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가 지하철을 타고 교회갔다가 집에 갈려고 지하철 역에서 교통카드를 충전하고 나가는데 어떤 고등학생인지는 모르겠지만 언니가 입구에서 서성거리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따른 출구로 나가서 친구들학고 카톡을 하고 있는데 아까 입구에서 서성거리던 언니가 저한테 돈 좀 빌려달라는 거에요. 그래서 돈없다고 하니까 교통카드를 달라하길래 그안에도 돈이 없다고 하니까 갑자기 잡바 주머니를 뒤지더니 지갑을 열면서 카드를 꺼네가더니 잘쓸께 하면서 자기껄 주면서 여기에 700원 들었어 잘가~^^
하면서 가더군요 하하하하하 이거 미치고 팔짝 뛸것같네 내꺼에 당신거에 5배는 더 들어 잇다구ㅅㅂ년아! 길가던 아져씨랑 아줌마가 "안다치고 끝나서 다행이구나" 뭐 씨1발 아놔 내일 학교가는데 어쩌라는 거임?? 안그래도 돈없어서 걸어가야 할 판인데 엄마, 아빠도 돈이 없어서 오빠랑 나한테 용돈도 못주고 학원비도 못내고 있어서 나라도 아낄려고 조끔 멀면 일찍나와서 걸어가고 했는데 야 ㅆㅂ년아 니 이판 보고있제? 보면서 죄책감 좀 들어라 응? 니 지갑에 만원짜리 있는거 내가 봤다 니 보라고 쓴거야 미췬녀아 중1한테 그런짓을 하고 잡냐?어??
나 처음에 잘가라고 할때 쫓아가서 뒤통수 한방 갈길려고 했다 앞으로 길갈때 뒤통수 조심해라 내가 만나면 언제든지 갈겨줄테니깤ㅋ
어이없는 언니
처음으로 판을 써보네요. (오타가 많아도 이해해주세요)
오늘 저가 지하철을 타고 교회갔다가 집에 갈려고 지하철 역에서 교통카드를 충전하고 나가는데 어떤 고등학생인지는 모르겠지만 언니가 입구에서 서성거리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따른 출구로 나가서 친구들학고 카톡을 하고 있는데 아까 입구에서 서성거리던 언니가 저한테 돈 좀 빌려달라는 거에요. 그래서 돈없다고 하니까 교통카드를 달라하길래 그안에도 돈이 없다고 하니까 갑자기 잡바 주머니를 뒤지더니 지갑을 열면서 카드를 꺼네가더니 잘쓸께 하면서 자기껄 주면서 여기에 700원 들었어 잘가~^^
하면서 가더군요 하하하하하 이거 미치고 팔짝 뛸것같네 내꺼에 당신거에 5배는 더 들어 잇다구ㅅㅂ년아! 길가던 아져씨랑 아줌마가 "안다치고 끝나서 다행이구나" 뭐 씨1발 아놔 내일 학교가는데 어쩌라는 거임?? 안그래도 돈없어서 걸어가야 할 판인데 엄마, 아빠도 돈이 없어서 오빠랑 나한테 용돈도 못주고 학원비도 못내고 있어서 나라도 아낄려고 조끔 멀면 일찍나와서 걸어가고 했는데 야 ㅆㅂ년아 니 이판 보고있제? 보면서 죄책감 좀 들어라 응? 니 지갑에 만원짜리 있는거 내가 봤다 니 보라고 쓴거야 미췬녀아 중1한테 그런짓을 하고 잡냐?어??
나 처음에 잘가라고 할때 쫓아가서 뒤통수 한방 갈길려고 했다 앞으로 길갈때 뒤통수 조심해라 내가 만나면 언제든지 갈겨줄테니깤ㅋ
죄송합니다. 이럴려구 쓴건 아니었는데 많이 화가나서...ㅠㅜ
추천하면 이런 개념없는 사람들이 줄어듭니다.
우리모두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