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블랙박스 영상에 관한 이모저모 거래도 된다고 하네요.

나야나201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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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1일 라디오를 들으며 출근중 이런 뉴스가 나오더군요

 

블랙박스영상을 거래하는 사이트 대표와의 통화..

 

 http://www.dodok.co.kr/

 

와우.. 참 사업아이템 잘 잡네요..

 

대단하다라는 생각과 참으로 틈새시장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창업의 목적

 

억울한 교통사고로 현수막을 걸어 목격자를 찾는것에 대한 생각에서 출발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유관기관에 협조도 해주고 운송회사와도 연계해서 많은 데이터 확보를 위해

 

노력한다고 하네요..

 

 

 

여럽분들의 생각이 다각도이겠지만..

 

좋게 생각하면 참으로 좋은 일이다 싶습니다.

 

얼마전 회원중 급발진 추정사고로 고생한것도 생각해보면

 

이런 곳이 활성화되어 억울함을 해소할수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이참에 블박에 대한 저의 노하우와 대처방법을 공유하죠..

 

알고계시는 회원분들은 패스...

 

1. 블랙박스의 영상 기록장치 SD카드의 백업을 생활화하자..

 

    - 블박의 종류에 따라 저장장치의 이벤트 기록과 덮어지는 경우가 많죠.. 따라서 중요한 데이터는 미리미리 백업

 

2. 단순사고 및 접촉사고시 얼른 블박을 20분안에 제거합니다.

 

   - 제것은 용량초과시 30분영상을 확보해줍니다. 저장공간이 많으면 문제야 없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사고시 20분안에 블박SD카드를 제거 하고 보관합니다.

 

      그렇다면 사고 당시의 30분영상은 확보할수있습니다. 시시비비를 가리고 보험사 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데이터가 덮어져버릴수가 있습니다. 물론 이벤트 기록이 되어 있겠죠..

 

     그러나 모든 사고가 사고 순간도 중요하지만 전후 상황이 대변되어야 하는경우가 더 중요하죠..

 

3. 나의 데이터 확보도 중요하지만 사고 순간 급한 용무가 끝나면 후속진행 차량의 블박설치여부를 확인하자..

 

    나의 차 후면 진행차량의 블박설치여부를 확인하여 미리 영상을 구해놓던지 아니면 아예SD카드를 사버리는 방법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아니면 주변 택시가 진행하고 있으면 그 택시회사의 번호도 기록하는 습관.. 아니면 데이터를 돈주고 사셔도 될듯합니다.

 

이처럼 사고시 이성적으로 상황을 판단해서 조치한다면

 

여러모로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출처] 블랙박스 영상에 관한 이모저모 거래도 된다고 하네요. (프리우스 오너들) |작성자 라이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