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이 17살 한 학생입니다 저는 채팅으로 가끔씩 여자친구를 찾곤 합니다 외로워서 그런데 어느날 어떤 누나분께서 만나자고 하셧습니다 (나이는18살이라고하심) 근데 그 누나께서는 술을 마시자하면서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다고 사거리에서 기다리겠다고 저와 제 친구를 유혹하더군요 근데 그 누나는 사진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목소리만을 듣고 얼굴을 짐작을하고 큰 기대를 안고 사거리 약속장소로 가기 시작했습니다 저와 제 친구는 조금이라도 빠르게 가기위해서 택시를 잡으려고 5분동안 기다렷는데... 왠지 그날따라 빈 택시도 저희한테 오질 않더군요 저랑 제친구는 급한마음에 빠른 걸음과 빠른 달리기로 사거리 약속장소까지 뛰어갓습니다 흠.....근데 약속장소에 서계셧던 누나분... 엄청난 덩치에 놀랐습니다........... 미니스커트.....는 터지기 5~6초 전으로 사람이 걸을수 없을 정도로 몸집이 크셧고 나이는 정확히 20살 이상으로 보엿습니다(절대로 18이라고 보기엔 힘듬) 얼굴은..... 대충 짐작 해주세요.. 저와 제친구는 너무 황당하고 무서운나머지 술은사온다고 거짓말을하고 친구와 신호등을 건너건너 오랜 방황을 하고있었습니다 헉 근데 그때 제앞에서 어떤 몸집이 크신여자가 뛰어오더군요.. 땅이진짜 부셔지는줄알고 무섭게 서잇엇는데 앞에서 야이 xxx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저와제친구는 진짜 엄청난 속도로 젖먹던 힘까지 달렸습니다.. 역시 몸집이 크시니깐 저희를 따라오시진 않더군요.. 저희는 진짜 무서워서 도망을갔습니다.. (물론 저희 얼굴을 다 보고 3분동안 얘기하다가 도망간거라 얼굴을알아요..) 근데 헐.. 저랑 친구랑 다음날 진짜 즐거운맘으로 학원을 가고있엇습니다 근데..담임관리시간에 새로운 선생님이 왓다고 소개를 시켜주는데 헐.. 그선생님이 어제봤던 그 누나였던거에요 저랑 제친구는 그자리에서 얼음처럼 얼어있고 그누나역시.....얼어있더군요 그누나도 쪽팔렷는지 저희를 부르시더니 어제일은 너희랑 나랑 들키면 안좋으니깐 비밀로 덮어두자 하셧죠 저희는 그렇겟다고 말을하고선 원장님께가서 바로 말씀을드렸죠.., 저희는 상관이 없었지만 학원에선 맨날볼 선생님이라 좀 그렇잖아요. 원장선생님한테도좀 꾸중을 들었지만 그 누나..아니 선생님은 바로 학원을 짤렷습니다..오자마자.. 휴.. 그 이후로 계속 전화와 함께.... 문자가 수시로 오네요....ㅎㅎ 지금까지 문자와 전화가 오고있어요.. 무섭네요 ㅎㅎ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목소리로 얼굴 사람 판단하지마세요....ㅎㅎ
채팅에서만나서 따돌린누나가 학원선생님으로왔어요
저는 나이 17살 한 학생입니다
저는 채팅으로 가끔씩 여자친구를 찾곤 합니다 외로워서
그런데 어느날 어떤 누나분께서 만나자고 하셧습니다 (나이는18살이라고하심)
근데 그 누나께서는 술을 마시자하면서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다고 사거리에서 기다리겠다고
저와 제 친구를 유혹하더군요
근데 그 누나는 사진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목소리만을 듣고 얼굴을 짐작을하고 큰 기대를 안고 사거리 약속장소로 가기 시작했습니다
저와 제 친구는 조금이라도 빠르게 가기위해서 택시를 잡으려고 5분동안 기다렷는데...
왠지 그날따라 빈 택시도 저희한테 오질 않더군요
저랑 제친구는 급한마음에 빠른 걸음과 빠른 달리기로 사거리 약속장소까지 뛰어갓습니다
흠.....근데 약속장소에 서계셧던 누나분...
엄청난 덩치에 놀랐습니다...........
미니스커트.....는 터지기 5~6초 전으로 사람이 걸을수 없을 정도로 몸집이 크셧고
나이는 정확히 20살 이상으로 보엿습니다(절대로 18이라고 보기엔 힘듬)
얼굴은..... 대충 짐작 해주세요..
저와 제친구는 너무 황당하고 무서운나머지 술은사온다고 거짓말을하고 친구와 신호등을 건너건너 오랜 방황을 하고있었습니다
헉 근데 그때 제앞에서 어떤 몸집이 크신여자가 뛰어오더군요..
땅이진짜 부셔지는줄알고 무섭게 서잇엇는데 앞에서 야이 xxx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저와제친구는 진짜 엄청난 속도로 젖먹던 힘까지 달렸습니다..
역시 몸집이 크시니깐 저희를 따라오시진 않더군요..
저희는 진짜 무서워서 도망을갔습니다..
(물론 저희 얼굴을 다 보고 3분동안 얘기하다가 도망간거라 얼굴을알아요..)
근데 헐.. 저랑 친구랑 다음날 진짜 즐거운맘으로 학원을 가고있엇습니다
근데..담임관리시간에 새로운 선생님이 왓다고 소개를 시켜주는데 헐..
그선생님이 어제봤던 그 누나였던거에요
저랑 제친구는 그자리에서 얼음처럼 얼어있고
그누나역시.....얼어있더군요
그누나도 쪽팔렷는지 저희를 부르시더니
어제일은 너희랑 나랑 들키면 안좋으니깐 비밀로 덮어두자 하셧죠
저희는 그렇겟다고 말을하고선 원장님께가서 바로 말씀을드렸죠..,
저희는 상관이 없었지만 학원에선 맨날볼 선생님이라 좀 그렇잖아요.
원장선생님한테도좀 꾸중을 들었지만 그 누나..아니 선생님은 바로 학원을 짤렷습니다..오자마자..
휴.. 그 이후로 계속 전화와 함께.... 문자가 수시로 오네요....ㅎㅎ
지금까지 문자와 전화가 오고있어요.. 무섭네요 ㅎㅎ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목소리로 얼굴 사람 판단하지마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