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남친이 하는 말들이..이해가 않되서 한번 글을 써바요.... 내가 이상한건지..이해력이 딸린건지.....진짜...조언을 얻고 싶어서 그래요.... 한마디씩...해주시면 않될까요.....부탁할게요... 긴글이라서..^^ 바로 본론으로... 남친은..저랑 같이 사내 커플이에요..^^ 같은 직장을 다니죠... 나이차이가 잇어어요... 남친은 33...... 난 27... 서로 어떻게 보면은 결혼 적정기가..되쬬... 아..남친은 어케 보면...늦엇다 싶겟네요....... 이 직장을 다닌지..언 삼년이 되가는...직장에 오면서...알게된 사이라............................ 오빠가...저를 많이 좋아 햇어요...제가 전부터..남친이 있는거 알앗고... 제가 힘든거 다 받아 주구 ...남친 있는걸 알면서두...기다렸죠.... 그러다....힘든 시기가 지나고..지금의 오빠를 만나게 됐죠..사귄지는 얼마 않됬어요... 긍데...제가 오바하는 건지................... 오빠는... 1. 지금 오빠랑 저는 같은 동에..살아요..집도 코앞이라...2분?또 회사두 거기서 거기라..^^ 가까워요..긍데 지금 오빠가..A라는..곧에서 B라는 곳으로...발령이 났는데... A라는 곳과 끝이에요...그런데 저한테 같이 동거를 하자고 하드라구요...오빠는 지금 자취를 하니까.... 거기에서 보증금을 빼고...제돈 조금 합쳐서...같이 사는거...어떻겟냐고...... 오빠가..담달에 가거든요...오빤 B라는 곳에 발령이 났으니까...그쪽에 벌써 집을 구해낫고..그냥..바로 10초면...............갈수는..그런 곳이에요....만약에 제가 그쪽ㅇ ㅔ 간다고 하면은..전 A라는 곳에.... 직장이니.........휴...완전끝과 끝이에요...그래두 전 차가 있어요....지금 기름값이 장난 아닌데.... 한시간이상이 걸리는..^^;;;;보증금두 반반 ......월세도 반반...........생활비두...반반................... 그렇게 하자는데....그건..상관이없어요...사실대로 애기 하면은...제가 더 손해가 될텐데.............. 제가 오바 하는 건지....아니면 이기적인건지................ 2. 저없이는 도저히 본가 집에 못가겟데요...부모님을...두번 뵜는데..한번은...한식당에서 우연히...사귀기 전에....절 아시드라구요..(오빠가 절 많이 좋아 해서 애기를 많이 했데요....)직장 동료랑..식사를 하는데... 양옆에 오셔서는..^^;;;;저녁이라...술한잔 하는 왼쪽은 어머니 가운데 나..오른쪽은 아버님^^;;와서.. 술한잔 주시구...않가시드라구요...그래서 아..날 예뻐 하구나...하고...말앗는데..매일 전화가 오시드라구 요..나 데리구 오라구...머 그땐 그냥..이뻐 했으니까.....오빠가.....한번 본가 집에 갓는데....절 않데려 왔 다구...날리가 났더라구요....그때가...엉제 였지..주말이엿는데 아마 저녁 10시 40분이였을거에요...전화가 와서는 나 않됬고 와서 집에도 못들어 가게 한다구..절 데꼬 오라구...절 대꼬 오지 않으면 집에 올생각.... 하지 말라구..;;이렇게 말씀들을 하시드라구요..어찌나 깜짝 놀랫는지....절 이뻐라 하시니까..... 너무너무 감사 했죠....그런데..너무 부담 스러워요....사귄지 얼마 않되...집에 초대 하셔서..가긴 햇는데 절 너무나..예뻐 하드라구요..밥두 집적 먹여 주구...고기두 싸주면서 먹여 주구..... 눈이 어찌나 초롱 초롱 하시는지...아버님이 너무 너무 절 좋아 하세요...오빠한테 막 ...제 아버님은 만났 냐구..않만났더니....이세키 빨리 만나서 애기를 하라니까...왜케...느려 터졌냐구...저희 아빠를 만나야 대 는거 아니냐 하면서 결혼 애기를 하시드라구요...................................