 그래서 큰동생은 막내랑 같이 온탕에 들어가있엇는데 얼마안지나서 그아저씨가 찜질복을 입고 들어와서 저희아빠를 찾아다니다가 동생한테 가서 이름, 주민번호, 전화번호, 주소를 알려달라고했대요. 너희들한테 피해안간다면서요. 동생은 가르쳐줬고 나중에 아빠 엄마가 사실을 알게되셨구요. 그리고 오늘 그아저씨한테 전화가 왔는데 자기가 처음에 피가 줄줄 났다, 3일동안 병원에 다녔다, 치료비 5만원을 내놓으라고 하면서 자신의 전화번호와 계좌번호를 알려줬다고 해요. 엄마는 혼자 조용히 끝내려다가 돈이 아깝기보다 괘씸해서 아빠에게 말하셨고 아빠는 경찰서로 가야겠다며 화내셨어요. 이렇게 된 일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동생이 바보같이 다 알려준거 잘못한거도 물론 모르고 긁은것도 잘못한거지만 물속에 그아저씨의 등이 있는지도 몰랐고 상처는 아주 작았으며 피도 맺혀만 있는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자신도 수영하고 있었으면서 이렇게 해도 되는건가요. 이건 저희 상대로 돈을 뜯어내려는 수작으로 밖에 안보여요. ----------------------------------------------------------------------- 3/15일자 오늘은 일반상해로 청구한답니다 허참 어이가;; 그아저씨가 '병원전화로 전화했다, 병원에 갔다왔다' 해서 그번호로 다시 전화걸었더니 집전화더군요. 그래서 엄마께선 '병원전화라더니 병원이 아니네요. 경찰에 신고하겠습니다' 라고 문자 보내니 그아저씨가 바로 병원이름 전화번호,자기이름 문자로 보내왔습니다. 병원쪽에 전화해보니까 아저씨의 3일간 병원다녔고 피가 철철 났다는 말과 달리 통원치료 1일과 함께 5200원짜리 소독하나했구요. 병원에서 곪지도 않고 그냥 실킨 거랍니다. 그정도 생채기로 병원가서 통원치료 영수증 끊는다고하네요. 5200원을 10배로받나요? ------------------------------------- 나중에는 그아저씨 아내 되시는 분이 전화와서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했다며? 경찰에 신고 안하기만해봐라 어떻게 되나보자 라고 하시네요. 그리고 카운터에 전화번호 남겼는데 왜 전화해서 사과안하느냐? 그래서 화나서 청구한것이다. 라고 하시는데 저희가 목욕탕 카운터에 전화번호 남긴줄 어떻게 아나요? 아저씨도 또 문자와서 다나을때까지 병원 다니겠다고 하구요. 지금 엄마한테만 전화 와서 화내고 돈내놔라는 식이구요. 보자보자하니까 정말 돈뜯어내려는 수작으로 보입니다. 아내분도 합세해서 말입니다. 누가보면 저희가 고의로 사고라도 낸줄 알겠네요. 무려 양쪽 모두 수영하다가 부딪혀 생긴 상처인데 말입니다. 정말 화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줄임----- 1. 목욕탕에서 저희동생과 아저씨가 서로 수영하다 부딪혀 등에 긁힌 상처가남.(엄지손톱 3분의1크기) 2. 아저씨가 동생에게 이름 주민번호 전화번호 집주소를 알려달라고하여 동생이 가르쳐줌. 3. 며칠후 전화가 와서 병원 3일 다녓고 피났으니 5만원을 내놓아라고함 4. 병원에 확인결과 3일동안 병원 다닌것은 거짓말이며 작은 상처일뿐이라고함 5. 계속 병원 다닐테니 돈내놔라고 아저씨와 아저씨아내가 합세하여 전화옴 17
제발봐주세요<<목욕탕에서 긁혔으니 돈내놔라는 아저씨>>>
안녕하세요
두서 없이 바로 본론말할게요.
저한테 남동생이 두명있는데요.
얼마전 주말에 아빠와 남동생이 목욕탕에 갔어요.
거기서 큰동생이 냉탕에서 수영한다고 노는데 그맞은편에서
수영을 하면서 오던 아저씨의 등을 모르고 긁게되었습니다.
