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헌 국제뇌교육협회장, 하와이주에서 국제뇌교육협회의 날 지정 받아

김주희201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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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헌 국제뇌교육협회장, 하와이주에서 국제뇌교육협회의 날 지정 받아

 

 


미국 하와이주가 2월 26일(현지시각)을 ‘이승헌의 날(IlChi Lee Day)’ 및 ‘국제뇌교육협회의 날(IBREA Day)’로 지정, 선포했다. 이번 ‘이승헌의 날’ 지정은 워싱턴DC, 애틀란타, 샌프란시스코 등 미국 15개 도시에 이은 16번째 선정이다. ‘뇌교육의 날’ 지정은 워싱턴DC, 뉴욕시 등 미국 20개 도시에서 지정된 바 있고, ‘뇌교육협회의 날’은 미국에서 처음으로 지정되었다.

하와이 주의회는 이승헌 국제뇌교육협회장(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이 창시하고, 학문적으로 정립한 뇌교육이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켜주고, 학생들의 집중력과 창의력을 높이는데 기여한 공로로 ‘이승헌의 날’ 및 ‘국제뇌교육협회의 날’을 지정한다고 밝혔다.

하와이주 ‘이승헌의 날 및 국제뇌교육협회의 날’ 지정 증서는 지난 26일 하와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이승헌 초청 강연회 ‘The Power of Meditation(명상의 힘)’에서 이승헌 총장에게 전달된다. 이 총장은 미국 전역에서 북클럽 초청 순회강연을 이어왔으며, 하와이 초청행사를 마지막으로 한국으로 귀국한다.

한국의 뇌교육은 오랜 기간 한민족 정신문화적 자산의 회복과 인간 뇌의 근본가치에 대한 탐구와 연구를 해온 이승헌 총장에 의해 정립되었으며, 과학적 연구를 통해 체계화, 학문화 되었다. 특히, 뇌교육은 한민족 고유의 정신문화적 자산과 21세기 뇌과학이 접목된 형태로, 철학, 원리, 방법론에서도 커다란 독창성을 가진다. 뇌교육은 한민족 전통의 인간관을 담고 있는 ‘인간완성’과 대한민국 교육이념인 ‘홍익인간’ 정신에 이승헌 총장 교육적 근간을 두고 있으며, 뇌과학에 기반한 체계적인 5단계 방법론인 뇌운영시스템(BOS, Brain Opertaing System)을 기반으로 체험적 교육방법론을 중심으로 하고 있어 실제적인 뇌상태 변화에 큰 효과가 있다.

 

한편, 이승헌 협회장의 영문에세이 ‘세도나 스토리(The Call of Sedona)'는 최근 한국인 최초로 미국 유력 3대 일간지(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USA투데이)에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어 화제를 모았다. 이 책은 미국 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3주 연속 선정, 랭킹 2위까지 올랐다.

국제뇌교육협회(IBREA, www.ibrea.org)는 지난 2004년 “뇌교육을 통한 홍익인간 정신의 세계화”를 목표로 설립되어, 한국 뇌교육의 학술활동 교류 및 보급, 인증 등을 담당하고 있다. 국제뇌교육협회는 미국 뉴욕에 세계화 본부를 두고 해외 100개국에 뇌교육을 보급하고 있으며, 2006년 교육과학기술부 사단법인 설립 이후 2008년 6월 유엔본부에서 100개국 협회창립을 통해 국제비영리단체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2009년 2월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가입 이후 2010년 유엔공보국(UN-DPI) 정식지위 NGO기관에 등록되면서 국제사회 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지구시민운동 1달러의 깨달음'이란 지구캠페인을 펼쳐가며 글로벌 비영리기구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美 베스트셀러 작가 이승헌②> 뇌 속의 목소리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알리겠다
 
 
 
오늘날 뇌교육의 뿌리는 30여년 전, 이승헌 국제뇌교육협회장의 깨달음에서 시작되었다.  "사람은 왜 사는가?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근원적인 답을 찾던 이승헌 총장은 전북 모악산에서 21일 동안 자지않고 먹지 않고 눕지 않는 수행을 했다. 막바지에 이르니 머리가 금방이라도 터질 것 같은 극심한 공포가 밀려왔다. 그 공포가 너무 싫어서 ‘머리가 부서지려면 아예 부서져버려라’라고 가부좌를 틀고 앉아 모든 것을 하늘에 맡겨버렸다. 갑자기 머리에서 대포 터지는 소리처럼 ‘펑’하며 엄청난 폭발이 일었다. 이승헌 총장는 순간 자신이 죽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갑자기 너무나 편안해졌다. 그때 ‘나는 누구인가’하고 물었을 때 ‘천지기운’이라는 대답이 나왔다. 


이승헌 총장은 “천지기운 내기운 내기운 천지기운, 천지마음 내마음 내마음 천지마음. 그 목소리는 우주의 마음이 나의 마음이며 우주의 에너지가 나의 에너지라고 분명하게 말했다. 그 한마디에 내가 찾던 모든 해답이 들어있었다. 우리의 몸을 생동하게 만드는 에너지와 우주의 움직이는 에너지가 같은 줄기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깨달았다.”라고 회상한다. 극한 상황에서 강력한 에너지에 의해 뇌가 순간적으로 진화한 것이다.
 
