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보고싶고...미얀하다..

010478495772012.03.18
조회792

아직도 내가 니 한테 미련이 많은뎅...

그 시간들이 짧으면 잛은 시간들이겠지만...

나는 아직도 잊을수가 없다..

시간이 너무 많이 흘렀고...다시 시작하기엔 이른것 같다...

항상 내가 부족해서..이해하지 못한점...

내가 다 잘못했다...

정말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