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이런일이;;;★☆★☆

어머나2012.03.18
조회201

안녕하세요 저는 14살 훈훈한 여자 훈녀임 ㅋㅋㅋ

상처받앗으니 음슴체 쓰겟음

--------------------------------------------------------------------

친구들과 서울랜드를 갔음

이쁘게차려입고 갓음

치하철 타고 갓음

도착 해서 놀앗음

5명에서 갓음

우리는 3명과 2명끼리 따로 다녓다 나는 3명 팀이였닼ㅋㅋ

일단은 킹바이킹을 탓음

군데 기다리는 데 누가 내 다리를 만지는 느낌이남

그래서 쳐다봣는데 미안하다고 사과함

나는 화가나서 큰소리로 욕함

그 오빠들을 뻘줌해서 고개 숙이고 잇엇음

킹바이킹을 탓는데 그오빠들은 오른쪽 맨끝에 타고 우리는 왼쪽 맨끝에 탓음

근데 놀이기구가 움직이자 나를 쳐다보면서 하트를 날리고

자기가 밥 사줄 테니깐 롯데리아로 오라고 하고 자기 전화번호를 부름

나는 화나서 전화번호를 받아 적음

놀이기구를 타고 내려와서 전화를 햇는데 진짜 신호음이 감;;;

전화를 받음 난 줄안것같기도 함ㅋㅋ

전화를 받고 하는 말이 롯데리아로 오라고함

걍 씹엇음

전화 씹고 가고 잇는데 누가 쫓아오는 느낌이 남

그래서 뒤를 봣는데 그오빠들임

ㅈㄴ 무서웟음

너무 무서워서 도망가지도 못함ㅠㅠ

우리가 왜 자꾸 쫓아오냐고 물어보니깐 같이다니자고 함

싫다고 하고 뛰엇는데 쫓아옴

달리기 짱 빨음 그오빠들한테 잡혀서 할수없이 같이 다녓음

후룸라이더도 같이타고 월드컵도 같이탓음

참고로 그 오빠들은6명이였음

다 머리색이 다름

금색 빨강 초록 파랑 보라  갈색이였음

이제 롤러코스터를 타게됨

우리가 총9명이어서 1명은 혼자타야되서 가위바위보를 했음

나는 애들이랑 탈려고 이겻는데 금색머리 오빠가 진애한테 니가 재랑 타라고 하고 나는 금색머리 오빠하고 탐

별로 같이 타고 싶진 않았지만 무서워서 말 못함

한 오빠는 떨거짐

롤러코스터가 올라가고 내려가는 순간 누군가 나를 덮쳤다.

그사람은 바로 금색머리 오빠였다.

나한테 뽀뽀를 했다 그것도 입에다

하지말라고 뿌리쳤는데 좋아한다면서 내팔을 완전 쎄게 잡더니 다시함

나는 무서워서 발로 발을 밟음 그리고 손으로 싸데기를 때리고 도착하자마자 나혼자 뜀

애들한테 전화해 만나서 다시놈

근데 그오빠들을 또 만남

나는 그일때문에 무조건 앞만 보고 달렸음

그리고 너무 무서워서 친구랑 옷도 가라입고 머리도 묶고 화장도 친구꺼 빌려서 함

너무 무서웠음

근데 날 알아봄ㅡㅡ 슈발

그리고 딴애들은 다가고 나랑 내친구랑만 남앗는데

놀이기구를 탓는데 그오빠들이 뒤에잇음

난 눈을 깔앗음

너무 무서워서

나랑 내친구랑 둘이서

그오빠들을 피해다니느라 놀이기구도 많이 못탓음

그리고 집에 올때도 같은 전철을 타고옴

너무 무서워서 구석에서 짜져잇엇음

이 얘기를 애들한테 얘기 해줫더니 쇼크먹엇음ㅡㅡ

-----------------------------------------------------

다음에도 새로운 얘기로 찾아오겟음

그럼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