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친구가 없는지 올해 1년이 넘었는데 정말 여자만날 기회가 없는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는지 여쭈어보려고 글써요. 나이는 25살입니다. 지금하는 일은 XX은행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은행오기전 여자친구와 결별 후 시험을 본 후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내연애가 이렇게나 승진이나 인사에 큰 악영향을 미칠꺼란 생각은 안했었는데. 생각외 무거운 분위기에 여사원들하고 자주 애기하면 눈치가 보 일 정도입니다. 문제는 이제는 여자만날 장소(?) 곳이 없다는 겁예요.. 나도 이젠 미래도 봐야하고 연애을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말이죠. 저는 유흥...에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담배도 안피고요.. 술도 먹기 싫어해요...아주 가끔 맥주한캔을 먹는 정도 ? 그리고 제가 저에게 악영향을 끼칠 친구들이나 나쁜 친구들하곤 연락을 모두 다 끊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남아있는 친구들은 10명정도? 정말 누가 아프다면 달려와주는 정말 친한거 이상인 가족같은 친구들입니다. 물론 일하면서 만난 여자나 남자 친구들은 많이 있으나 소개팅해달라고 갑자기 애기해서 바로 찾아볼 아이가...ㅠㅠ,.. 여기서 분명 궁금해하실.. 얼굴은 어떠냐,키는 어떠냐.뚱뚱하냐. 얼굴은 저도 모릅니다.. 어쩌면 못생겼을 수도 있죠.. 키는 178cm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큰키도 아니고 작은 키도 아닙니다.. 몸무게는 75kg정도 됩니다...뚱뚱하다고 날씬하다고 말할 수 없어요.. 그럼 여자에게 대하는 거에 문제가 있지는 않느냐... 솔직히 제가 너무 고차원인가라는 생각도 합니다.. 저는 여자가 편안해야 남자가 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1명입니다. 여자가 불행해선 남자가 행복할 수 없죠.. 여자에게 욕은 하지 않아요..다른 분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벤트나 그런 쪽이 쳐지는 건 아닌가...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벤트는 나름 열심히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너무 답답해서 어플있죠...그런 소개팅어플... 1명 만나보긴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일하는 거에 이해를 해주시지 못하더군요... 너무 바뻐서 오전과 점심 퇴근정도 뺴고는 연락을 못합니다.. 보수적인 은행인지라 휴대폰만진다는 것 자체가 안좋게보시기에 게다가 일이 너무 많아 그런 것도 있습니다..어쩌면 핑계네요.. 지금보면 연애를 못하는 거 같아요.. 저는 그냥 퍼줍니다...진짜 바보같다는... 밀고당기기는 사람마음가지고 장난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그래서 차도 샀어요.. 옆에서 하는 말이 차없는 남자는 남자도 아니라고... 요쯤 대학엠티나 오티가자나요... 저는 대학안갔어요... 졸업직후 장사부터 무려 4번을 말아먹고 시험보고 붙었는데 대학나중에 간다는 약속하고 은행에 입사한 거든요... 부럽기도합니다.. 아니 부럽네요...엠티..오티..과팅.. 선보고 그런건 너무 싫고 자연스럽게 만나고 싶고 오래가고 싶고... 2년정도에 제가 톡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톡이 되었죠... 그떄가 강남역에서 남잔데 울었어요란 제목인가? 그걸 올린적이 있어요...여자친구가 너무 찌질하다며 차더군요 ㅡ,,ㅡ;; 어찌해야 좋은 여자분도 만나고 그럴수있을까요...
★)여자를 만날 기회는 선! 선!! 선!!!밖에 없는 거예요?
안녕하세요.
여자친구가 없는지 올해 1년이 넘었는데
정말 여자만날 기회가 없는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는지 여쭈어보려고 글써요.
나이는 25살입니다.
지금하는 일은 XX은행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은행오기전 여자친구와 결별 후 시험을 본 후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내연애가 이렇게나 승진이나 인사에 큰 악영향을 미칠꺼란 생각은 안했었는데.
생각외 무거운 분위기에 여사원들하고 자주 애기하면 눈치가 보 일 정도입니다.
문제는 이제는 여자만날 장소(?) 곳이 없다는 겁예요..
나도 이젠 미래도 봐야하고 연애을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말이죠.
저는 유흥...에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담배도 안피고요.. 술도 먹기 싫어해요...아주 가끔 맥주한캔을 먹는 정도 ?
그리고 제가 저에게 악영향을 끼칠 친구들이나 나쁜 친구들하곤 연락을
모두 다 끊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남아있는 친구들은 10명정도?
정말 누가 아프다면 달려와주는 정말 친한거 이상인 가족같은 친구들입니다.
물론 일하면서 만난 여자나 남자 친구들은 많이 있으나
소개팅해달라고 갑자기 애기해서 바로 찾아볼 아이가...ㅠㅠ,..
여기서 분명 궁금해하실..
얼굴은 어떠냐,키는 어떠냐.뚱뚱하냐.
얼굴은 저도 모릅니다.. 어쩌면 못생겼을 수도 있죠..
키는 178cm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큰키도 아니고 작은 키도 아닙니다..
몸무게는 75kg정도 됩니다...뚱뚱하다고 날씬하다고 말할 수 없어요..
그럼 여자에게 대하는 거에 문제가 있지는 않느냐...
솔직히 제가 너무 고차원인가라는 생각도 합니다..
저는 여자가 편안해야 남자가 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1명입니다.
여자가 불행해선 남자가 행복할 수 없죠..
여자에게 욕은 하지 않아요..다른 분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벤트나 그런 쪽이 쳐지는 건 아닌가...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벤트는 나름 열심히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너무 답답해서 어플있죠...그런 소개팅어플...
1명 만나보긴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일하는 거에 이해를 해주시지 못하더군요...
너무 바뻐서 오전과 점심 퇴근정도 뺴고는 연락을 못합니다..
보수적인 은행인지라 휴대폰만진다는 것 자체가 안좋게보시기에 게다가
일이 너무 많아 그런 것도 있습니다..어쩌면 핑계네요..
지금보면 연애를 못하는 거 같아요..
저는 그냥 퍼줍니다...진짜 바보같다는...
밀고당기기는 사람마음가지고 장난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그래서 차도 샀어요..
옆에서 하는 말이 차없는 남자는 남자도 아니라고...
요쯤 대학엠티나 오티가자나요...
저는 대학안갔어요...
졸업직후 장사부터 무려 4번을 말아먹고
시험보고 붙었는데 대학나중에 간다는 약속하고 은행에 입사한 거든요...
부럽기도합니다.. 아니 부럽네요...엠티..오티..과팅..
선보고 그런건 너무 싫고
자연스럽게 만나고 싶고 오래가고 싶고...
2년정도에 제가 톡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톡이 되었죠... 그떄가 강남역에서 남잔데 울었어요란 제목인가?
그걸 올린적이 있어요...여자친구가 너무 찌질하다며 차더군요 ㅡ,,ㅡ;;
어찌해야 좋은 여자분도 만나고
그럴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