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개념상실한 미용실 아줌마★★★★★

ㅡㅡ2012.03.18
조회48,472

 

 

이베플잘읽었습니다. 그리고 다른댓글들도이런게많더라구요

다읽었어요 죄송해요 제가글을잘못적었어요

머리자르고 염색하는 그런의자가아니고 대기하고있는 의자에요

테이블에 있던 의자 말입니다. 머리하고 그런 의자면 저도 안놔요 제가 정신이 없는거도 아니고

옷버릴려고 환장하면 그런데에 두겠죠 ? 제가 글을 잘 못 적었네요 .. 수정 했습니다

그리고 거기 옷 넣어두는 칸도 있었어요 전 거기 넣으면 안되는줄알았고

다른 미용실 가면 소지품은 다 거기 넣으라고 했었어요 근데 이 미용실은 말을 안하길래

그냥 걸어두었습니다 이외에도 할말 많은데 생각이 안나네요

생각나면 바로 적겠습니다 내용은 수정했어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그 의자는 미용하는 의자가 아닌 대기하고 있는

테이블에 있던 의자 말하는겁니다

그리고 야구잠바 색깔도 튀고 아 더워 하면서 벗는거도 그 아줌마는 보셨어요

근데 저한테 말할때 이 야구잠바 벗은거 걸어둔거 보지도 않았다고 저한테 말했습니다

솔직히 이건 변명 아닌가요..? 나중에 생각나면 또 추가하겠습니다 말 잘못적은건 사과드릴께요

 

그리고 영업방해 한건 맞다고 칠께요

근데 저희 한시간 동안 기다렸어요 중간중간에 얼마나 기다려야하냐고 말해도

무시한건 미용실 아줌마구요 엄마가 좀 심하게 나와서 미용하는걸 막았긴했어요

근데 엎은건 미용실 아줌만데 저희엄마한테 뒤집어 씌었습니다 진짜에요

제친구들도 봤구요 엄마는 막고만 있었는데 그아줌마가 밀치는바람에 쓰러진거에요

그아줌마가 쓰러뜨렸는데 저희엄마보고 주우라고했습니다

그리고 경찰아저씨도 이런거 자기들이 해결하는게아니고 알아서 해결하라고

알아서 합의하던가 하라고 하고 자기들은 일있다고 가셨습니다

경찰도 정말 어이없네요 전 사람이 아닌가요 ? 왜 제말은 듣지도 않고 조용히하라고 하나요 ?

그리고 제가 묻힌거 같으면 전 적지도 않았어요 .. 억울하니까 적은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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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부산에사는중3입니다

오늘진짜어이없는일이있었던관계로글을적게됬어요;

어이가없으니깐음슴체로갈께요 .. 오글오글

 

오늘 아침에 친구랑 카톡을 하다가 앞머리 파마가 너무 하고싶어서 앞머리 파마를 하기로 했음

그래서 친구2명 만나서 미용실에 갔음

그 미용실은 친구1언니가 어제 파마를 했는데 아줌마도 착하고

파마도 잘한다고 해서 간 곳임 아무튼 갔음

앞머리 파마 하러 왔는데 얼마에요 ??? 일단 물어봤음

오천원 이라 했음 싸서 하자고 했음 그때 내가 팬콧 야구잠바를 입고 있었음

오늘 날씨가 좀 풀려서 더워서 벗고 의자에 걸쳐뒀음(이 의자는 미용하는 의자가 아닌 대기하면서 앉아있는 테이블에 있는 의자를 말함)

그때 분명히 옷 걸쳤을때 겨르랑이쪽 팔이 바깥으로 나와있는 상태였음.

진짜로 나와있었음 ㅠㅠ 그리고 그미용실에 고양이도 있어서 같이 놀고 있었음

그리고 앞머리를 말고 어떤 사람이 염색을 했음

그 사람이 염색을하고 한 사십분 ? 삼십분 ? 쯤뒤에 중화제를 했음

앞머리에만 ! 그때 친구2명이랑 저랑 의자에 나란히 앉아 있었음

친구들은 아줌마가 옆에서 중화제를 발라줬고 저는 뒤쪽에서 좀 붙어서 발라 주었음

그때까지전 몰랐음 ;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앞머리를 감고 머리 말리고

막 우리들끼리 앞머리 괜찬냐고 그러고 솔직히 학생들이 어른도 아니고 앞머리에만 관심있지

옷에 관심이 있겠음 ? 옷 대충 막 입고 앞머리 보다가 바로 나왔음

그리고 지하철을 탔음 난 절때 앉지않고 서있었음 그리고 오렌지ㅋㅇㅌ 에 갔음

거기서 지갑이랑 폰만 내려두고 바로 고기 가지러 가는데 친구2가

어 니등 !! 이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옷 바로 벗고 봤는데 주머니쪽이랑 겨드랑이쪽팔부분에

염색약이 아주 범벅이 되있는거임 .. 그렇게 심하진 않고 많이 묻어있었음

거기다가 이건 언니옷 이고 언니가 옷에 좀 예민해서 뭐묻으면 막 뭐라하고 안입고

그런 성격임 그래서 아 진짜 죽겠다 이생각 하고 있었음 ; 일단 엄마한테 전화해서 알리니깐

엄마가 지금 당장 가라는거임 물묻히지 말고..

