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궁금해서 판에 들어와봤는데 베톡ㅠㅠㅠ!!감사합니다ㅠㅠㅠ!! 지금 확인해보니깐 실시간에서는 떨어졌지만 아침에는 베스트 3에 들었어요ㅎㅎ! 그래도 감사해요☞☜ 이 영광을 사랑하는 우리 봄이에게 돌립니다♥♥♥♥♥♥♥♥♥♥♥♥♥♥ 사랑해 봄이야ㅠㅠㅠ!!베톡먹었어 아 그리고 처음 몇분께는 답글 달아드렸지만 답글 못 달아드린 분들께 죄송합니다ㅠㅠ 미니홈피에 가끔 봄이사진 업댓할게요ㅎㅎㅎㅎㅎ!! ----------------------------------------------------------------------------------------- 안녕하세요 판을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써서 어떻게 쓰는건지 몰라요ㅠㅠ;이상하더라도 양해부탁드려요☞☜ 남친몬이 없어서 음슴체 쓸게요~,~ 우리는 작년 10월에 인터넷을 통해 고양이를 분양받았음 우리집은 서울인데 고양이를 받으려고 경기도를 갔다옴 사실 이고양이는 사연이 많은 고양이였슴 처음에 어떤 꼬마가 상자에 새끼고양이를 버리는걸 보고는 어떤 아줌마가 집에서 키우려고 데리고 왔는데 남편의 반대로 친구에게 그 고양이를 넘겨줬는데 그 친구가 우리한테 고양이를 분양해주는 사람이었음 그래서인지 나는 봄이가 더 애틋함 잡소리 그만하고 본격 사진투척 하겠음 봄이를 분양한다는 글에 첨부되있던 사지임♥이모습에 뿅가서 입양을 결심했음 봄이를 처음 데려왔을때임ㅋㅋㅋㅋ그땐 못느꼈지만 지금보면 참 작았구나...라고 느끼고있음ㅋㅋㅋ 그리고 지금의 모습ㅋ임ㅋ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이것도 1달전임ㅋㅋ 처음데려왔을때보다 좀 더 커졌지만 내가 볼땐 아직도 귀여움>< 맨날맨날 봄이가 숨바꼭질을 해서 심심할 새가 음슴;; 하지만 맨날 내가술래ㅠㅠㅠ 맨날 비슷한 패턴이라서 몇곳 뒤지다 보면 쉽게 찾을 수 있었음 그래서 서서히 지겨워 지려고 하는데 업그레드 됬음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업그레이드 된지 모르고 항상 있던곳 찾다가 없어서 집나간줄 알고 순간 무서웠음ㅠㅠ;근데 봄이는 여기에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에 있었을 줄은 몰랐는데ㅋㅋㅋㅋㅋ장롱 위에 올라가 있었음 무의식중에 올려다봤는데 봄이가 있어서 순간 식겁했ㅋㅋㅋㅋ음ㅋㅋㅋㅋ 여기에 있는즐줄 모르고 책장 정리하다가 봄이 발견하고는 순간 인형인줄 알고 옮기려고 만졌다가 식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올뤠 식겁퐈티 붸이붸ㅋㅋㅋ 아ㅋㅋㅋㅋㅋㅋ봄이에게는 여자친구가 있음ㅋㅋㅋㅋㅋㅋ이마트가서 사막여우 만드는게 있길래 사서 만들어놨더니 봄이가 뿅갔음ㅋㅋㅋㅋㅋㅋ 멀찌감치 떨어져서 보다가 용기가생겼는지 더 가까이ㅋㅋㅋㅋ 응??왜 반응이 없을까ㅠㅠ? 살아있나요??저기요??ㅋㅋㅋㅋㅋ 툭툭치다가 종이인형이 떠어지자 지도 깜짝놀램ㅋㅋㅋㅋㅋㅋ 사진은없지만ㅠㅠ따라 내려가서 또다시 툭툭치다가 인형꼬리가 떨어짐ㅠㅠ 근데 그 꼬리 지꺼라고 물고다니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이 박봄이라 그런지 음악을 좋아함ㅋㅋ(집사 성이 박씨라서 의도치 않게 박봄이 됨) 내가 플룻불고 있으면 앞에 앉아서 잠도 자고 피아노건반 밟고 놀음ㅋㅋㅋㅋ 오옹오옹++소리가 나는 물건이다!! 