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년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졌어요. 그 것도 얼마되지 않았구요. 그 여파가 아직까지 남네요, 정말 바보같았던 짓이라는 생각밖에는 안들어요 혼자서 울고 또 생각해봤지만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는 친구들의 말도 약처럼 들지가 않네요. 저.. 정말 바보같죠..? 제 얘기.. 한번 들어보실래요..? 985
4년동안 속았어요. 그리고 또 당할지도 몰라요, 정말 어떻할지 모르겠어요 꼭 봐주세요ㅠㅠ...
저는 4년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졌어요.
그 것도 얼마되지 않았구요.
그 여파가 아직까지 남네요,
정말 바보같았던 짓이라는 생각밖에는 안들어요
혼자서 울고
또 생각해봤지만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는 친구들의 말도
약처럼 들지가 않네요.
저.. 정말 바보같죠..?
제 얘기..
한번 들어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