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탄 고고씽!! 택시를 타구 나는 택시 기사님께 '커피 거리 가주세요~' 그랬다. 그러더니 기사님이 '커피 거리가 많은데 어디로 가줄까~? 안목도 있구 **도 있구' 그래서난 '제일 가까운 곳으로 가주세요~' 그러더니 기사님께서 '그럼 안목 해수욕장으로 가야겠네~' .이러셨다 안목 해수욕장을 가면서 택시 기사님과 대화를 나누었다. 강릉에 맛집이나 꼭 봐야 하는 명소 등ㅎㅎ 음 기억은 잘 안나지만 강릉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셨다^^ 대화를 하며 가는데 오른쪽엔 소나무 숲이 보이구 왼쪽 길은 바다가 보이는데 우아 진짜루 절경이었다!! 내가 가본 곳 중 제일 아름다웠던 곳 (갈 때는 멍때리면서 그 절경을 구경하느라 택시 기사님께 안물어 봤는데 와이파이 되는 커피집에서 쳐보니까 송정 해변이라 하더라구요.. 세상에서 제일 긴 소나무 숲길이래요^^ 진짜루 바로 숲길 옆에 도로 있고 도로 옆에 바닷가가 있어서 절경이에요^^) 안목 커피 거리에 다왔는지 카페가 보였다. 기사님께서 '이 거리는 카페가 두개 있고 저기 보이는 곳 쭉 걸어가 보면 카페집 많아요 즐거운 여행 하세요^^' 조언을 해주셔서 난 웃으며 '감사합니다' 하구 내렸다. 와아 멋진 카페가 동해 바다와 불과 20m 정두 떨어져 있고 카페 내에서도 바다가 보이게 해놨다. 나는 우선 제일 먼저 '커피쿠퍼' 카페에 들어갔다. <커피 쿠퍼> 들어가자 향긋한 커피 향이 느껴진다... 나는 나릇해지고..ㅋㅋ 암튼 난 카페라떼를 시켰다 한 잔에 3500원~ 한 5분 정두 기다리자 커피가 나오구 난 2층으로 갔다. 갔는데 어떤 아주머니 한 분 만 계시구 없었다 ㅎㅎ 그래서 다행히 바다가 보이는 곳에 앉았는데 테이블을 보니 이승기 사진이 붙여져 있었다. 아 1박 2일에서 왔던 곳이구나.. 하구 바로 창밖을 바라봤다, <카페라떼> 멋진 겨울바다를 보며 마시는 커피... 정말 낭만적이었다...^^ 맛도 달달해서 나의 지친 몸을 달콤하게 녹여주었다.ㅋㅋㅋ <창 밖 풍경> 나는 커피를 다 마시고 밖으로 나와 바닷가로 직행했다. 진짜 바다로 뛰어들어 입수를 하고 싶었지만 갈아입을 옷도없구 1박2일 맴버가 아니기 때문에 하지는 않았다.ㅎㅎ 그래두 남들보다 바다와 더 가까이.. 가까이... 더더 가까이.. 들어갔다. 가서 파도 칠 때 도망가고 바다물이 쑥 없어질때 들어가구 수 없이 반복하고 있었다. <낚시 하시는 아저씨들> <폼 난다 아저씨~^^> <동해 바다 ㅎㅎ> 그런데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가 왔다. 우리 엄마도 여행을 짱 조아하셔서 바다 소리 좀 들려달라 하신다.. (부모님 영향이 커 나도 여행을 좋아한다.. 기차 출발할 때 엄마께 전화와서 왜 자긴 빼놓고 갔냐고 투정 부리셨다지) 난 엄마에게 바다 소리를 들려주기 위해 더 가까이가까이.... 갔다.... 근데 ............ 갑자기 파도 물살이 빠르게 다가오더니..... ..... .... 