얘는 이상하게 피아노위에만 올라가면 주음량 버튼을 뜯음ㅠㅠㅠ ㅠㅠ역시나 나의 예상대로 또 물어가버렸음ㅠㅠ치고있는데 노래가 맘에 안들면 소리줄여놓고 볼륨 못움직이게 버튼까지 뜯어감ㅠㅠ 우리둘이는 씐나게 합주를 했음ㅋㅋㅋㅋ봄이가 드럼반주도 틀어줌ㅋㅋㅋㅋㅋㅋㅋ 쿵쿵따ㅋㅋㅋㅋㅋㅋㅋㅋ 씐나게 합주하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볼륨을 최상으로 높여놓고 버튼을 또 뜯어감ㅠㅠ순간 고막 터질뻔했음ㅠㅠㅠ 뜯어가놓고서는 멀리 못가서 현장 검거됨ㅋㅋㅋㅋㅋㅋㅋ 맨날 표정은 읭??이런 표정이랄까ㅋㅋㅋㅋ 열심히 끼워놨음ㅋㅋㅋㅋ정확하게 한치의 오차도 없이 꽉 박아놨음ㅋㅋㅋ 뿌듯했음ㅋㅋㅋㅋㅋ 봄이는 장난치자는 건줄 알고 내가 열심히 박아 놓은 버튼을 다시 물고 도망감ㅠㅠ에휴우우ㅠㅠ;; 봄이는 머리카락 가지고 장난치는걸 좋아함-_-;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가 봄이한테 물어뜯겨서 삐죽삐죽됨ㅠㅠ 거기까진 아무것도 아니었음ㅋㅋ;헤어볼 토할때 머리카락 섞여있고 얼마나 먹어댔는지 헤어볼 토할때마다 머리카락들이 예상치못한 집안 곳곳에 돌아댐기뮤ㅠ 봄이의 눈은 슈렉에 나오는 장화신은 고양이 뺨치게 귀여움ㅠㅠ 그래서 이 눈때문에 간식을 사다 바치느라고 내 용돈 다털림ㅠㅋㅋㅋㅋㅋ 일광욕ㅋ즐기는 봄이의 지정석ㅋㅋㅋㅋㅋㅋㅋㅋㅋ베란다 앞 볕이 제일 잘 드는 곳ㅋㅋㅋㅋ 솔직히 거기 있으면 잠이 잘 오긴 하드라♥♥♥♥♥ 문이 열려 있어서 누가 들어갔나??그러고 보니깐ㅋㅋㅋㅋㅋㅋ 잉???왜들어왔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표정 느무느무 귀여웡)_(♥ 나의 의자님을 봄이는 스크레쳐 대신으로 썼지=ㅅ= 이젠 아무렇지도 않게 말할 수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이트 데이에 받은 사탕들을 종류별로 나열해놓고 코카콜라를 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다먹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었음ㅠㅠㅋㅋㅋㅋ 잉??ㅋㅋㅋㅋㅋㅋ봄이가 와서 자기가 맘에 드는 사탕을 하나 물어감ㅋㅋ 두구두구 어떤 맛을 물어갈까요?ㅋㅋㅋㅋㅋㅋ 딸기맛 선택ㅋㅋㅋㅋㅋㅋ나도 딸기맛 좋아하는데 역시 우리는 통하는 무언가가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봄이 요즘에 지가 사람인줄 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불덮고자고 배게도 배고 잠ㅋㅋㅋㅋㅋㅋㅋㅋ자다가 깼는데 다 자고 있으면 놀아달라고 나 깨움ㅋㅋㅋㅋㅋㅋ내가 만만한가봄ㅠㅠㅠㅠㅠ;; 봄이가 좋아하는 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에서 났는지는 모르겠지만 봄이가 어느순간부터 물고다님ㅋㅋㅋㅋㅋㅋ 피아노치는걸 좋아하는 봄아, 슈렉고양이 못지 않게 귀여운 봄아, 딸기맛 사탕을 좋아하는 봄아, 응??열심히 썼는데 추천좀 해주세요옹ㅠ3ㅠ *엑박떠서 수정했어요ㅠㅠ; 1,45710
♥스압주의♥저는박봄을키웁니다♥사진多♥
아침에 궁금해서 판에 들어와봤는데
베톡ㅠㅠㅠ!!감사합니다ㅠㅠㅠ!!
