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탄 고고씽!! 나는 더굿카페를 나와 기사님이 가르쳐주신 대로 길을 조금 걷다보니 카페가 많은 거리가 나왔다. 소형 카페는 물론 엔젤리** 카페까지 있더라... 카페거리와 해변 사이엔 1차선 차도로가 있었지만 거의 주차장 같은 식이라 그곳을 걸으며 갔다. 카페가 대략 6개 정두 있었던 걸루 기억된다.ㅎㅎ 난 커피는 더 이상 마시기 싫어 커피거리를 등지구 해변으로 내려갔닿 연인과 친구들, 가족들이 많았다.ㅎㅎ 혼자라서 조금 외로웠긴 했지만 여고 동창생으로 보이는 아주머니들이 환하게 웃고 어린 얘들이 조개 줍고 파도 피하는 걸 보면서 나도 모르게 같이 행복해졌다. 한참을 걷다 강릉항을 보았다. 안목해변 바로 옆에 강릉항이 있어서 바로 보았다. 거기까지 가려면 한 3분 더 걸어야 하고 사람들도 별로 없어서 다시 돌아왔다. 나는 택시를 타려고 차도로 올라왔다. 택시도 안오고 할 짓도 없어 아까 택시에서 내린 곳으로 쭈욱 걸어갔다. <약도> 저기 내가 더굿 카페 앞까지 걸어갔는데 여러 카페집과 더굿카페,쿠퍼커피집 사이에 길 하나가 있길래 시간도 많겠다 걸어갔다. 보니까 차들이 쒱쒱 지나가고 바로 건너편 버스들이 짱 많았따.!! 저기 녹색으로 칠해진 곳이 버스 정류장인데 나는 버스 정류장을 보고 바로 뛰어갔따!!! 내심 '우아 교통비 아꼈네!!!!!!!!!!!!!!!' 엄청 좋아해서 함성을 지르고 싶었지만 그 정류장에 대학생으로 보이는 남자 2분이 앉아계셔서 시크한 척 그곳에 있는 버스 표를 보려 했지만 없네...? 이거 그냥 무슨 버스만 있는지만 표시해났네... 하지만 나에겐 여러분을 위해 찍어놨던.. 고속 버스 터미널에의 정류장에서 찍어놨던... 그 것이 있었다!!!!!!!!!!!!! 우왕!!!!ㅎㅎ 캐 감동!!ㅎㅎ 난 그걸 참고하고 한참 카페에서 다음 여정지를 고민해서 결정한 오죽헌을 가기로 했따!!!!!! 나는 어느 고택을 가고 싶었다. (강릉은 유배지였었나 그래서 고택들이 많다고 들은 것 같다) 아무튼 난 머리를 쥐어짜서 그냥 오죽헌에 가기루 했다. 버스를 1분 기다렸나. 그 버스 집합소에서 버스가 딱 왔다!!! 그 버스는 '300번' 마침 오죽헌 가는 버스^^ 아싸리 밤바^^ㅎㅎㅎ 땡 잡았다^^ㅎㅎㅎ 나는 혹시 몰라 버스 기사님께 물어봤다 '오죽헌 가나요~?? (애교떰ㅋㅋ)' 시크한 우리 기사님은 '타요' 우아 시크시크 팡팡^^ 난 바로 탔닿ㅎ 버스 출발지점이라 그런지 나 밖에 없었다. 가면서 송정 해변도 보구 초당 순두부 마을 입구도 보구 고택들도 보구 시내 거리도 보구 한 40분 정두 걸려 오죽헌에 도착했다!! (짱 지루했음...ㅜㅜ) <버스 안에서 찍은 송정 해변~ 저 멀리 보이는 소나무 숲길이 송정 해변 소나무 숲길> 난 오죽헌에 도착했다. 관람 시간을 보니까 3월에서 10월은 오전 8시 부터 오후 6시 11월에서 2월은 오전 8시 부터 오후 5시 30분 내가 도착한 시간은 오후 5시... 이거 좀 서둘러야겠네 하며 입장관을 끊었다. 어린이는 1500원인가 1000원이고 청소년, 군인은 2000원 (이건 확실) 성인은 아마 3000원이었던걸로 기억한다. 가자 마자 큰 공원을 보는 것 같았다. 조금 걸어가 보니 율곡 이이의 동상이 떡 하니 있었따... 