헐....없지 않아 생각은 하고 있어 요 근데 만난지 얼마나 댔다고...처음 초대 받는 자리 이고...전 식사 초대 받은거 뿐인데.... 너무 기대치가 크시구..빨리 빨리 진행 하려구 하는 모습......................너무 부담 스러워.... 오빠 한테 애기 했더니...오빠가 서운해 하드라구요..저두 알아요...오빠가 나이가 있는거...그렇지만... 지금은 그런 생각 말고..정말 예쁘게 만나구..때가 되면 조용히 서로 애기를 할텐데..그리구...오빠..전에... 만났던 사람이 정말 결혼 할려구 준비 하다가....파혼 난거라...그 충격이 아직 ..벗어 나지 못햇기 때문에 미안 하지만......부담 스럽구...않했으면 하드라구요.....하아................. 3. 오빠가...절 이년 기다렷어요..그러다가....내가 싫다 난 지금 사람 하고 잘 하고 결혼 하는 사이다..포기 해 달라 해서...오빠가 다른 분을 잠깐 만낫어요..그런데 월래...전 사람들의 연락처는 지우지 않나요?? 그리고 또 전 사람과 인연이 닿는 사람은 정리 하지 않나????예를 들자면..전사람 친구 ...부모님.... ㅁ ㅓ..친 언니 친동생...이런 사람들..................저만의 착각인가??? 제가 월래 핸드폰 보는 사람은 아닌데......어느날 그냥..핸드폰을 봤는데...... 그분 연락처나..이런건 없드라구요...그러다 말고...그 이틀뒤..다시...오빠가...저한테 폰을 맡기고.... 다른 출장을 가버린 바람에 ..내가 갖고 있는데 핸폰을 보고 깜짝 놀랫어요... 분명 얼마 전까지만 해두 없던..그분 연락처가 있고....카톡에 저장이 되어 있고................ 새벽에 전화한 이력이 있드라구요...통화 시간은 0초이긴 햇는데..........흠.... 암말두 않햇죠....이걸 어케 해야 할까..고민두 많이 해보고...그래서....시간이 지난..다음에...,, 아마 한달이 넘어서..제가 넌지시 애기 했죠...그랬더니..오빠가 깜짝 놀라드라구요... 몰랏엇다고.......신경을 못썻다구..알았으면은 자기가 차단 하고 지웠지 ...하면서 애기를 해요... 그래서 제가 새벽엔 그분께 왜 전화 했었냐..하며 오빠가 통화 내역을 않지우니까..저장대어 있는걸.. 보여 줬어요..그랬더니..그 전에 술을 너무 마니 과음해서....미안 하다고.....기억이 않난다구.. 그 전날에 저랑 친구분들이랑..............술을 좀 많이 먹긴 햇어요........하아........ 그래서...넘어 갔죠.... 4.술만 먹으면!!!!!!!!!!!!!!!!!!!!!!!!!!!!!!!!!!!!!!!!!술을 과음 하면은!!!!!!!!!!!!!!!!!!!!!!!! 자면서...잠꼬대를 하는데.......그분이름을 불러요...오십일...사귀었으니까..다섯번인가??요즘은... 잘 않그러는데...........................누구누구야..보고 싶다...........이렇...게.... 누구누구야...어떻게 해줄까???또....놀란건....누구누구야 관계(19금)하고 싶다... 정말..그럴땐...죽이고 싶드라구요...녹음두 못하겟고.......... 화는 나지만 ...힘들엇냐구...자면서 이런 애기를 하더라.........조근 조근 애기 했죠.... 그러면서...내가 피해 준건 아닌지...속상 하고..좀 서운하다....하며 애기를 하면은 기억이 않난다구...ㅇ ㅏ..............진짜..미안 하다고....정말 미안 하다고... 하긴 술 먹고 잠꼬대 한건데..............그거 갖고 머라 하면은 제가....바보겟죠... 이거 때문에 싸웠는데...................................................... 이게 트집 잡는 건가요??????? 이해 할려구 해두..화가 나구....부담 스럽구..................마음이 아픈...제가...... 속이 좁은 건가요???
