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한살 톡녀임.. 음슴체를 좀 써보겠음. 20대의시작인데 10대카테고리에 글을써서 미안함.. 그치만 이얘기는 해주고 싶었음.. 글을 쓰게 된 동기는 별것 아님. 우리 중고딩님들 요새 보시면 자율화어쩌고해서 치마 참 짧게 입고다니심. 그게 안된다는게 아님. 본인도 중고딩때 초미니는 아니어도 쌤과 실랑이 벌일정도로 줄여입고 다니고는 했음.. 왜그랬냐고 물어보시면.. 당연한거아님 ?! 치마길이가 무릎을 넘어가면 긴다리도 초짧뚱다리가 되는 매직이 벌어짐.. 아예 길면 모르겠지만.. 그건 촌촌촌.. 스러우니 패스하고 그러니 이왕 줄이는거 티비에 나오는 언냐들처럼 이쁘고 섹시하게 짧게 줄여입는거임. 조금 불편하긴하지만 그정도는 감수할만 함.. 입을 옷이 교복밖에 없으니 조금이라도 이쁘게 입어야하지 않겠음?? 근데..얼마전 버스를 탔는데 옆학교 신선한 고딩님들이 버스를 타심. 하하호호 떠드시는게 참 이뻐보임 .. 나도 고딩때는 저랬을까 .. 싶기도하고 .. 그중에 한 여고딩님 치마가 매우 짧으심. 진짜 짧으심. 허벅지가 드러나심.. 그때는 아직 좀 추웠을때인데 레깅스도 신지않고 커피색스타킹으로 추위를 견뎌내고계셨음.. 문제는 그 고딩님은 친구들과 떠드느라 정줄을 놓으셨는데.. 주변의 남자분들.. 흘끔흘끔 다리를 쳐다보심.. AH.... 여자분들도 지나가다 살색이 훤히 보이니 한번씩 시선이 가게됨.. 본인만 모름.. 본인도 남자들이 자기다리 쳐다보고있다는거 알면 완전 싫어하실것 같지만 모르고계셨음.. 집에와서 동생 치마를 보니 매우 짧.. ㅠㅠㅠㅠ 얘기해줌.. 알았다고 하고 자기 방으로 들어갔는데 어쩔지는 모르겠음.. 니 치마가 짧으면 남자들이 훔쳐보니 치마를 줄여라.. 이런이야기는 아님. 그냥 .. 물론 안그런분들도 있지만.. 시선이 가게되는건 어쩔수 없다는거임. 다른놈들 보라고 줄인 치마가 아닐텐데 그러고 흘끔흘끔쳐다보는거 느껴지면.. 그니까 되도록 치마는 적당히 줄이고.. 버스같은 이동장소나 계단 올라갈때등등에는 가방이나 겉옷등으로 가려주자는 거임.. 좀 이래줬으면 좋겠음.. 본인 고딩때 학교계단올라가면서 여자애들 빤스본게 두어번은 됨.. 이제 곧 날풀리는 봄인데.. 스타킹신으시면 더할듯.. 꼭 잘 가리시고 다니면 좋겠음.. 이상 고딩동생둔 언니의 하소연이었음.. 15
중고딩들이 짧은 치마를 입지 말아줬으면 하는 이유.
스물한살 톡녀임.. 음슴체를 좀 써보겠음.
20대의시작인데 10대카테고리에 글을써서 미안함..
그치만 이얘기는 해주고 싶었음..
글을 쓰게 된 동기는 별것 아님.
우리 중고딩님들 요새 보시면 자율화어쩌고해서 치마 참 짧게 입고다니심.
그게 안된다는게 아님. 본인도 중고딩때 초미니는 아니어도
쌤과 실랑이 벌일정도로 줄여입고 다니고는 했음..
왜그랬냐고 물어보시면.. 당연한거아님 ?!
치마길이가 무릎을 넘어가면 긴다리도 초짧뚱다리가 되는 매직이 벌어짐..
아예 길면 모르겠지만.. 그건 촌촌촌.. 스러우니 패스하고
그러니 이왕 줄이는거 티비에 나오는 언냐들처럼 이쁘고 섹시하게 짧게
줄여입는거임. 조금 불편하긴하지만 그정도는 감수할만 함..
입을 옷이 교복밖에 없으니 조금이라도 이쁘게 입어야하지 않겠음??
근데..얼마전 버스를 탔는데 옆학교 신선한 고딩님들이 버스를 타심.
하하호호 떠드시는게 참 이뻐보임 .. 나도 고딩때는 저랬을까 .. 싶기도하고 ..
그중에 한 여고딩님 치마가 매우 짧으심. 진짜 짧으심. 허벅지가 드러나심..
그때는 아직 좀 추웠을때인데 레깅스도 신지않고 커피색스타킹으로 추위를 견뎌내고계셨음..
문제는 그 고딩님은 친구들과 떠드느라 정줄을 놓으셨는데..
주변의 남자분들.. 흘끔흘끔 다리를 쳐다보심.. AH....
여자분들도 지나가다 살색이 훤히 보이니 한번씩 시선이 가게됨.. 본인만 모름..
본인도 남자들이 자기다리 쳐다보고있다는거 알면 완전 싫어하실것 같지만 모르고계셨음..
집에와서 동생 치마를 보니 매우 짧.. ㅠㅠㅠㅠ
얘기해줌.. 알았다고 하고 자기 방으로 들어갔는데 어쩔지는 모르겠음..
니 치마가 짧으면 남자들이 훔쳐보니 치마를 줄여라.. 이런이야기는 아님.
그냥 .. 물론 안그런분들도 있지만.. 시선이 가게되는건 어쩔수 없다는거임.
다른놈들 보라고 줄인 치마가 아닐텐데 그러고 흘끔흘끔쳐다보는거 느껴지면..
그니까 되도록 치마는 적당히 줄이고.. 버스같은 이동장소나 계단 올라갈때등등에는
가방이나 겉옷등으로 가려주자는 거임.. 좀 이래줬으면 좋겠음..
본인 고딩때 학교계단올라가면서 여자애들 빤스본게 두어번은 됨..
이제 곧 날풀리는 봄인데.. 스타킹신으시면 더할듯..
꼭 잘 가리시고 다니면 좋겠음.. 이상 고딩동생둔 언니의 하소연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