웅장웅장 <오죽헌 입구> <율곡 이이 동상> 한 10미터 20미터 걸으니까 아래 사진 처럼 옛날 집 대문같은게 나왔다. 안으로 들어가니까 그 옛날 오천원권 뒤에 나오는 이 곳이 나온다. 여기 바닥에 구 5000원 배경 찍는 곳이라고 친절하게 적혀있따^^ 난 날 찍어줄 사람이 없어 셀카를 5방 찍었짛ㅎ 저기 문으로 들어갔는데 신사임당과 이이가 살 던 고택이 나왔다. 그곳엔 500년이 된 소나무도 있었고 박정희 대통령이 쓴 현판과 추사 김정희인가 어느 유명한 분이 손수 쓰신 집 기둥도 보였다.ㅎㅎ <저 기둥에 보이는 글씨가 추사 김정희 님이 쓰셨을 것이다> <이건 집의 설명판> <이 것이 바로 오죽!! 이거 대나무인데 뒷 정원에 숲처럼 있지않고 아담하게 있다! 남원 대나무 길을 연상하면 큰 오산^^> < 저기 위에 현판은 전 대통령 박정희씨가 쓰신 현판> 음음 생가를 나왔는데 그 박물관 하나를 짓고 있더라 그리고 또 밖을 나갔는데 체험장 같은게 있었다. 닫혀있던 것 같고 거의 폐장 시간이라서 그냥 나왔닿ㅎ 오죽헌을 나왔는데 와 택시 하나도 안지나다니더라... 오죽헌 바로 앞에 휴게소 같은 슈퍼가 있어 거기 좀 있따 한 5분 쯤 지나니까 택시가 오길래 잡아서 탔따^^ *** 5탄 끝 *** ***** 강릉 여행 Tip 3 ***** 1. 안목 해수욕장에서 택시 타시지 말구 버스 정류장 있는데 버스 타세요^^ 그 곳이 시내랑 떨어져 있어 택시 요금이 짱 많이 나올 거에요 한 30m 쯤 걸으면 금방 버스 정류장 나오니까 꼭!! 버스 타세요^^ 2. 오죽헌이든 서원이든 고택은 꼭 가세요^^ 강릉은 강원도라서 강원도 특성의 주택 특성이 있는데 음 색다로웠어요^^ 신기하고 우선 맘이 편해지더라구요^^ 15
나홀로 정동전,강릉 여행기 5탄 <정동진 여행, 1박2일 겨울 기차여행, 강릉 여행>
5탄 고고씽!!
나는 더굿카페를 나와 기사님이 가르쳐주신 대로 길을 조금 걷다보니
카페가 많은 거리가 나왔다. 소형 카페는 물론 엔젤리** 카페까지 있더라...
카페거리와 해변 사이엔 1차선 차도로가 있었지만 거의 주차장 같은 식이라
그곳을 걸으며 갔다. 카페가 대략 6개 정두 있었던 걸루 기억된다.ㅎㅎ
난 커피는 더 이상 마시기 싫어 커피거리를 등지구 해변으로 내려갔닿
연인과 친구들, 가족들이 많았다.ㅎㅎ 혼자라서 조금 외로웠긴 했지만
여고 동창생으로 보이는 아주머니들이 환하게 웃고
어린 얘들이 조개 줍고 파도 피하는 걸 보면서 나도 모르게 같이 행복해졌다.
한참을 걷다 강릉항을 보았다.
안목해변 바로 옆에 강릉항이 있어서 바로 보았다.
거기까지 가려면 한 3분 더 걸어야 하고 사람들도 별로 없어서 다시 돌아왔다.
나는 택시를 타려고 차도로 올라왔다.
택시도 안오고 할 짓도 없어 아까 택시에서 내린 곳으로 쭈욱 걸어갔다.
<약도>
저기 내가 더굿 카페 앞까지 걸어갔는데 여러 카페집과 더굿카페,쿠퍼커피집 사이에
길 하나가 있길래 시간도 많겠다 걸어갔다.
보니까 차들이 쒱쒱 지나가고 바로 건너편 버스들이 짱 많았따.!!
저기 녹색으로 칠해진 곳이 버스 정류장인데
나는 버스 정류장을 보고 바로 뛰어갔따!!!
내심 '우아 교통비 아꼈네!!!!!!!!!!!!!!!' 엄청 좋아해서 함성을 지르고 싶었지만
그 정류장에 대학생으로 보이는 남자 2분이 앉아계셔서
시크한 척 그곳에 있는 버스 표를 보려 했지만 없네...?
이거 그냥 무슨 버스만 있는지만 표시해났네...
하지만 나에겐 여러분을 위해 찍어놨던..