순식간에.... ...... ..... 내 발과 종아리 부분을 덮쳤다.... ... .... 난 깜짝 놀랬을 뿐이고..... 이미 내 신발과 바지 밑은 저젔을 뿐이고.... 엄마는 계속 파도 소리 들려달라 할 뿐이고.... 이런 ㅅㅇㅎ뮻ㅎㅁㅈㄷㅅㅂㅎㄴㅁㄿㅁㅅㅎㅇㅂㅇㄶ ................................ 더 비참했던 것은 주위 사람들의 반응이었다... 위에 그 낚시 아저씨들은 물론 바다 보러온 가족들과 연인들은 모두 나를 빤히 쳐다보며 웃고 있었따.... 으아 창피해..!!!!!!!!!!!!!!!!!!!!!!!!!! 난 정확히 7초 후에 상황정리를 하구 에라이 모르겠다 하며 신발을 벗었다.. 양말두 벗었다.. (양말 그거 등산 양말이어서 정말 따뜻했는데...ㅜㅜ) <인증샷> 난 신발과 양말을 저 멀리 두고 바다로 뛰어 들어갔다. (종아리 부분만 젖는 곳까지) 우아 대박 추웠다... 시려웠다,... 동상 걸릴 것 같았다... 우아... 난 빨리 양말과 신발이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양말 신고 신발 신고 주위를 살펴보았는데 구원지 세븐 *** 편의점이 따당하고 보인다.. 우아 땡 잡았다..! 그곳으로 빨리 달려갔다...ㅋㅋ 난 입구에서서 모래를 털고 (센스쟁이) 안으로 들어갔다. 우아 짱 따뜻해~#$&$&~!#$#$%& 히히 난 허벌레 웃으며 아르바이트 생에게 저기 신발있나요..? 물어봤더니 난처한 표정을 지으며 고민하더니 잠깐 기다려보세요 하며 창고로 가셔서 삼선 슬리퍼를 갖고 나오셨다. 우아 센스쟁이 누나^^ 히히 겨울이었지만 나에겐 신의 선물이라 생각했다..ㅎㅎ 그다음 나는 누나에게 혹시 수면 양말이나 따뜻한 양말 없을까요,,? 조심스레 물었다. 그랬더니 남자 양말밖에 없는 곳을 가리키며 저것밖에 없어요..ㅜㅜ 이러시길래 우아 갠찮아요^^ 하구 물티슈를 골라 샀다. 나는 안에서 처리하기 미안해서 (모래알이 계속 나오길래) 밖에 나가 벤치에 앉아 물티슈로 닦는데 대박 바람도 많이 불고 티슈에 물이 많아서 진짜 동상 직전이여서 주위에 있는 카페로 들어가야겠다. 마음먹고 저기 보이는 카페로 갔다. 그곳은 '더굿카페' 이 카페는 펜션도 같이 하는 특이한 카페이다. 안에 엘레비어터도 있고 짱 신기했다.ㅋㅋ 아래 사진 왼쪽은 카페고 오른쪽은 펜션인 것 같다. <더 굿 카페> 가서 난 똑같이 카페라떼를 시켰다. 그 곳은 카페라떼 한 잔에 3000원 <사진 찍는 걸 깜빡해서 3입 마시구 찍었어요 ㅎㅎ> 한 5분 쯤 기다리니까 나와서 난 2층으로 올라갔다. 사람들이 10명 정두 있었구 나는 창 밖이 보이는 곳에 앉았다. <내가 앉은 곳에서 카페 내부를 찍음> 갤럭시 플레이어를 키고 와이파이 키니까 와이파이 팡팡!!! 우아 캐 감동!!!!!!!!!!!!!!!!!!!!!!! 역시 나에겐 와이파이가 필요해!!!!! (제가 원래 핸드폰이 아이폰4인데 분실해서 임대폰 쓰고 있는 상황이었다.) 히히히히 난 이번엔 와이파이 떄문에 헤벌레헤벌레 하구 커피를 마시며 발에 묻혀있는 모래를 털구 있었다. 다 털구 커피를 마시며 인터넷을 하는데 너무 행복했다. 와이파이 팡팡!!