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에 10대 이야기에 올렸다가 삭제하고 여기에 다시 올려여... 제가 1년째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앓고 있는데.... 아 진짜 이게 왜 갑자기 걸린건진 모르겠는데 무튼 이거때문에 자꾸 방귀 나오는 횟수가 많아져서 ㅠㅠ 돌아버리겠어요 고3인지라 지금 10시까지 야자도 하고 있고 아 진짜.. 수능이 코앞인데 그 방귀 참으면 나는 꾸루룩 소리때문에 신경쓰여서 공부도 제대로 되지를 않아요 ㅠㅠ 그리고 이번에 수학여행을 간다는데 수학여행 2박 3일을 어떻게 버텨야할지 생각만해도 끔찍... 다른 사람들한테는 허락된 평범함이 막 나한테는 허락되지 않은 것 같고.. 이거때문에 죽고싶다는 생각이 하루에 열댓번도 더 들어요 내가 도대체 무슨 잘못을 했길래 나한테만 이런 시련이 오는건지 ㅠㅠ 자극적인 음식.. 막 그런거 진짜 안 먹거든요! 다른 애들 먹는거랑 똑같이 먹어요. 학교급식 먹고 사는 사람이에요 그리고 걔네들보다 자극적인 거 덜 먹었으면 덜 먹었지 더 먹진 않았어요. 하 ㅠㅠㅠㅠ 언젠간 고쳐질까요? ㅠㅠㅠㅠㅠ 남자도 아니고 여자라서 너무너무 창피하구 ㅠㅠ 언니들도 이런거 겪어봤나요 ㅠㅠ 진짜 방귀 참는 일상이 한두번이 아니고 매일 매일이니까 학교 가기가 너무 두렵고...그래요 ㅠㅠㅠ 창피해서 아무한테도 말 못 하고 살아요 ㅠㅠ 1
언니들 ㅠㅠ 방귀때문에 미치겠어요
방금전에 10대 이야기에 올렸다가 삭제하고
여기에 다시 올려여...
제가 1년째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앓고 있는데....
아 진짜 이게 왜 갑자기 걸린건진 모르겠는데
무튼 이거때문에 자꾸 방귀 나오는 횟수가 많아져서 ㅠㅠ 돌아버리겠어요
고3인지라 지금 10시까지 야자도 하고 있고
아 진짜.. 수능이 코앞인데 그 방귀 참으면 나는 꾸루룩 소리때문에 신경쓰여서
공부도 제대로 되지를 않아요 ㅠㅠ
그리고 이번에 수학여행을 간다는데
수학여행 2박 3일을 어떻게 버텨야할지 생각만해도 끔찍...
다른 사람들한테는 허락된 평범함이
막 나한테는 허락되지 않은 것 같고..
이거때문에 죽고싶다는 생각이 하루에 열댓번도 더 들어요
내가 도대체 무슨 잘못을 했길래 나한테만 이런 시련이 오는건지 ㅠㅠ
자극적인 음식.. 막 그런거 진짜 안 먹거든요!
다른 애들 먹는거랑 똑같이 먹어요. 학교급식 먹고 사는 사람이에요
그리고 걔네들보다 자극적인 거 덜 먹었으면 덜 먹었지 더 먹진 않았어요.
하 ㅠㅠㅠㅠ
언젠간 고쳐질까요?
ㅠㅠㅠㅠㅠ
남자도 아니고 여자라서 너무너무 창피하구 ㅠㅠ
언니들도 이런거 겪어봤나요 ㅠㅠ
진짜 방귀 참는 일상이 한두번이 아니고 매일 매일이니까
학교 가기가 너무 두렵고...그래요 ㅠㅠㅠ
창피해서 아무한테도 말 못 하고 살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