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를 비방하고 성적 희롱을 서슴치 않는(보5슬 용어 등) 남자들은 네이트╋디씨╋웃대에서 상당 수 서식하고 있으며 사회에 대한 불만이 많아 항상 비관적이고, 미래가 불안한 사람들이 많다.
* 유 형 (대부분 열심히 사시는 남성들 열외) *
1. 군 미필자 (중&고딩 상당수) ->
군대를 가지 않은 상황이라 심리적으로 압박이 있는 상태. 법률 상 군대에 가지 않고 있는 여자에 대한 분노심에 가득 차 있다.
2. 자기개발 하지 않고 사회 탓만 하는 미취업자 ->
취업 되지 않는게 사회 탓이라는 자. 능력 있는 남자엔 환멸을 느끼며 능력 있는 남자를 사귀는 여자는 무조건 된장녀라는 인식을 머릿 속에 박으며 자신을 위안한다.
3. 야한 사진 올리며 성적 발언 서슴치 않는 남자 ->
한국 여자를 비방하면서 자신들은 몸매 좋고, 예쁜 '한국'여자 사진을 올리며 성적 발언, 저런여자 만나고 싶다는 이중적인 발언을 서슴치 않고 함. 사진 속 한국 예쁘고 몸매 좋은 여성들은 자신들이 욕하는 그런 한국 여자가 아닐 것이라는 환상을 가지며 위안.
자국 여자를 비난하며 희열을 느끼고, 실제로는 불가능하니 사진이나 올려 사진 속 여자들을 자신들의 성노리개로 여기며 남성 우월을 외친다.
'180이하 루저 발언 이도경' 신상을 깨끗이 털고 몇 년째 사회에서 매장시키는 수준에 가깝게 비난을 서슴치 않지만 정작 자신들은 여성 외모와 몸매에 대해 아주 다채로운 성적 발언을 하며 즐거워 한다.
대표적 예 ->
4. 외국녀 신봉, 찬양남 ->
러시아 etc,, 여신들은 자신을 분명 아무런 조건 없이 좋아해 줄 것이라는 이상한 환상에 젖어있다. 일본 여자는 순종 적이다. 개념녀다. 저런 여자들이 한국에 없어서 내가 솔로인 것이야.....라며 위안... 안쓰럽다.
5. 한국녀 비방하는 모태솔로 ->
여자를 사귀어 보지 못한 것에 대한 불만이 있음. 한국 여자에 대한 비방을 하다보니 모태솔로인 점이 갑자기 위안이 되기 시작. 대부분이 자신이 겪지도 않았던 일들을 마치 자신이 여자에게 당해던 것 처럼 글을 쓴다.
6. 예전 유교사상에 젖어있는 향수남 ->
이들은 이중적인 성향이 매우 심각하다. 남녀 평등을 지향해 여자는 군대도 가고, 여자도 맞벌이 해야한다며 온갖 비난을 서슴치 않지만, 사실 여자는 자신들보다 열등한 존재라는 마음을 항상 품고 있다. 가끔 네이트판이나 기사에서'계집들은 몽둥이가 약이다' '북어와 여자는 패야한다' 라는 발언을 아무렇지 않게 내 뱉는다.
유교적 발상으로는 혼전순결, 정조를 지키며, 살림 잘하고 애 잘키우는 여자를 바라지만 이와 동시에 그래도 남녀가 평등하면 좋겠으니 여자가 돈도 좀 벌어다 줬으면 좋겠다는 주장을 해댄다. '맞벌이 ok, 그래도 살림은 여자 몫'이라는 사상이 박혀 있다. 정작 여자가 자신보다 능력이 좋으면 '옛날엔 집안일 밖에 모르던 여자 주제에' 예전 남존여비 시절을 떠올리며 열등의식에 쩔어 견디질 못하고 자신이 태어난 시대를 탓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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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자에겐 아무 문제가 없다 하지 않았다.
여성 성추행, 성폭력 기사가 나도 야한 옷 입은 여자 탓, 피해의식 높은 여자 탓
기사와 전혀 관계 없는 군대 얘기로 막무가내로 한국 여자들을 깎아내리는, 정말 말 그대로 '비 정상적' 무대포인 소수의 남성들에 대해 얘기한 것이다.
한국 여성에 부족한 점이 있다면 얼마든지 진지하게 비판하고 토론 할 수 있다. 하지만
내가 위에 열거한 부류의 '소수' 들은 소통되지 않는다. 배설하듯 아무 글이나 생각 없이
지르고 내빼는 것이 일상이니까. 전혀 아무런 행동력도 없고, 밖에선 소신발언 하나 못하는
한국 남녀 분열에만 집중하는 아웃사이더들이 수 많은 포털 물을 흐리고 있고,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한국여성에 비정상적으로 분노하는 남자 유형
내 주변을 포함해 많은 남성들이 열심히 운동 ╋ 일 ╋ 자기개발에 힘쓰며
현명하고 열심히 사는 여자 잘 만나 결혼해 살고 있다.