ㅎㅎ 다 마시구 한 30분 더 있었다. 왜냐 !!?? 이곳은 와이파이 팡팡!!!!!!! 이기 떄문이다!!ㅎㅎ 신발 담을 곳이 없어 다 마신 커피잔 반납할겸 1층에 내려갔는데 주인 처럼 보이는 30대 부부와 알바생 2명이 있었다. 난 30대 아줌마에게 '죄송한데 비닐봉지 2장만 주시면 안될까요~?' 정말 웃으며 친절히 물었는데 귀찮다는 듯이.. 두 장 꺼내서 주시더라... 기분이 확 상함..... 소심한 나에게 상처 한 획 그어주셨음... 난 투덜대며 위에 올라가면서 속으로 다신 안와..ㅡㅡ 이랬다.ㅎㅎ 암튼 봉지에 신발 담고, 짐 챙기구 나왔다.! ( 카페 쿠퍼 & 더굿커피 의 카페라떼 차이점 ___ 지극히 주관적이에욯ㅎ) 카페쿠퍼 더굿커피 값 3500원 3000원 맛 달달하니 딱 좋음 쫌 씁쓸하면서 별로임 와이파이 무 유 서비스 친절 불친절 양(상대적) 많음 적음 선택은 자유지만 저는 500원 더 내서 카페쿠퍼를 갑니당^^ *** 4탄 끝 *** ***** 강릉 여행 Tip 2 ***** 1. 송정 해변은 꼬옥 가셨으면 해요^^ 송정 해변이랑 소나무 숲길이 붙어 있어서 산과 바다의 조화로움이랄까 정말 좋은 구경지인 것 같아요^^ 2. 여분의 양말과 신발은 꼭 필요해요!!ㅎ 물살이 갑자기 세져서 바닷물이 가끔씩 많이 올라올 떄가 있거든요 저를 포함하여 신발 젖은 분 7명 봤습니다 진심으로 ㅎㅎ (제가 처음에 그랬고 계속 지켜봤는데 연인 1쌍, 어린이 1명, 여자 성인 2명, 남자 성인 1명) 혹시 모르니 여분의 양말과 신발은 꼭 챙겨서 가세요 ㅎㅎ 14
(사진有)나홀로 정동전,강릉 여행기 4탄 <정동진 여행, 1박2일 겨울 기차여행, 강릉 여행>
4탄 고고씽!!
택시를 타구 나는 택시 기사님께 '커피 거리 가주세요~' 그랬다.
그러더니 기사님이 '커피 거리가 많은데 어디로 가줄까~? 안목도 있구 **도 있구'
그래서난 '제일 가까운 곳으로 가주세요~'
그러더니 기사님께서 '그럼 안목 해수욕장으로 가야겠네~' .이러셨다
안목 해수욕장을 가면서 택시 기사님과 대화를 나누었다.
강릉에 맛집이나 꼭 봐야 하는 명소 등ㅎㅎ
음 기억은 잘 안나지만 강릉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셨다^^
대화를 하며 가는데 오른쪽엔 소나무 숲이 보이구 왼쪽 길은 바다가 보이는데
우아 진짜루 절경이었다!! 내가 가본 곳 중 제일 아름다웠던 곳
(갈 때는 멍때리면서 그 절경을 구경하느라 택시 기사님께 안물어 봤는데
와이파이 되는 커피집에서 쳐보니까 송정 해변이라 하더라구요..
세상에서 제일 긴 소나무 숲길이래요^^ 진짜루 바로 숲길 옆에 도로 있고
도로 옆에 바닷가가 있어서 절경이에요^^)
안목 커피 거리에 다왔는지 카페가 보였다.
기사님께서 '이 거리는 카페가 두개 있고 저기 보이는 곳 쭉 걸어가 보면 카페집 많아요
즐거운 여행 하세요^^' 조언을 해주셔서 난 웃으며 '감사합니다' 하구 내렸다.
와아 멋진 카페가 동해 바다와 불과 20m 정두 떨어져 있고
카페 내에서도 바다가 보이게 해놨다.
나는 우선 제일 먼저 '커피쿠퍼' 카페에 들어갔다.
<커피 쿠퍼>
들어가자 향긋한 커피 향이 느껴진다...
