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중1이된 학생입니다.. 저는요 여자인데도 탈모때문에 걱정이많습니다. 머리에는 주먹만한 탈모가있습니다 그것때문에 친구들은 항상놀립니다 저는 새학기라 아직 어색한데 첫날부터 탈모있는 애로 인식이되버렸습니다. 저는 친구라고는 3명밖에없습니다. 하지만 저희반에 어떤 여자애는 남은 세친구마져 뺏어가려고 합니다. 저는 반친구모두와 친해지고 싶지만 탈모가 있다는 이유로 친해지지 못하고있습니다. 제가 탈모가 생기게된이유는 아빠는 매일 술을 먹고 집에들어오시면 저에게 주사를 부리십니다. 갑자기 욕하고 설거지하라 머하라 밤마다 미치겠습니다. 아빠가 들어오는시간이면 저는 정말 괴롭습니다. 저희엄마는요 일때문에 늦게들어옵니다 그래서 저는 어렸을때부터 항상 아빠의주사와 집안일을 한는게 일상이되벼렸지요 어느날 엄마는 아프셔서 빨리 들어오셨어요 그랬더니 아빠는 저희엄마해게 욕이란욕은다하면서 당장나가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아픈저희엄마에게 저는 그때 너무슬펐습니다. 하지만 아빠의 욕은 줄어들지가 않고 시간이 지나도 심해지고 엄마는결국 화가나셔서 아빠에게 "조용히좀하세요 동네부끄러워서 못다니겠네"라고 하셨습니다 그랬더니 아빠는 엄마에게 욕이란 욕을 했습니다 폭력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저는 그때 무서워서 방에서 울기만 했으니깐요 밖에나가서 아빠에게 욕을하고싶었지만 도저히 용기가 안나서 그저 오빠가 들어오기만을 기다렸어요. 항상이런일이있으면 오빠가 와서 중단시켰거든요 그리고 저번에 우리가족은 장보러 마트에갔어요 엄마는 음식점을 하셔서 뭐든 꼼꼼해요 그래서 그때 샴푸가 없어져서 수첩에 샴푸를 썻어요 그런데 아빠가 그걸보더니 엄마에게 샴푸가 머가 필요해 비누로 감으면 되지라고 하시면서 사람들 보는데서 욕과 수첩을 던지셨어요 엄마는 그때 어찌할줄을 모르셨고 엄마는 저에게 미안해서 택시비를주시면서 빨리 집에가라면서 저에게 미안하다고 하셨어요 저는 그때 택시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그리고 엄마는 저번에 병원에 가셨어요 그런데 고혈압이 나왔어요 그런데도 엄마는 돈이아까워서 약을 안드셔요 그래서 저는 너무 속상해서 울면서 내가 밥안먹을때 내 밥값으로 엄마 약사먹어 제발~!!이라고 했어요 그런데 그떄 아빠가 들어왔어요 또 술에취해들어오셨죠 아빠가 머?!약? 니엄마는 약안먹어도되 너 밥이나 먹고 키나커 키도 작은게 빨리 들어가자 라고 화를 내셨죠 그리고 또 어느날은 경찰관에서전화가 왔어요 아빠가 술취해서 길에서 자고있다고 저희엄마는 그떄 몸살나셔서 주무시고 계셨는데 차마 엄마한테 못말하겠는데 그때 오빠가 야자를 마치고 들어와서 오빠한테 말했더니 엄마한테 말을 해야된다는거에요 그래서엄마와 오빠는 그밤중에 나가서 새벽3시가 되어서 돌아왔는데 엄마는 그때 화장실에가셔서 한참을 우셨어요.. 제가요 엄마다이어리를 봤어요 그곳에돈이있다고 해서 폈는데 너무 궁금해서 봤는데 보니깐 자살하고 싶다는등 너무 끔찍한 말들이 많았어요 엄마한테 머냐고 물어보면서 따졌더니 엄마는 저한테 아니라고 아니라고 하지다가 우시면서 너무 힘들다고 어린저에게 그런 말을 하셨어요 저는 그때 죽을만큼 너무 고통스러웠고 왜 아빠같은 사람과 사는지 이해가 안되었죠 그리고 전 돈때문데 학원도 못다녀요 저는요 아빠가 돈아깝다고 학원을 못다니게해요 저는 집에서 공부나하라면서 그래서 저는 저의 용돈으로 항상 문제집을사서 학교끝나고 나면 공부를 하려는데 집안일때문에.. 정말 학원 다니고 싶어요 엄마가 저번에 아빠몰래 학원을 다녔는데 아빠가 아셔서 다닌지 1달만에 끊었어요 그리고 저와엄마는 엄청 욕을 들었구요 저는 탈모때문에 병원에 가야되는데 시간과 돈이없어서 병원에 못가고 있어요 정말 아빠가 없었으면 좋겠어요 게다가 저희 오빠는 곧 군대에가요 이제 오빠가 없으면 엄마 아빠싸울때 어떡해야되죠??미치겠어요 5
★★☆☆☆★★탈모 때문에 왕따에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중1이된 학생입니다..