지금 확인해보니깐 실시간에서는 떨어졌지만 아침에는 베스트 3에 들었어요ㅎㅎ!
그래도 감사해요☞☜
이 영광을 사랑하는 우리 봄이에게 돌립니다♥♥♥♥♥♥♥♥♥♥♥♥♥♥
사랑해 봄이야ㅠㅠㅠ!!베톡먹었어
아 그리고 처음 몇분께는 답글 달아드렸지만 답글 못 달아드린 분들께 죄송합니다ㅠㅠ
미니홈피에 가끔 봄이사진 업댓할게요ㅎㅎㅎㅎㅎ!!
-----------------------------------------------------------------------------------------
안녕하세요
판을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써서 어떻게 쓰는건지
몰라요ㅠㅠ;이상하더라도 양해부탁드려요☞☜
남친몬이 없어서 음슴체 쓸게요~,~
우리는 작년 10월에 인터넷을 통해 고양이를 분양받았음
우리집은 서울인데 고양이를 받으려고 경기도를 갔다옴
사실 이고양이는 사연이 많은 고양이였슴
처음에 어떤 꼬마가 상자에 새끼고양이를 버리는걸 보고는 어떤 아줌마가
집에서 키우려고 데리고 왔는데 남편의 반대로 친구에게 그 고양이를 넘겨줬는데
그 친구가 우리한테 고양이를 분양해주는 사람이었음
그래서인지 나는 봄이가 더 애틋함
잡소리 그만하고 본격 사진투척 하겠음
봄이를 분양한다는 글에 첨부되있던 사지임♥이모습에 뿅가서 입양을 결심했음
봄이를 처음 데려왔을때임ㅋㅋㅋㅋ그땐 못느꼈지만 지금보면
참 작았구나...라고 느끼고있음ㅋㅋㅋ
그리고 지금의 모습ㅋ임ㅋ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이것도 1달전임ㅋㅋ
처음데려왔을때보다 좀 더 커졌지만 내가 볼땐 아직도 귀여움><
맨날맨날 봄이가 숨바꼭질을 해서 심심할 새가 음슴;;
하지만 맨날 내가술래ㅠㅠㅠ
맨날 비슷한 패턴이라서 몇곳 뒤지다 보면 쉽게 찾을 수 있었음
그래서 서서히 지겨워 지려고 하는데 업그레드 됬음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업그레이드 된지 모르고 항상 있던곳 찾다가 없어서
집나간줄 알고 순간 무서웠음ㅠㅠ;근데 봄이는 여기에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에 있었을 줄은 몰랐는데ㅋㅋㅋㅋㅋ장롱 위에 올라가 있었음
무의식중에 올려다봤는데 봄이가 있어서 순간 식겁했ㅋㅋㅋㅋ음ㅋㅋㅋㅋ
여기에 있는즐줄 모르고 책장 정리하다가 봄이 발견하고는 순간 인형인줄 알고
옮기려고 만졌다가 식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올뤠 식겁퐈티 붸이붸ㅋㅋㅋ
아ㅋㅋㅋㅋㅋㅋ봄이에게는 여자친구가 있음ㅋㅋㅋㅋㅋㅋ이마트가서
사막여우 만드는게 있길래 사서 만들어놨더니 봄이가 뿅갔음ㅋㅋㅋㅋㅋㅋ
멀찌감치 떨어져서 보다가 용기가생겼는지
더 가까이ㅋㅋㅋㅋ
응??왜 반응이 없을까ㅠㅠ?
살아있나요??저기요??ㅋㅋㅋㅋㅋ
툭툭치다가 종이인형이 떠어지자 지도 깜짝놀램ㅋㅋㅋㅋㅋㅋ
사진은없지만ㅠㅠ따라 내려가서 또다시 툭툭치다가 인형꼬리가 떨어짐ㅠㅠ
근데 그 꼬리 지꺼라고 물고다니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이 박봄이라 그런지 음악을 좋아함ㅋㅋ(집사 성이 박씨라서 의도치 않게 박봄이 됨)
내가 플룻불고 있으면 앞에 앉아서 잠도 자고 피아노건반 밟고 놀음ㅋㅋㅋㅋ
오옹오옹++소리가 나는 물건이다!!
