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낯가리는 우리아들

이향미201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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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이나 백일사진은 무료가 많은데... 이백일 사진 찍어주고 싶은마음에 폭풍 검색질로 한곳을 찾았어요.

차로 1시간정도 가는 거리지만 아들에게 해줄수있단 생각에 열심히 갔지요. 평소에 낯절대 안가리는 우리아들.

촬영시작하고 멋모르는듯 서너장 잘찍더니 나에게 미친듯이 오고 땡깡부리고 울고 20분동안 아무리 달래도 말을 듣지 않아 결국 20장 정도의 사진만 남긴채 촬영이 끝났어요. 엄마 마음도 모르는 우리아들이 어찌나 서운하던지...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67185722&urlstr=&urlstrsub=&seq=&item_seq=   울아들 싸이 주소입니다. 오셔서 많은 사진들 구경하구가세요^^

 

junguchan@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