나는 나릇해지고..ㅋㅋ
암튼 난 카페라떼를 시켰다
한 잔에 3500원~ 한 5분 정두 기다리자 커피가 나오구
난 2층으로 갔다. 갔는데 어떤 아주머니 한 분 만 계시구 없었다 ㅎㅎ
그래서 다행히 바다가 보이는 곳에 앉았는데
테이블을 보니 이승기 사진이 붙여져 있었다.
아 1박 2일에서 왔던 곳이구나.. 하구 바로 창밖을 바라봤다,
<카페라떼>
멋진 겨울바다를 보며 마시는 커피...
정말 낭만적이었다...^^
맛도 달달해서 나의 지친 몸을 달콤하게 녹여주었다.ㅋㅋㅋ
<창 밖 풍경>
나는 커피를 다 마시고 밖으로 나와 바닷가로 직행했다.
진짜 바다로 뛰어들어 입수를 하고 싶었지만 갈아입을 옷도없구
1박2일 맴버가 아니기 때문에 하지는 않았다.ㅎㅎ
그래두 남들보다 바다와 더 가까이.. 가까이... 더더 가까이.. 들어갔다.
가서 파도 칠 때 도망가고 바다물이 쑥 없어질때 들어가구
수 없이 반복하고 있었다.
<낚시 하시는 아저씨들>
<폼 난다 아저씨~^^>
<동해 바다 ㅎㅎ>
그런데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가 왔다.
우리 엄마도 여행을 짱 조아하셔서 바다 소리 좀 들려달라 하신다..
(부모님 영향이 커 나도 여행을 좋아한다..
기차 출발할 때 엄마께 전화와서 왜 자긴 빼놓고 갔냐고 투정 부리셨다지)
난 엄마에게 바다 소리를 들려주기 위해 더 가까이가까이.... 갔다....
근데 ............
갑자기 파도 물살이 빠르게 다가오더니.....
.....
....
순식간에....
......
.....
내 발과 종아리 부분을 덮쳤다....
...
....
난 깜짝 놀랬을 뿐이고.....
이미 내 신발과 바지 밑은 저젔을 뿐이고....
엄마는 계속 파도 소리 들려달라 할 뿐이고....
이런 ㅅㅇㅎ뮻ㅎㅁㅈㄷㅅㅂㅎㄴㅁㄿㅁㅅㅎㅇㅂㅇㄶ
................................
더 비참했던 것은 주위 사람들의 반응이었다...
위에 그 낚시 아저씨들은 물론
바다 보러온 가족들과 연인들은 모두 나를 빤히 쳐다보며 웃고 있었따....
으아 창피해..!!!!!!!!!!!!!!!!!!!!!!!!!!
난 정확히 7초 후에 상황정리를 하구
에라이 모르겠다 하며 신발을 벗었다.. 양말두 벗었다..
(양말 그거 등산 양말이어서 정말 따뜻했는데...ㅜㅜ)
<인증샷>
난 신발과 양말을 저 멀리 두고 바다로 뛰어 들어갔다.
(종아리 부분만 젖는 곳까지)
우아 대박 추웠다... 시려웠다,... 동상 걸릴 것 같았다...
우아... 난 빨리 양말과 신발이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양말 신고 신발 신고 주위를 살펴보았는데
구원지 세븐 *** 편의점이 따당하고 보인다..
우아 땡 잡았다..! 그곳으로 빨리 달려갔다...ㅋㅋ
난 입구에서서 모래를 털고 (센스쟁이)
안으로 들어갔다. 우아 짱 따뜻해~#$&$&~!#$#$%&
히히 난 허벌레 웃으며 아르바이트 생에게 저기 신발있나요..?
물어봤더니 난처한 표정을 지으며 고민하더니
잠깐 기다려보세요 하며 창고로 가셔서 삼선 슬리퍼를 갖고 나오셨다.
우아 센스쟁이 누나^^ 히히 겨울이었지만 나에겐 신의 선물이라 생각했다..ㅎㅎ
그다음 나는 누나에게 혹시 수면 양말이나 따뜻한 양말 없을까요,,? 조심스레 물었다.