저는요 여자인데도 탈모때문에 걱정이많습니다.
머리에는 주먹만한 탈모가있습니다 그것때문에 친구들은 항상놀립니다
저는 새학기라 아직 어색한데 첫날부터 탈모있는 애로 인식이되버렸습니다.
저는 친구라고는 3명밖에없습니다.
하지만 저희반에 어떤 여자애는 남은 세친구마져 뺏어가려고 합니다.
저는 반친구모두와 친해지고 싶지만 탈모가 있다는 이유로 친해지지 못하고있습니다.
제가 탈모가 생기게된이유는 아빠는 매일 술을 먹고 집에들어오시면 저에게 주사를 부리십니다.
갑자기 욕하고 설거지하라 머하라 밤마다 미치겠습니다.
아빠가 들어오는시간이면 저는 정말 괴롭습니다.
저희엄마는요 일때문에 늦게들어옵니다 그래서 저는 어렸을때부터 항상 아빠의주사와 집안일을 한는게 일상이되벼렸지요
어느날 엄마는 아프셔서 빨리 들어오셨어요
그랬더니 아빠는 저희엄마해게 욕이란욕은다하면서 당장나가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아픈저희엄마에게 저는 그때 너무슬펐습니다.
하지만 아빠의 욕은 줄어들지가 않고 시간이 지나도 심해지고 엄마는결국 화가나셔서 아빠에게 "조용히좀하세요 동네부끄러워서 못다니겠네"라고 하셨습니다
그랬더니 아빠는 엄마에게 욕이란 욕을 했습니다
폭력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저는 그때 무서워서 방에서 울기만 했으니깐요
밖에나가서 아빠에게 욕을하고싶었지만 도저히 용기가 안나서 그저 오빠가 들어오기만을 기다렸어요. 항상이런일이있으면 오빠가 와서 중단시켰거든요
그리고 저번에 우리가족은 장보러 마트에갔어요 엄마는 음식점을 하셔서 뭐든 꼼꼼해요
그래서 그때 샴푸가 없어져서 수첩에 샴푸를 썻어요
그런데 아빠가 그걸보더니 엄마에게 샴푸가 머가 필요해
비누로 감으면 되지라고 하시면서 사람들 보는데서 욕과 수첩을 던지셨어요
엄마는 그때 어찌할줄을 모르셨고 엄마는 저에게 미안해서
택시비를주시면서 빨리 집에가라면서 저에게 미안하다고 하셨어요
저는 그때 택시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그리고 엄마는 저번에 병원에 가셨어요
그런데 고혈압이 나왔어요
그런데도 엄마는 돈이아까워서 약을 안드셔요
그래서 저는 너무 속상해서 울면서
내가 밥안먹을때 내 밥값으로 엄마 약사먹어 제발~!!이라고 했어요 그런데 그떄 아빠가 들어왔어요
또 술에취해들어오셨죠
아빠가 머?!약? 니엄마는 약안먹어도되 너 밥이나 먹고 키나커 키도 작은게 빨리 들어가자
라고 화를 내셨죠
그리고 또 어느날은 경찰관에서전화가 왔어요
아빠가 술취해서 길에서 자고있다고 저희엄마는 그떄 몸살나셔서 주무시고 계셨는데 차마 엄마한테 못말하겠는데
그때 오빠가 야자를 마치고 들어와서 오빠한테 말했더니 엄마한테 말을 해야된다는거에요
그래서엄마와 오빠는 그밤중에 나가서 새벽3시가 되어서 돌아왔는데 엄마는 그때 화장실에가셔서 한참을 우셨어요..
제가요 엄마다이어리를 봤어요
그곳에돈이있다고 해서 폈는데 너무 궁금해서 봤는데 보니깐 자살하고 싶다는등
너무 끔찍한 말들이 많았어요 엄마한테 머냐고 물어보면서 따졌더니
엄마는 저한테 아니라고 아니라고 하지다가 우시면서 너무 힘들다고 어린저에게 그런 말을 하셨어요
저는 그때 죽을만큼 너무 고통스러웠고 왜 아빠같은 사람과 사는지 이해가 안되었죠
그리고 전 돈때문데 학원도 못다녀요
저는요 아빠가 돈아깝다고 학원을 못다니게해요
저는 집에서 공부나하라면서 그래서 저는 저의 용돈으로 항상
문제집을사서 학교끝나고 나면 공부를 하려는데 집안일때문에..
정말 학원 다니고 싶어요
엄마가 저번에 아빠몰래 학원을 다녔는데 아빠가 아셔서 다닌지 1달만에 끊었어요
그리고 저와엄마는 엄청 욕을 들었구요
저는 탈모때문에 병원에 가야되는데 시간과 돈이없어서 병원에 못가고 있어요 정말 아빠가 없었으면 좋겠어요
게다가 저희 오빠는 곧 군대에가요 이제 오빠가 없으면 엄마 아빠싸울때 어떡해야되죠??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