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톰과 제리판**

요엉2012.03.18
조회6,254

울애기 자랑해두대나여 !!!

 

뜬금없지만

음 전 고등학생이구요

 

만약 저인걸 아는친구는 ㅋ

모른척해줘 딴청

 

 골든햄찌 둘하구 길냥이 키우고잇슴다

 

학교 체육시간에 길냥이 발견하구

그날 비온다길래 데려와부렷슴다

 

고양이엄마 완전놀랬겠져 ..?쉿

 

 

울 애기는 춤도 겁나잘춰요

 

 

이름은 체리인데요

무뚝뚝한 아빠가 체리라고 지어줬어요ㅋㅋ

야옹아 ~이러고 야용야옹 이럴떄 아빠아닌거같아서

무서워요ㅋㅋ...음흉

 

 

 요기 코 닦아주는건 데려온날인데

고양이 크기가 완전 코딱지만하네요오우 

 

자는데 자꾸 사진찍으니까 얼굴가리궁 ㅋㅋ

 

체리의 떡실신_jpg.

 

현재는 좀 꾸덕해졌네요 부끄

요건 오늘@@

 

 

 

이제 쥐판!!1으로 넘어가꼐여오우

 

집나올라구 낑낑대서 낑낑이라구 지었슴다

 

 딸기드 잘먹그여

 

 옥수수도 잘먹구요

 

 

다 잘머거서 울트라 뚱떙이가 되부렸어요

 

 몸통줄한 사진인데

헐ㅋ우리 햄찌짱기엽네여 똥침

 

맨날 멍해요 아그리구 울 애기 크기는 18~19cm나 된답니당ㅋㅋ오우

 

 

 밥통에 기대서 빤히쳐다보기두하구 ㅋㅋ파안

 

사진 귀여운거 어마어마어마어마하게 많은데

다 올리구싶은데

할얘기도 산더미같은뎅

너무 졸려서 자러가야겠어요엉엉

 

냥이랑 쥐랑 막 둘이 노는것두 있는데

담에 올릴게요!!

잡아먹지않아요ㅋㅋ

햄볼에 넣어서 놀기떄무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