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부터 2007년 말까지 12년 동안 남한은 북한 측에다 쌀 260만 톤과 옥수수 등 곡물류 54만 3천 950톤을 지원해줬다. 이를 돈으로 계산하면 1조 원이 넘는다.
북한이 핵실험을 했던 2006년을 제외하고는 2002년이후 매년 4-50만 톤의 쌀과 비료를 각각 지원해왔다. 민간단체를 통한 의약품과 의류 등 생필품 지원도 끊이지 않고 이어져왔다.
어디 그뿐인가. 금강산관광 대가금을 비롯해서 개성공단 북한 근로자 임금 지불 등으로 남한은 북한 경제에 대한 기여국 순위에서 2위를 점하고 있다. 남북한간 상호 화해 협력으로 한반도 긴장을 가시게 하면서 함께 잘 살아보자는 상생공영원칙에 따라 취해진 조치였다.
북한이 남한에게 되돌려준 것은 대남 비방과 핵과 미사일, 천안함, 연평도 포격 등 전쟁위협 뿐이었다.
전갈이 자기를 업어 강을 건네주던 개구리를 등 뒤에서 독침으로 쏘아 죽이듯, 비싼 요금을 물어가며 북한을 간접적으로 돕던 남쪽의 천안함의 격침시켜 46명의 장병이 전사하고 민간인이 있는 연평도에 포격을 가하기도 했다.
3.26~27간 서울에서 50여개국 정상들이 참가하는 핵안보정상회의가 열리는데 이런 중요한 시기에 로켓을 발사하겠다고 협박하고 있고 좌파단체들의 회의 중단을 요구하는 집회를 연다고 한다
우리 속담에 "미친개도 먹여준 주인은 물지 않는다"고 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먹여 기른 개에게 발등 물린' 꼴을 당하고 있다. 힘겹게 강을 건네주는 개구리를 등 뒤에서 독침으로 마구 찔러대는 전갈처럼 은혜를 원수로 갚는 북한과 언제까지 2인 3각 경기를 벌여나가야 할지, 그러다가 개구리와 전갈이 함께 익사하듯 남북한이 동반 침몰하지나 않을 지 걱정이다.
북한 때문에 남북 동반 침몰 걱정
남한은 북한의 천성을 잘 알면서도 어차피 함께 가야할 길이기에 프랑스 우화인
`개구리와 전갈`의 개구리가 될것을 자처하고 나섰다.
1996년부터 2007년 말까지 12년 동안 남한은 북한 측에다 쌀 260만 톤과 옥수수 등 곡물류 54만 3천 950톤을 지원해줬다. 이를 돈으로 계산하면 1조 원이 넘는다.
북한이 핵실험을 했던 2006년을 제외하고는 2002년이후 매년 4-50만 톤의 쌀과 비료를 각각 지원해왔다. 민간단체를 통한 의약품과 의류 등 생필품 지원도 끊이지 않고 이어져왔다.
어디 그뿐인가. 금강산관광 대가금을 비롯해서 개성공단 북한 근로자 임금 지불 등으로 남한은 북한 경제에 대한 기여국 순위에서 2위를 점하고 있다. 남북한간 상호 화해 협력으로 한반도 긴장을 가시게 하면서 함께 잘 살아보자는 상생공영원칙에 따라 취해진 조치였다.
북한이 남한에게 되돌려준 것은 대남 비방과 핵과 미사일, 천안함, 연평도 포격 등 전쟁위협 뿐이었다.
전갈이 자기를 업어 강을 건네주던 개구리를 등 뒤에서 독침으로 쏘아 죽이듯, 비싼 요금을 물어가며 북한을 간접적으로 돕던 남쪽의 천안함의 격침시켜 46명의 장병이 전사하고 민간인이 있는 연평도에 포격을 가하기도 했다.
3.26~27간 서울에서 50여개국 정상들이 참가하는 핵안보정상회의가 열리는데 이런 중요한 시기에 로켓을 발사하겠다고 협박하고 있고 좌파단체들의 회의 중단을 요구하는 집회를 연다고 한다
우리 속담에 "미친개도 먹여준 주인은 물지 않는다"고 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먹여 기른 개에게 발등 물린' 꼴을 당하고 있다.
힘겹게 강을 건네주는 개구리를 등 뒤에서 독침으로 마구 찔러대는 전갈처럼 은혜를 원수로 갚는 북한과 언제까지 2인 3각 경기를 벌여나가야 할지, 그러다가 개구리와 전갈이 함께 익사하듯 남북한이 동반 침몰하지나 않을 지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