얘는 이상하게 피아노위에만 올라가면 주음량 버튼을 뜯음ㅠㅠㅠ
ㅠㅠ역시나 나의 예상대로 또 물어가버렸음ㅠㅠ치고있는데
노래가 맘에 안들면 소리줄여놓고 볼륨 못움직이게 버튼까지 뜯어감ㅠㅠ
우리둘이는 씐나게 합주를 했음ㅋㅋㅋㅋ봄이가 드럼반주도 틀어줌ㅋㅋㅋㅋㅋㅋㅋ
쿵쿵따ㅋㅋㅋㅋㅋㅋㅋㅋ
씐나게 합주하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볼륨을 최상으로 높여놓고
버튼을 또 뜯어감ㅠㅠ순간 고막 터질뻔했음ㅠㅠㅠ
뜯어가놓고서는 멀리 못가서 현장 검거됨ㅋㅋㅋㅋㅋㅋㅋ
맨날 표정은 읭??이런 표정이랄까ㅋㅋㅋㅋ
열심히 끼워놨음ㅋㅋㅋㅋ정확하게 한치의 오차도 없이 꽉 박아놨음ㅋㅋㅋ
뿌듯했음ㅋㅋㅋㅋㅋ
봄이는 장난치자는 건줄 알고 내가 열심히 박아 놓은
버튼을 다시 물고 도망감ㅠㅠ에휴우우ㅠㅠ;;
봄이는 머리카락 가지고 장난치는걸 좋아함-_-;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가 봄이한테 물어뜯겨서 삐죽삐죽됨ㅠㅠ
거기까진 아무것도 아니었음ㅋㅋ;헤어볼 토할때 머리카락 섞여있고
얼마나 먹어댔는지 헤어볼 토할때마다 머리카락들이 예상치못한 집안 곳곳에
돌아댐기뮤ㅠ
봄이의 눈은 슈렉에 나오는 장화신은 고양이 뺨치게 귀여움ㅠㅠ
그래서 이 눈때문에 간식을 사다 바치느라고 내 용돈 다털림ㅠㅋㅋㅋㅋㅋ
일광욕ㅋ즐기는 봄이의 지정석ㅋㅋㅋㅋㅋㅋㅋㅋㅋ베란다 앞 볕이 제일 잘 드는 곳ㅋㅋㅋㅋ
솔직히 거기 있으면 잠이 잘 오긴 하드라♥♥♥♥♥
문이 열려 있어서 누가 들어갔나??그러고 보니깐ㅋㅋㅋㅋㅋㅋ
잉???왜들어왔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표정 느무느무 귀여웡)_(♥
나의 의자님을 봄이는 스크레쳐 대신으로 썼지=ㅅ=
이젠 아무렇지도 않게 말할 수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이트 데이에 받은 사탕들을 종류별로 나열해놓고 코카콜라를
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다먹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었음ㅠㅠㅋㅋㅋㅋ
잉??ㅋㅋㅋㅋㅋㅋ봄이가 와서 자기가 맘에 드는 사탕을 하나 물어감ㅋㅋ
두구두구 어떤 맛을 물어갈까요?ㅋㅋㅋㅋㅋㅋ
딸기맛 선택ㅋㅋㅋㅋㅋㅋ나도 딸기맛 좋아하는데
역시 우리는 통하는 무언가가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봄이 요즘에 지가 사람인줄 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불덮고자고 배게도 배고 잠ㅋㅋㅋㅋㅋㅋㅋㅋ자다가 깼는데 다 자고 있으면
놀아달라고 나 깨움ㅋㅋㅋㅋㅋㅋ내가 만만한가봄ㅠㅠㅠㅠㅠ;;
봄이가 좋아하는 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에서 났는지는 모르겠지만
봄이가 어느순간부터 물고다님ㅋㅋㅋㅋㅋㅋ
피아노치는걸 좋아하는 봄아,
슈렉고양이 못지 않게 귀여운 봄아,
딸기맛 사탕을 좋아하는 봄아,
응??열심히 썼는데 추천좀 해주세요옹ㅠ3ㅠ
*엑박떠서 수정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