한국 여자에 관한 이야기만 있으면 이유 불문
한국 여자를 비방하고 성적 희롱을 서슴치 않는(보5슬 용어 등) 남자들은 네이트╋디씨╋웃대에서 상당 수 서식하고 있으며 사회에 대한 불만이 많아 항상 비관적이고, 미래가 불안한 사람들이 많다.
* 유 형 (대부분 열심히 사시는 남성들 열외) *
1. 군 미필자 (중&고딩 상당수) ->
군대를 가지 않은 상황이라 심리적으로 압박이 있는 상태. 법률 상 군대에 가지 않고 있는 여자에 대한 분노심에 가득 차 있다.
2. 자기개발 하지 않고 사회 탓만 하는 미취업자 ->
취업 되지 않는게 사회 탓이라는 자. 능력 있는 남자엔 환멸을 느끼며 능력 있는 남자를 사귀는 여자는 무조건 된장녀라는 인식을 머릿 속에 박으며 자신을 위안한다.
3. 야한 사진 올리며 성적 발언 서슴치 않는 남자 ->
한국 여자를 비방하면서 자신들은 몸매 좋고, 예쁜 '한국'여자 사진을 올리며 성적 발언, 저런여자 만나고 싶다는 이중적인 발언을 서슴치 않고 함. 사진 속 한국 예쁘고 몸매 좋은 여성들은 자신들이 욕하는 그런 한국 여자가 아닐 것이라는 환상을 가지며 위안.
자국 여자를 비난하며 희열을 느끼고, 실제로는 불가능하니 사진이나 올려 사진 속 여자들을 자신들의 성노리개로 여기며 남성 우월을 외친다.
'180이하 루저 발언 이도경' 신상을 깨끗이 털고 몇 년째 사회에서 매장시키는 수준에 가깝게 비난을 서슴치 않지만 정작 자신들은 여성 외모와 몸매에 대해 아주 다채로운 성적 발언을 하며 즐거워 한다.
대표적 예 ->
4. 외국녀 신봉, 찬양남 ->
러시아 etc,, 여신들은 자신을 분명 아무런 조건 없이 좋아해 줄 것이라는 이상한 환상에 젖어있다. 일본 여자는 순종 적이다. 개념녀다. 저런 여자들이 한국에 없어서 내가 솔로인 것이야.....라며 위안... 안쓰럽다.
5. 한국녀 비방하는 모태솔로 ->
여자를 사귀어 보지 못한 것에 대한 불만이 있음. 한국 여자에 대한 비방을 하다보니 모태솔로인 점이 갑자기 위안이 되기 시작. 대부분이 자신이 겪지도 않았던 일들을 마치 자신이 여자에게 당해던 것 처럼 글을 쓴다.
6. 예전 유교사상에 젖어있는 향수남 ->
이들은 이중적인 성향이 매우 심각하다. 남녀 평등을 지향해 여자는 군대도 가고, 여자도 맞벌이 해야한다며 온갖 비난을 서슴치 않지만, 사실 여자는 자신들보다 열등한 존재라는 마음을 항상 품고 있다. 가끔 네이트판이나 기사에서'계집들은 몽둥이가 약이다' '북어와 여자는 패야한다' 라는 발언을 아무렇지 않게 내 뱉는다.
유교적 발상으로는 혼전순결, 정조를 지키며, 살림 잘하고 애 잘키우는 여자를 바라지만 이와 동시에 그래도 남녀가 평등하면 좋겠으니 여자가 돈도 좀 벌어다 줬으면 좋겠다는 주장을 해댄다. '맞벌이 ok, 그래도 살림은 여자 몫'이라는 사상이 박혀 있다. 정작 여자가 자신보다 능력이 좋으면 '옛날엔 집안일 밖에 모르던 여자 주제에' 예전 남존여비 시절을 떠올리며 열등의식에 쩔어 견디질 못하고 자신이 태어난 시대를 탓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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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자에겐 아무 문제가 없다 하지 않았다.
여성 성추행, 성폭력 기사가 나도 야한 옷 입은 여자 탓, 피해의식 높은 여자 탓
기사와 전혀 관계 없는 군대 얘기로 막무가내로 한국 여자들을 깎아내리는, 정말 말 그대로 '비 정상적' 무대포인 소수의 남성들에 대해 얘기한 것이다.
한국 여성에 부족한 점이 있다면 얼마든지 진지하게 비판하고 토론 할 수 있다. 하지만
내가 위에 열거한 부류의 '소수' 들은 소통되지 않는다. 배설하듯 아무 글이나 생각 없이
지르고 내빼는 것이 일상이니까. 전혀 아무런 행동력도 없고, 밖에선 소신발언 하나 못하는
한국 남녀 분열에만 집중하는 아웃사이더들이 수 많은 포털 물을 흐리고 있고,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자신들의 주장 만을 앞 세우는 것을 넘어 어떤 성추행 발언, 욕지거리도 서슴치 않는다.
욕을 정당화 시키고, 성추행 발언을 아무런 거리낌 없이 하는 부류들...
물론 한국 남성에 비 정상적으로 분노하는 여성도 마찬가지니 자신이 해당되지 않는다면
너무 분노하지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