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뉴스를 자주보는 사람입니다.다음과 네이트뉴스를 위주로 보는데요댓글을 안읽다가 얼마전부터 읽어보기 시작했는데두 사이트간 댓글의 차이가 엄청나더군요. 사례를 보실까요 이게 정상적인 사람이 달수있는 댓글인가요? 기사를 찾을수가 없어서 자료를 첨부하지 않았습니다만, 똑같은 기사의 네이트 댓글에는, 일진들 보고있나? 라던지, 임윤택씨의 말에 동의한다는 내용의 댓글이 대부분이었습니다.제 생각에도, 일진이었더라도 반성하고 자신이 괴롭혔던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며 더이상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며 강연까지한다면, 가만히 있는 저희들보다 임윤택씨가 훨씬 훌륭하고 위대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또 제가 양 포털사이트의 댓글을 비교하면서 놀랐던 기사는 '적우의 민낯공개'입니다.일단 네이트쪽의 댓글을 보시면.. 적우의 쌩얼에 대한 기사이고, 적우의 민낯이 예쁘다는 베스트 댓글 3개가 올라와있네요. 저도 깜짝 놀랬을 정도로, 적우씨는 아름다운 피부를 가지고 계셨습니다. 누가봐도 예쁜 얼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똑같은 내용의 기사에 달린 다음의 댓글을 보면 스폰서, 누구나 민낯이면 어려보인다, 더럽다, 너때문에 나는가수다가 폐지됐다. 등의 댓글들 뿐입니다.과연 '나는가수다'가 적우때문에 망한것일까요? 정작 나는가수다의 시청률은 적우가 나오기 전과 후, 크게 변화하지 않았습니다. 과연 나는가수다를 망하게한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요. 정작 프로그램은 보지도 않으면서 욕만 신명나게하는 사람들때문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엔 최근의 화젯거리인 '보이스오브코리아'를 보도록 해봅시다. 손승연씨와 오슬기씨가 배틀을 붙어 손승연씨가 이겼지요. 그것에 대한 다음의 댓글입니다.댓글 대부분이 당연히 손승연이 이기는 게임이었다고 합니다. 마치 승부의 결과를 이미 알고있었다는 투입니다. 같은 내용의 기사에 달린 네이트의 댓글을 보시죠. 주로 최고의 무대였다는 평이 많습니다. 누구의 편을 들어주는 댓글은 거의 없습니다.저도 보코를 애청합니다. 이 대결을 봤구요. 제가 듣기에 저 둘은 우열을 가리기 힘든 두사람이었습니다. 신승훈코치또한 실수에 근거하여 탈락자를 결정했지요. 그런데 마치 자신들이 전문가인마냥 오디션 참가자들을 평가하고 깎아내리는 네티즌들을 저는 이해하기 힘드네요.이 글을 네이트에 올리는이유는 우선 네이트의 댓글수준이 매우 건강하다는 것에 감사함을 전하고자 하는것이며, 두번째이유는 네이트 댓글이 다음처럼 불결한 댓글로 변질 되지않도록 함께 노력해나가자는 것입니다.댓글은 남을 비방하기위해, 나의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나의 억지를 풀어놓기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의견을 풀어놓는듯한 건전한 댓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
(사진有) 포털사이트마다 너무다른 댓글 어찌 생각하세요?
다음과 네이트뉴스를 위주로 보는데요
댓글을 안읽다가 얼마전부터 읽어보기 시작했는데
두 사이트간 댓글의 차이가 엄청나더군요. 사례를 보실까요
이게 정상적인 사람이 달수있는 댓글인가요?
기사를 찾을수가 없어서 자료를 첨부하지 않았습니다만, 똑같은 기사의 네이트 댓글에는, 일진들 보고있나? 라던지, 임윤택씨의 말에 동의한다는 내용의 댓글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제 생각에도, 일진이었더라도 반성하고 자신이 괴롭혔던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며 더이상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며 강연까지한다면, 가만히 있는 저희들보다 임윤택씨가 훨씬 훌륭하고 위대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제가 양 포털사이트의 댓글을 비교하면서 놀랐던 기사는 '적우의 민낯공개'입니다.
일단 네이트쪽의 댓글을 보시면..
적우의 쌩얼에 대한 기사이고, 적우의 민낯이 예쁘다는 베스트 댓글 3개가 올라와있네요. 저도 깜짝 놀랬을 정도로, 적우씨는 아름다운 피부를 가지고 계셨습니다. 누가봐도 예쁜 얼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똑같은 내용의 기사에 달린 다음의 댓글을 보면
스폰서, 누구나 민낯이면 어려보인다, 더럽다, 너때문에 나는가수다가 폐지됐다. 등의 댓글들 뿐입니다.
과연 '나는가수다'가 적우때문에 망한것일까요? 정작 나는가수다의 시청률은 적우가 나오기 전과 후, 크게 변화하지 않았습니다. 과연 나는가수다를 망하게한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요. 정작 프로그램은 보지도 않으면서 욕만 신명나게하는 사람들때문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엔 최근의 화젯거리인 '보이스오브코리아'를 보도록 해봅시다.
손승연씨와 오슬기씨가 배틀을 붙어 손승연씨가 이겼지요. 그것에 대한 다음의 댓글입니다.
댓글 대부분이 당연히 손승연이 이기는 게임이었다고 합니다. 마치 승부의 결과를 이미 알고있었다는 투입니다. 같은 내용의 기사에 달린 네이트의 댓글을 보시죠.
주로 최고의 무대였다는 평이 많습니다. 누구의 편을 들어주는 댓글은 거의 없습니다.
저도 보코를 애청합니다. 이 대결을 봤구요. 제가 듣기에 저 둘은 우열을 가리기 힘든 두사람이었습니다. 신승훈코치또한 실수에 근거하여 탈락자를 결정했지요. 그런데 마치 자신들이 전문가인마냥 오디션 참가자들을 평가하고 깎아내리는 네티즌들을 저는 이해하기 힘드네요.
이 글을 네이트에 올리는이유는 우선 네이트의 댓글수준이 매우 건강하다는 것에 감사함을 전하고자 하는것이며, 두번째이유는 네이트 댓글이 다음처럼 불결한 댓글로 변질 되지않도록 함께 노력해나가자는 것입니다.
댓글은 남을 비방하기위해, 나의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나의 억지를 풀어놓기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의견을 풀어놓는듯한 건전한 댓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