ㅎ ㅏ아...남친이...............................잇잖아요...
음.............남친이 하는 말들이..이해가 않되서 한번 글을 써바요....
내가 이상한건지..이해력이 딸린건지.....진짜...조언을 얻고 싶어서 그래요....
한마디씩...해주시면 않될까요.....부탁할게요...
긴글이라서..^^
바로 본론으로...
남친은..저랑 같이 사내 커플이에요..^^
같은 직장을 다니죠...
나이차이가 잇어어요...
남친은 33......
난 27...
서로 어떻게 보면은 결혼 적정기가..되쬬...
아..남친은 어케 보면...늦엇다 싶겟네요.......
이 직장을 다닌지..언 삼년이 되가는...직장에 오면서...알게된 사이라............................
오빠가...저를 많이 좋아 햇어요...제가 전부터..남친이 있는거 알앗고...
제가 힘든거 다 받아 주구 ...남친 있는걸 알면서두...기다렸죠....
그러다....힘든 시기가 지나고..지금의 오빠를 만나게 됐죠..사귄지는 얼마 않됬어요...
긍데...제가 오바하는 건지...................
오빠는...
1. 지금 오빠랑 저는 같은 동에..살아요..집도 코앞이라...2분?또 회사두 거기서 거기라..^^
가까워요..긍데 지금 오빠가..A라는..곧에서 B라는 곳으로...발령이 났는데...
A라는 곳과 끝이에요...그런데 저한테 같이 동거를 하자고 하드라구요...오빠는 지금 자취를 하니까....
거기에서 보증금을 빼고...제돈 조금 합쳐서...같이 사는거...어떻겟냐고......
오빠가..담달에 가거든요...오빤 B라는 곳에 발령이 났으니까...그쪽에 벌써 집을 구해낫고..그냥..바로
10초면...............갈수는..그런 곳이에요....만약에 제가 그쪽ㅇ ㅔ 간다고 하면은..전 A라는 곳에....
직장이니.........휴...완전끝과 끝이에요...그래두 전 차가 있어요....지금 기름값이 장난 아닌데....
한시간이상이 걸리는..^^;;;;보증금두 반반 ......월세도 반반...........생활비두...반반...................
그렇게 하자는데....그건..상관이없어요...사실대로 애기 하면은...제가 더 손해가 될텐데..............
제가 오바 하는 건지....아니면 이기적인건지................
2. 저없이는 도저히 본가 집에 못가겟데요...부모님을...두번 뵜는데..한번은...한식당에서 우연히...사귀기
전에....절 아시드라구요..(오빠가 절 많이 좋아 해서 애기를 많이 했데요....)직장 동료랑..식사를 하는데...
양옆에 오셔서는..^^;;;;저녁이라...술한잔 하는 왼쪽은 어머니 가운데 나..오른쪽은 아버님^^;;와서..
술한잔 주시구...않가시드라구요...그래서 아..날 예뻐 하구나...하고...말앗는데..매일 전화가 오시드라구
요..나 데리구 오라구...머 그땐 그냥..이뻐 했으니까.....오빠가.....한번 본가 집에 갓는데....절 않데려 왔
다구...날리가 났더라구요....그때가...엉제 였지..주말이엿는데 아마 저녁 10시 40분이였을거에요...전화가
와서는 나 않됬고 와서 집에도 못들어 가게 한다구..절 데꼬 오라구...절 대꼬 오지 않으면 집에 올생각....
하지 말라구..;;이렇게 말씀들을 하시드라구요..어찌나 깜짝 놀랫는지....절 이뻐라 하시니까.....
너무너무 감사 했죠....그런데..너무 부담 스러워요....사귄지 얼마 않되...집에 초대 하셔서..가긴 햇는데
절 너무나..예뻐 하드라구요..밥두 집적 먹여 주구...고기두 싸주면서 먹여 주구.....
눈이 어찌나 초롱 초롱 하시는지...아버님이 너무 너무 절 좋아 하세요...오빠한테 막 ...제 아버님은 만났
냐구..않만났더니....이세키 빨리 만나서 애기를 하라니까...왜케...느려 터졌냐구...저희 아빠를 만나야 대
는거 아니냐 하면서 결혼 애기를 하시드라구요...................................헐....없지 않아 생각은 하고 있어
요 근데 만난지 얼마나 댔다고...처음 초대 받는 자리 이고...전 식사 초대 받은거 뿐인데....
