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라면끓이다가2★★

순녀2012.03.18
조회985

안녀하세요 !안녕 저 순녀 입돠 ! 

 

 

친한척 좀 해봣어요 ..부끄

 

 

방금 샤워하고 컴 켜봣더니 ... 댓글이 4개 ! 추천수가 3 ! ㅋㅋㅋ

 

 

댓글달아주신 여우,브라우니,15女,김태경님 그리고 추천해주신3분 감사합니다 !

 

 

스따뚜하겟슴돠 !!!!!!!!!!

 

 

나보고 웃음 ㅡㅡ

 

 

..?에..

 

진짜 웃기다 ㅋㅋ

 

뭐가요?..

 

아까그 옷에다 머맄ㅋㅋㅋㅋ

 

아..아..아휴

 

귀여워 ㅋ

 

당황 속은 음흉이랫음 ㅋㅋㅋ

 

 

그러고 원호오빤 감 ...

 

 

난 다행히 라면을 마싯게 망치지안코 끓임 짱

 

 

우리집 식탁은 주방이랑 좀 가까이 잇음

 

 

난 라면을 끓여 바침 ㅡㅡ

 

 

오빠새.끼가 마싯게 쳐먹음 ㅡㅡ

 

 

내가 라면에 계란 2개를 넣엇음 파안

 

 

라면에 잘안풀고 넣어서 뭉쳐잇는게 잇엇음 ♥

 

 

근데 원호오빠가 덩어리 1개를 가져감ㅡㅡ

 

 

그래도 난 착하기 때문에 ! 참앗음 똥침

 

 

쉿..바... 오빠 샛.기가 덩어리한개를 가져감 ..

 

 

솔직히 말하면 내가 먼저 발견햇던거같음 ㅡㅡ

 

 

근데 그개놈이 가져간거임 ^^

 

 

원호오빤 참아도 이새,.끼가 가져간건 못참앗음 ..

 

 

오빠는 /.///오빠 이거...?

 

 

아.나 .쉣...ㅂ..

 

 

? 뭐 ㅅ.ㅂ ㅋㅋ

 

 

내가 먼저 봣잔아 ㅡㅡ 내놔라

 

 

어쩌라고 ㅋ

 

 

그러고 쳐먹엇던것 같음 버럭

 

 

원호오빠가 그거 보고 오빠샛.기한테

 

 

닌 동생한테그러고 싶냐 ㅋ?

 

 

뭐?ㅋ

 

 

나한테 원호 오빠가 계란 덩어리 자기꺼 나한테 줌 윙크

 

 

아싸라비아ㅏㅏㅏㅏ 부끄

 

 

난 미친듯이 쳐묵음 ♥'

 

 

라면을 다먹음 .. 국물이남앗슴 ..♥

 

 

오빠 이 개새.끼가 밥을 퍼오라고 햇음 ㅋㅋㅋ

 

 

내가 상큼하게 거절을  햇음

 

 

오빠 새끼가 나의 사랑스런 머리통을 침 ㅡㅡ

 

 

 나님 갓음 ... 착한 동생이니깐 음흉

 

 

밥까지 다먹고 난 컴퓨터를햇슴 ..

 

오빠가 화장실로 응가싸러 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호 오빠가 내폰을 쓱 가져감 ..

 

 

그러고 어디론가 사라짐 ...

 

 

내기억으론 오빠 샛.키 방이엇음 ...

 

 

암튼 난 눈치를 못챗음 ..ㅋㅋㅋ

 

 

눈치챈건 폰을 줫을 때엿음 ..아마도 ...... 흠 ..

 

 

폰을 주고 갓음 ..

 

 

주면서 씩 웃는거임 ...부끄

 

 

웃는거 완전 잘생김 ..♥

 

 

내폰은 폴더임 방긋

 

 

굳세여라 2G유져여ㅕㅕㅕ !!!!!!!!!!!똥침

 

 

 폰을 열어봣음 !!!!!!!

 

 

끈을 게여... 윙크

 

 

잘끈엇져? 헤헤 ...

 

 

많이 썻죵 !?깔깔

 

 

이제 추천수5 넘으면 오겟어요 !!

 

 

안녕히..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