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여친때문에 너무 치쳐서 조언 좀 얻고자 글올립니다. 제나이는 25이고 여친은 23이에요. 서로 대학생인데 저는 이제 취업을 준비하고있구요. 이런상황에서 요즘 들어 여친과 연락문제로 너무나 힘듭니다. 사귄지 1년정도되었는데 요즘 취업문제로 좀 바쁜게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연락도 자주 못하고 여친에게 소흘한게 없지않아 있긴하지만 그정도는 이해해줄줄 알았는데 "왜 전화 안받냐" "왜 문자 씹냐" "왜이렇게 늦게왔냐" "왜 나랑있는시간이 적냐" 등... 이런 사소한 문제로 너무나 저를 힘들게합니다. 한번은 시간내서 데이트를 하다가 서류문제로 급하게 가야할일이 생겼었습니다. 그래서 미안하다고 말하고 갔죠. 그때 괜찮다고 이해해주길래 고마웠죠. 근데 얼마 후에 섭섭하다는 식으로 그때 있었던 일들까지 몽땅 꺼내서 얘기하는데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정도도 이해못해주다니.. 그래도 여친이 섭섭할 수도있게다는 생각도 들고 요즘 신경못쓴부분도 있고 변명하면 더 싸울거같아서 미안하다고 끝내려했는데 계속 걸고넘어지네요. 그래도 제가 남자고 싸우기싫어서 미안하다고 하는데도 계속 싸우려고만 드는 여친... 어쩌면 좋죠?
■■보채고 집착하는 여친... 헤어져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여친때문에 너무 치쳐서 조언 좀 얻고자 글올립니다.
제나이는 25이고 여친은 23이에요. 서로 대학생인데
저는 이제 취업을 준비하고있구요.
이런상황에서 요즘 들어 여친과 연락문제로 너무나 힘듭니다.
사귄지 1년정도되었는데 요즘 취업문제로 좀 바쁜게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연락도 자주 못하고 여친에게 소흘한게 없지않아 있긴하지만
그정도는 이해해줄줄 알았는데
"왜 전화 안받냐"
"왜 문자 씹냐"
"왜이렇게 늦게왔냐"
"왜 나랑있는시간이 적냐"
등... 이런 사소한 문제로 너무나 저를 힘들게합니다.
한번은 시간내서 데이트를 하다가 서류문제로 급하게 가야할일이 생겼었습니다.
그래서 미안하다고 말하고 갔죠. 그때 괜찮다고 이해해주길래 고마웠죠.
근데 얼마 후에 섭섭하다는 식으로 그때 있었던 일들까지 몽땅 꺼내서 얘기하는데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정도도 이해못해주다니..
그래도 여친이 섭섭할 수도있게다는 생각도 들고 요즘 신경못쓴부분도 있고
변명하면 더 싸울거같아서 미안하다고 끝내려했는데 계속 걸고넘어지네요.
그래도 제가 남자고 싸우기싫어서 미안하다고 하는데도
계속 싸우려고만 드는 여친... 어쩌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