근데 저희는 냄새를 맡기 전이라서 염색약인줄 모르고 물로 지워봤던상태였음 ..

그래서 물 뭍였다고 하니깐 엄마가 왜뭍이냐고 .. 빨리 미용실로 가라는거임

근데 이미 음식점에 들어온상태고 해서 다먹고 바로 간다고 했음 ..

그리고 진짜 신경쓰여서 먹은거 같지도 않고 배는불렀긴햇음 .. 그래서 다먹고 바로 지하철타고

그 미용실로 갔음  아줌마한테 여기서 앞머리 파마 했는데 염색약이 묻었다 라고 말하니깐

그아줌마는 어머 어떡하니 라고 막 그러는거임 ;

솔직히 염색약은 묻으면 세탁소에 맡겨도 안지워지는거 다들 아시잔슴 ???

그래서 막 배상해달라고 하면 좀 미안하기도 해서 그냥 아이거 의자에걸어뒀는데묻엇는데..

이러면서 그러고 있었음 ..ㅠㅠ 근데 그아줌마는 자기 잘못 아니라고 자기가 한게 아니라고

그러는거임 ; 진짜 솔직히 미용실 아니면 어디서 묻였겟음 ? 지하철도아니고 고기부페도아니고

미용실 밖에 없잔슴.. 그래서 여기서 묻은게 확실하니깐 여기 왔죠 라고 말했음

근데 자기는 절대 아니라고 자기 할일 하는거임..

그래서 일단 옷들고 나와서 엄마한테 전화를 했음 .. 그러더니 엄마가 왜 나오냐고

당장 다시 들어가서 그 미용실 아줌마를 바꿔달라고 했음 .. 좀 미안했지만 어쩔수없어서

들어가서 전화를 줬음

그러더니 엄마가 좀 따졌나봄 .. 그래서 그 미용실 아줌마가 자기는 잘못없다고

중화제 할때 내 자리로 오지도 않았다 그런식으로 말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는거임

분명히 내 자리 바로 뒤에서 했는데 ; 잠자코 듣기만 헀음

한 십분동안 통화하더니 그 미용실아줌마가 그냥 끊고 막 나한테 자기는 잘못없다고

그러는거임 ; 그래서 엄마가 전화와서 그냥 엄마가 와라고 말했음

그래서 엄마가 와서 그때 엄마가 좀 화나있던 상태였음 .. 그래서 엄마가 와서

그 미용실 아줌마 한테 따졌음 이게 염색약이 맞는데 이런식으로 나오면 우리는 뭐가되냐

그러는데 그 미용실 아줌마는 눈하나 깜빡한하고 목소리 톤하나 안변하고 자기는 잘못한게 없는데

이런식으로 따지면 자기보고 어쩌란말이냐 그러는거임 ; 와 진짜 뻔뻔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얘기를했음

