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강아지.희동이★★★(사진많음주의)

02012.03.18
조회23,287

 

 

 

맨날 눈팅만하다 첨올려봄ㅋㅋㅋㅋ

희동이판 하나 쓰고싶은 맘이 간절했으나 귀찮고 어색돋아서 그동안 미뤄옴 . 이새벽에 할것도없고 심심해서 써보도록 하겠음..

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은 잇으나 직업없는 백수므로 음슴체ㄱㄱ

 

 

남친이랑 믹스견 분양을 받기로 예약된 상태였음.

근대 그분이 분양을 안하겠다는거임..

우린 강아지 집이랑 대변판이랑 밥이랑 다 사놓은 상태라 급 기분이 다운됨..

 

진짜우울했음 ㅠㅠ이름짓고 들떠있었는대

그걸본 남친이 강아지를 분양받으러 가자는거임.

그래서 일단 ㄱㄱ

가게에 있는 강아지 다 대리고 오고 싶었는대 집이작음 돈도 음슴

한마리만 택해야햇음 ㅠㅠ 머리아팟음

 

계속고민하다 우리 희동이를 분양받게됨

 

 

사진 ㄱㄱ

123 이런거 해보고싶엇지만 난 남들과달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하겟음

 

 

집에 오자마자 헤롱댐ㅠㅠ

희동이가 다른강아지들보다 작앗기때문에 아픈거 아닌거 걱정함 ㅠㅠ

 

 

 

여기가 어딘겨

 

 

앞에서 말했듯이 희동이가 다른애기들에비해 작음

오빠가 얼마나 작은지 컵에 넣어보자함..ㅠㅠ(절때 동물학대아님)

근대 엄청크게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희동이가 머리만 큼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희동이잔다1

애기들은 원래 잠이 마늠.. 같이 놀고싶은대 맨날잠

 

 

희동이잔다2

옆에 희동이 오기전에 장난감사논 공..ㅋㅋㅋㅋㅋㅋㅋ거들떠도안봄 ㅠㅠ

 

 

 

 

 

 

화장실 앞 발수건위에 잠듬

 

 

 

내 가방위에 잠듬..

내가방안에 똥도싸놈..ㅋ고맙다ㅋ

 

 

 

읭? 화질병맛ㅋ

 

 

나잔다 사진찍지마라...

 

 

 ㅡㅡ^

 

 

주인사람 배위에서 잘준비중

 

 

잠듬..

 

 

집에들어가는 입구에서 잠듬ㅋㅋㅋㅋ

술먹고 내가하는짓임ㅠㅠ

 

 

 

희동이 추울까봐 수면 양말로 옷을만들어줌..

아령이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캏

 

 

멀뚱멀뚱

침대에올라가잇음 저러고 처다봄ㅋㅋ

 

 

 

이뻐서 사진찍고있는대 잠에서 깸..ㅋㅋ

미안ㅋㅋㅋㅋㅋㅋ째려보지마 ㅠㅠ

 

 

..이뻐..

 

 

나님 빵순이임. 빵사왓더니 제일먼저 빵을반겨줌ㅋ.ㅋ.ㅋ.ㅋ.ㅋ.ㅋ.

 

 

 

 

희동인 눈물이 많음.. 여린여자?ㅠㅠ 사료를바꿔야하나 생각중임.

눈물자국지워보려다 더이상해짐ㅋ

 

 

마지막으로 주인과ㅋ

 

 

 

 

 

 

 

는 훼이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