너무 기대치가 크시구..빨리 빨리 진행 하려구 하는 모습......................너무 부담 스러워....
오빠 한테 애기 했더니...오빠가 서운해 하드라구요..저두 알아요...오빠가 나이가 있는거...그렇지만...
지금은 그런 생각 말고..정말 예쁘게 만나구..때가 되면 조용히 서로 애기를 할텐데..그리구...오빠..전에...
만났던 사람이 정말 결혼 할려구 준비 하다가....파혼 난거라...그 충격이 아직 ..벗어 나지 못햇기 때문에
미안 하지만......부담 스럽구...않했으면 하드라구요.....하아.................
3. 오빠가...절 이년 기다렷어요..그러다가....내가 싫다 난 지금 사람 하고 잘 하고 결혼 하는 사이다..포기
해 달라 해서...오빠가 다른 분을 잠깐 만낫어요..그런데 월래...전 사람들의 연락처는 지우지 않나요??
그리고 또 전 사람과 인연이 닿는 사람은 정리 하지 않나????예를 들자면..전사람 친구 ...부모님....
ㅁ ㅓ..친 언니 친동생...이런 사람들..................저만의 착각인가???
제가 월래 핸드폰 보는 사람은 아닌데......어느날 그냥..핸드폰을 봤는데......
그분 연락처나..이런건 없드라구요...그러다 말고...그 이틀뒤..다시...오빠가...저한테 폰을 맡기고....
다른 출장을 가버린 바람에 ..내가 갖고 있는데 핸폰을 보고 깜짝 놀랫어요...
분명 얼마 전까지만 해두 없던..그분 연락처가 있고....카톡에 저장이 되어 있고................
새벽에 전화한 이력이 있드라구요...통화 시간은 0초이긴 햇는데..........흠....
암말두 않햇죠....이걸 어케 해야 할까..고민두 많이 해보고...그래서....시간이 지난..다음에...,,
아마 한달이 넘어서..제가 넌지시 애기 했죠...그랬더니..오빠가 깜짝 놀라드라구요...
몰랏엇다고.......신경을 못썻다구..알았으면은 자기가 차단 하고 지웠지 ...하면서 애기를 해요...
그래서 제가 새벽엔 그분께 왜 전화 했었냐..하며 오빠가 통화 내역을 않지우니까..저장대어 있는걸..
보여 줬어요..그랬더니..그 전에 술을 너무 마니 과음해서....미안 하다고.....기억이 않난다구..
그 전날에 저랑 친구분들이랑..............술을 좀 많이 먹긴 햇어요........하아........
그래서...넘어 갔죠....
4.술만 먹으면!!!!!!!!!!!!!!!!!!!!!!!!!!!!!!!!!!!!!!!!!술을 과음 하면은!!!!!!!!!!!!!!!!!!!!!!!!
자면서...잠꼬대를 하는데.......그분이름을 불러요...오십일...사귀었으니까..다섯번인가??요즘은...
잘 않그러는데...........................누구누구야..보고 싶다...........이렇...게....
누구누구야...어떻게 해줄까???또....놀란건....누구누구야 관계(19금)하고 싶다...
정말..그럴땐...죽이고 싶드라구요...녹음두 못하겟고..........
화는 나지만 ...힘들엇냐구...자면서 이런 애기를 하더라.........조근 조근 애기 했죠....
그러면서...내가 피해 준건 아닌지...속상 하고..좀 서운하다....하며
애기를 하면은 기억이 않난다구...ㅇ ㅏ..............진짜..미안 하다고....정말 미안 하다고...
하긴 술 먹고 잠꼬대 한건데..............그거 갖고 머라 하면은 제가....바보겟죠...
이거 때문에 싸웠는데......................................................
이게 트집 잡는 건가요???????
이해 할려구 해두..화가 나구....부담 스럽구..................마음이 아픈...제가......
속이 좁은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