상처는 엄지손톱의 1/3 정도로 작았다고 해요. 피는 조금났구요.
그장면은 막내동생도 봤고, 나중에 아빠가 상처난걸 보셨어요.
그때 그아저씨한테 아빠한테
실손보험금 타먹는다고 이름과 주민번호,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했었습니다.
아빠는 일단 알았다고 하고 대화는 끝났고 아저씨와 아빠는 다들 그자리를 나갔어요.
그래서 큰동생은 막내랑 같이 온탕에 들어가있엇는데
얼마안지나서 그아저씨가 찜질복을 입고 들어와서 저희아빠를 찾아다니다가
동생한테 가서 이름, 주민번호, 전화번호, 주소를 알려달라고했대요. 너희들한테 피해안간다면서요.
동생은 가르쳐줬고 나중에 아빠 엄마가 사실을 알게되셨구요.
그리고 오늘 그아저씨한테 전화가 왔는데
자기가 처음에 피가 줄줄 났다, 3일동안 병원에 다녔다, 치료비 5만원을 내놓으라고 하면서
자신의 전화번호와 계좌번호를 알려줬다고 해요.
엄마는 혼자 조용히 끝내려다가 돈이 아깝기보다 괘씸해서 아빠에게 말하셨고 아빠는 경찰서로 가야겠다며 화내셨어요.
이렇게 된 일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동생이 바보같이 다 알려준거 잘못한거도 물론 모르고 긁은것도 잘못한거지만
물속에 그아저씨의 등이 있는지도 몰랐고 상처는 아주 작았으며 피도 맺혀만 있는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자신도 수영하고 있었으면서 이렇게 해도 되는건가요.
이건 저희 상대로 돈을 뜯어내려는 수작으로 밖에 안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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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일자
오늘은 일반상해로 청구한답니다 허참 어이가;;
그아저씨가 '병원전화로 전화했다, 병원에 갔다왔다' 해서 그번호로 다시 전화걸었더니 집전화더군요.
그래서 엄마께선 '병원전화라더니 병원이 아니네요. 경찰에 신고하겠습니다' 라고 문자 보내니 그아저씨가 바로 병원이름 전화번호,자기이름 문자로 보내왔습니다.
병원쪽에 전화해보니까 아저씨의 3일간 병원다녔고 피가 철철 났다는 말과 달리 통원치료 1일과 함께 5200원짜리 소독하나했구요. 병원에서 곪지도 않고 그냥 실킨 거랍니다.
그정도 생채기로 병원가서 통원치료 영수증 끊는다고하네요.
5200원을 10배로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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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는 그아저씨 아내 되시는 분이 전화와서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했다며? 경찰에 신고 안하기만해봐라 어떻게 되나보자 라고 하시네요.
그리고 카운터에 전화번호 남겼는데 왜 전화해서 사과안하느냐? 그래서 화나서 청구한것이다. 라고 하시는데 저희가 목욕탕 카운터에 전화번호 남긴줄 어떻게 아나요?
아저씨도 또 문자와서 다나을때까지 병원 다니겠다고 하구요.
지금 엄마한테만 전화 와서 화내고 돈내놔라는 식이구요.
보자보자하니까 정말 돈뜯어내려는 수작으로 보입니다. 아내분도 합세해서 말입니다. 누가보면 저희가 고의로 사고라도 낸줄 알겠네요.
무려 양쪽 모두 수영하다가 부딪혀 생긴 상처인데 말입니다.
정말 화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줄임-----
1. 목욕탕에서 저희동생과 아저씨가 서로 수영하다 부딪혀 등에 긁힌 상처가남.(엄지손톱 3분의1크기)
2. 아저씨가 동생에게 이름 주민번호 전화번호 집주소를 알려달라고하여 동생이 가르쳐줌.
3. 며칠후 전화가 와서 병원 3일 다녓고 피났으니 5만원을 내놓아라고함
4. 병원에 확인결과 3일동안 병원 다닌것은 거짓말이며 작은 상처일뿐이라고함
5. 계속 병원 다닐테니 돈내놔라고 아저씨와 아저씨아내가 합세하여 전화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