고속 버스 터미널에의 정류장에서 찍어놨던...
그 것이 있었다!!!!!!!!!!!!! 우왕!!!!ㅎㅎ
캐 감동!!ㅎㅎ
난 그걸 참고하고 한참 카페에서 다음 여정지를 고민해서 결정한
오죽헌을 가기로 했따!!!!!!
나는 어느 고택을 가고 싶었다. (강릉은 유배지였었나 그래서 고택들이 많다고 들은 것 같다)
아무튼 난 머리를 쥐어짜서 그냥 오죽헌에 가기루 했다.
버스를 1분 기다렸나. 그 버스 집합소에서 버스가 딱 왔다!!!
그 버스는 '300번' 마침 오죽헌 가는 버스^^
아싸리 밤바^^ㅎㅎㅎ 땡 잡았다^^ㅎㅎㅎ
나는 혹시 몰라 버스 기사님께 물어봤다
'오죽헌 가나요~?? (애교떰ㅋㅋ)'
시크한 우리 기사님은 '타요'
우아 시크시크 팡팡^^ 난 바로 탔닿ㅎ
버스 출발지점이라 그런지 나 밖에 없었다.
가면서 송정 해변도 보구 초당 순두부 마을 입구도 보구
고택들도 보구 시내 거리도 보구
한 40분 정두 걸려 오죽헌에 도착했다!! (짱 지루했음...ㅜㅜ)
<버스 안에서 찍은 송정 해변~ 저 멀리 보이는 소나무 숲길이 송정 해변 소나무 숲길>
난 오죽헌에 도착했다. 관람 시간을 보니까
3월에서 10월은 오전 8시 부터 오후 6시
11월에서 2월은 오전 8시 부터 오후 5시 30분
내가 도착한 시간은 오후 5시...
이거 좀 서둘러야겠네 하며 입장관을 끊었다.
어린이는 1500원인가 1000원이고
청소년, 군인은 2000원 (이건 확실)
성인은 아마 3000원이었던걸로 기억한다.
가자 마자 큰 공원을 보는 것 같았다.
조금 걸어가 보니 율곡 이이의 동상이 떡 하니 있었따... 웅장웅장
<오죽헌 입구>
<율곡 이이 동상>
한 10미터 20미터 걸으니까 아래 사진 처럼 옛날 집 대문같은게 나왔다.
안으로 들어가니까 그 옛날 오천원권 뒤에 나오는
이 곳이 나온다.
여기 바닥에 구 5000원 배경 찍는 곳이라고 친절하게 적혀있따^^
난 날 찍어줄 사람이 없어 셀카를 5방 찍었짛ㅎ
저기 문으로 들어갔는데 신사임당과 이이가 살 던 고택이 나왔다.
그곳엔 500년이 된 소나무도 있었고 박정희 대통령이 쓴 현판과
추사 김정희인가 어느 유명한 분이 손수 쓰신 집 기둥도 보였다.ㅎㅎ
<저 기둥에 보이는 글씨가 추사 김정희 님이 쓰셨을 것이다>
<이건 집의 설명판>
<이 것이 바로 오죽!! 이거 대나무인데 뒷 정원에 숲처럼 있지않고
아담하게 있다! 남원 대나무 길을 연상하면 큰 오산^^>
< 저기 위에 현판은 전 대통령 박정희씨가 쓰신 현판>
음음 생가를 나왔는데 그 박물관 하나를 짓고 있더라 그리고 또 밖을 나갔는데
체험장 같은게 있었다.
닫혀있던 것 같고 거의 폐장 시간이라서 그냥 나왔닿ㅎ
오죽헌을 나왔는데 와 택시 하나도 안지나다니더라...
오죽헌 바로 앞에 휴게소 같은 슈퍼가 있어 거기 좀 있따
한 5분 쯤 지나니까 택시가 오길래 잡아서 탔따^^
*** 5탄 끝 ***
***** 강릉 여행 Tip 3 *****
1. 안목 해수욕장에서 택시 타시지 말구 버스 정류장 있는데 버스 타세요^^
그 곳이 시내랑 떨어져 있어 택시 요금이 짱 많이 나올 거에요
한 30m 쯤 걸으면 금방 버스 정류장 나오니까 꼭!! 버스 타세요^^
2. 오죽헌이든 서원이든 고택은 꼭 가세요^^
강릉은 강원도라서 강원도 특성의 주택 특성이 있는데
음 색다로웠어요^^ 신기하고 우선 맘이 편해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