그랬더니 남자 양말밖에 없는 곳을 가리키며 저것밖에 없어요..ㅜㅜ
이러시길래 우아 갠찮아요^^ 하구 물티슈를 골라 샀다.
나는 안에서 처리하기 미안해서 (모래알이 계속 나오길래) 밖에 나가
벤치에 앉아 물티슈로 닦는데 대박 바람도 많이 불고
티슈에 물이 많아서 진짜 동상 직전이여서
주위에 있는 카페로 들어가야겠다. 마음먹고 저기 보이는 카페로 갔다.
그곳은 '더굿카페'
이 카페는 펜션도 같이 하는 특이한 카페이다.
안에 엘레비어터도 있고 짱 신기했다.ㅋㅋ
아래 사진 왼쪽은 카페고 오른쪽은 펜션인 것 같다.
<더 굿 카페>
가서 난 똑같이 카페라떼를 시켰다.
그 곳은 카페라떼 한 잔에 3000원
<사진 찍는 걸 깜빡해서 3입 마시구 찍었어요 ㅎㅎ>
한 5분 쯤 기다리니까 나와서 난 2층으로 올라갔다. 사람들이 10명 정두 있었구
나는 창 밖이 보이는 곳에 앉았다.
<내가 앉은 곳에서 카페 내부를 찍음>
갤럭시 플레이어를 키고 와이파이 키니까 와이파이 팡팡!!!
우아 캐 감동!!!!!!!!!!!!!!!!!!!!!!!
역시 나에겐 와이파이가 필요해!!!!!
(제가 원래 핸드폰이 아이폰4인데 분실해서 임대폰 쓰고 있는 상황이었다.)
히히히히 난 이번엔 와이파이 떄문에 헤벌레헤벌레 하구 커피를 마시며
발에 묻혀있는 모래를 털구 있었다.
다 털구 커피를 마시며 인터넷을 하는데 너무 행복했다. 와이파이 팡팡!!ㅎㅎ
다 마시구 한 30분 더 있었다.
왜냐 !!??
이곳은 와이파이 팡팡!!!!!!! 이기 떄문이다!!ㅎㅎ
신발 담을 곳이 없어 다 마신 커피잔 반납할겸
1층에 내려갔는데 주인 처럼 보이는 30대 부부와 알바생 2명이 있었다.
난 30대 아줌마에게
'죄송한데 비닐봉지 2장만 주시면 안될까요~?' 정말 웃으며 친절히 물었는데
귀찮다는 듯이.. 두 장 꺼내서 주시더라...
기분이 확 상함..... 소심한 나에게 상처 한 획 그어주셨음...
난 투덜대며 위에 올라가면서 속으로 다신 안와..ㅡㅡ 이랬다.ㅎㅎ
암튼 봉지에 신발 담고, 짐 챙기구 나왔다.!
( 카페 쿠퍼 & 더굿커피 의 카페라떼 차이점 ___ 지극히 주관적이에욯ㅎ)
카페쿠퍼 더굿커피
값 3500원 3000원
맛 달달하니 딱 좋음 쫌 씁쓸하면서 별로임
와이파이 무 유
서비스 친절 불친절
양(상대적) 많음 적음
선택은 자유지만 저는 500원 더 내서 카페쿠퍼를 갑니당^^
*** 4탄 끝 ***
***** 강릉 여행 Tip 2 *****
1. 송정 해변은 꼬옥 가셨으면 해요^^
송정 해변이랑 소나무 숲길이 붙어 있어서 산과 바다의 조화로움이랄까
정말 좋은 구경지인 것 같아요^^
2. 여분의 양말과 신발은 꼭 필요해요!!ㅎ
물살이 갑자기 세져서 바닷물이 가끔씩 많이 올라올 떄가 있거든요
저를 포함하여 신발 젖은 분 7명 봤습니다 진심으로 ㅎㅎ
(제가 처음에 그랬고 계속 지켜봤는데 연인 1쌍, 어린이 1명, 여자 성인 2명, 남자 성인 1명)
혹시 모르니 여분의 양말과 신발은 꼭 챙겨서 가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