엄마가 여기서 묻인 증거가 확연히 있는데 이 얘들이 미용실 딴데라도 갔으면

어디서 했는지 명확히 모르니깐 그냥 혼내고 넘어가는데 여기밖에안왔지않냐

이 미용실에서 염색을 안하는것도 아니고 여기서 묻힌게 확실한데 세탁비라도 물어내라

이런식으로 나왔음 근데 그 미용실 아줌마가 진짜 뻔뻔하게

자기는 잘못이없다 얘가(글쓴이)옷 벗고 걸쳐둔것도 난 못봤다

그리고 중화제할때 자기는 얘 뒤에 가지도 않았고 자기는 염색 하고 나서 흘리면 바로 닦는게

습관이 되서 맨날 바로바로 닦는다 그러는거임 ; 진짜어이없어서

그 아줌마가 자기도 손님이 있으니깐 좀 기다려라고 했음

한 1시간 넘게 기다렸음 그 중간에도 난 많이 말했음 근데 다 무시하는거임

그래서 엄마가 진짜 화나서 옷부터 해결하라고 머리를 못하게 했음

솔직히 이때 엄마잘못도 있긴함 .. 근데 저희가 먼저왔는데 자꾸 뒤에 온사람 계속해주고

1시간 넘게 기다렸는데 말도 안받아주고 그러니깐 화가났음 저도 내친구들도

그래서 엄마가 못하게 막고있었음

그래서 그 미용실 아줌마가 왜이러세요 저 장사해야해요 이러면서 엄마를 밀쳤음

그래서 그 빗 ? 담아두는 통이 통째로 넘어짐 그러더니 진짜뻔뻔하게 그미용실아줌마가

그쪽이 넘어뜨렸으니깐 주우세요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진짜 화나는거임 내가

그래서 내가 아줌마가 밀어서 넘어진거잔아요 엄마잘못아닌데요 라고 막따졌음 ; 내친구들도 그러고

자기가 언제 밀었냐면서 그러는거임 ㅋㅋㅋㅋ 두눈으로 똑똑히 봤는데

그래서 엄마도 그쪽이 밀었으니깐 넘어지지 전 손도 안댔다 그랬음 그 아줌마가 엄마를 막 밀치는거

그래서 엄마가 자기몸에 손대지말라고 그랬음 그러더니 그 아줌마가

이러시면 저 영업방해로 신고할꺼에요 그쪽이 신고해서 따지던지 그러세요

이러는거 ; 그래서 엄마가 신고할라면 그쪽이하세요 라면서 막 따졌음

근데 그 아줌마가 진짜 신고한거임 경찰이 왔음 그러더니 무슨일이냐면서 그러는거

그래서 엄마랑 그 아줌마가 막 말했음 근데 그 경찰아저씨한명이 막 영업방해 하면 안된다

그런식으로 나오는거임 그래서 진짜 나도 화나서 내가 저사람이 밀어서 떨어진건데요

라고 말하니깐 그 경찰아저씨가 니는 끼어들지말라고 어른들이얘기하는데 왜끼어드냐면서

그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어이없어서 그경찰아저씨가 일단 내려오라했음

그래서 엄마가 내려감 그 경찰이 엄마한테 엄마가 더 불리하다 그렇게 나온거임 ㅋㅋ 영업방해했다고 ;

저흰 방해 한게 없음 1시간동안 기다리다가 저희부터 해결해달라고 했는데 그렇게 안나오니깐 그렇게한거지 .. 진짜 어이가없엇음 .. 그러다가 그 아줌마는 절대로 안물어준다 하고

경찰아저씨한테 내가 의자에 옷걸어 뒀는데 그아줌마밖에내뒤로안왔다 이런식으로말하니깐

일단 알겠으니깐 조용히하라고 그러는거 ㅋㅋ 그래서 그 경찰 2명이 자기둘도 일이 있으니깐

둘이서 알아서 합의하라고 하고 자기들은 가는거임 ㅋㅋ 진짜 어이없엇음 ;

솔직히 줄꺼 같지도 않은데 더이상 말해서 뭐하겠음 ㅋㅋ 엄마도 짜증나서 그냥 가자고 하고

여기 다시는 오지마라고하고 집에감 ; 그리고 그아줌마 처음에 갔을때 완전 착하게 하더니

싸우니깐 이리치고 저리치고 난리도아니었음 엄마도 막 밀치고 날 치고다니고

친구2가 카운터 ? 같은데에 약간 걸쳐 앉아있엇는데 막 밀치고 못앉게하고 ;

진짜 장난아니었음 ; 그리고 그아줌마가 앞치마 ? 같은데에 염색약 묻어서 제 옷에 묻힌게

확실하고 자기 미용실에서 잘못한건데 자기는 잘못없다면서 안물어준다면서 나가라하고

신고한다하고 진짜 짜증났음 ;ㅋㅋ

좀 말이 길어졌는데 진짜 치가떨리고 분하고 눈물까지남 ..

경찰도 진짜 책임 없음 나는 사람도 아님 ? 끼어들지말라하고 ; 진짜 어이없어서

그 미용실 밝혀도됨 ? 사생활때문에 .. 톡되면 그 미용실 어딘지 올림 ; 아 진짜 어이없네요 ..

이쯤에서 증거사진 ↓↓

 

 

 

 

 

여기 까지가 염색약 묻은 옷임 사진을 저렇게 찍어서 그렇지 저것보다 더 심함 ..

지금은 일단 지워라도 보자고 물에 담궈둠 ㅠㅠ..

 

 

 

이건 앞머리 파마한 사진 .. 진짜 그냥 고데기 한거 처럼 나옴 ..

뽀글뽀글 하게 해달라 했는데도 이럼 ;

 

진짜 정성스럽게 적었으니깐 누가 잘못헀는지 판단해주세요 ..

저흰 진짜 억울하고요 그 미용실 아줌마도 억울하겠죠

근데 명확한 증거도 있고 고기부페간 영수증도 보여줬는데 진짜 그런식으로나오니깐

진짜 분하네요 ; 이글 꼭좀 톡되게해주세요 ㅜㅜ 톡되면 어느 미용실인지 올리겠습니다

올려도 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