이승헌 총장 그가 경험했던 깨달음과 우주에 가득한 사랑, 그가 명상 상태에서 본 평화로운 지구를 다른 이들에게도 전달해주고 싶었다. 하지만 그것은 쉽지 않았다. 사람들이 당장 원하는 것은 그게 아니었기 때문이다. 생활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필요했던 것은 건강, 자신감, 집중력, 창의력... 등 결국은 자기 계발이었다. 그래서 먼저 사람들 몸의 건강을 찾아주고, 정신을 깨우치고, 그 다음 큰 이상과 꿈을 찾게 하자는 방법을 선택하였다. 그것이 단학선원의 출발이었다. 이후 미국에서 세계화를 위한 연구를 하면서 이것은 훗날 뇌교육으로 발전되었다.

    
뇌교육은 호흡과 명상을 통해 몸 전체에 흐르는 기를 느끼고 우리 몸에서 가장 강력한 에너지 저장고인 뇌를 자극하는 직접적인 뇌활용 방법이다. 그가 ‘기(氣)’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이 뇌의 주인이라는 것을 ‘체험’하고 ‘실천’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뇌가 생물학자나 의사만 다뤄야 하는 존재가 아니라 이것을 가진 모든 인간이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보편적인 방법과 가능성이 뇌교육에 담겨 있다. 

깨달음 후 이를 전하기 위한 여러 방향을 찾던 중 이승헌 총장 한민족의 경전인 ‘천부경’을 발견하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한국의 정신문화에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임을 가르치는 ‘천지인(天地,人)‘,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철학이 있었던 것이다. 곧 인간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존재임을 알려주고 있었다. 또 모든 개인이 이를 깨닫고 세상을 이롭게 하라는 ’홍익인간 이화세계‘ 철학 또한 높은 차원의 의식이었다. 이러한 한민족 철학의 핵심을 담고 있는 것이 바로 천부경이었다. 그가 생각했던 ‘깨달음이 상식이 되는 사회’가 이미 한민족의 통치이념과 교육 이념 속에 들어 있었다. 이승헌 총장 이러한 정신 문화를 현대 단학과 국학 운동으로 부활시켰다. 이것은 훗날 사단법인 국학원과 토대가 되었으며 뇌교육의 철학적 바탕이 된다. 

    
이승헌은 이와 같이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알리겠다는 일념으로 안양의 작은 공원에서 단학을 무료보급했다. 5년 만에 25평의 센터가 만들어졌고, 그 후 많은 어려움을 거치면서도 센터 수는 3개, 12개로 성장했다. 이승헌 총장 사회를 바꾸고 단학을 널리 보급하기 위해서는 사회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의 의식을 먼저 바꿔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선경 그룹의 최종현 회장과 현대 정주영 회장에게도 수련을 가르쳤다. 때마침 소설 ‘단학’이 열풍을 일으켰다. 그러면서 언론에 단학이 알려졌고 10년동안 한국에 약 50개 센터가 만들어졌다.

하지만 여전히 '지구의 평화'가 꿈인 그에게는 발걸음이 더디게만 느껴졌다. 한국에서 여러 권의 책도 많이 썼지만 국민들의 가슴을 흔들어주기에는 미약했다. 이승헌 총장은 두 번째 도전을 결심하게 된다. "그래, 미국에서 결판을 내자.“

그가 그린 설계도는 간단하다. "그가 깨달았듯이 많은 사람들이 깨닫는 것"이다. 70억 전체 인류 중 1억 명이 인류와 지구의 미래를 진심으로 걱정한다면 변화가 반드시 일어난다는 것이라는 것이다. 그 꿈을 위해 이승헌 총장은 세계의 중심지인 미국으로 떠났다.

 

한국 전통 선도 원리 뇌과학에 접목 
<美 베스트셀러 작가 이승헌③> 뇌호흡 탄생 스토리
 
 
단학수련을 통해 세계를 평화롭게 할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꿈을 이루겠다고 생각한 이승헌 총장은 미국으로 무대를 이동했다. 그가 미국 MIT 공대 강의를 할 때의 일이다. 단전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니 한 학생이 "이 하단전이 그렇게 중요하다는 얘기인데, 그럼 당신은 골프공이 날아오면 하단전을 잡습니까, 머리를 잡습니까?"라고 물었다. "배꼽 아래는 하단전인데 인체에는 중, 상단전도 있습니다. 상단전은 머리입니다. 그래서 우선 기초적으로 하단전을 수련하고 다음에 중단전, 그리고 마지막에 상단전 수련을 합니다."

이승헌 총장은 그 질문에 답하면서 단학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 이전부터 뇌에 큰 관심을 가지고 많은 연구를 해왔지만, 그 질문을 계기로 한국 전통 선도의 원리를 첨단 뇌과학과 접목시켜야겠다고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이승헌 총장은 미국에 있으면서 1990년에 '한국뇌과학연구원'의 시초인 '한국인체과학연구원'을 설립하여 당시 문광부의 인가를 받았다. '상단전의 비밀'을 출판하고 이를 대중화하기 위한 '뇌호흡' 책을 썼다. 그렇게 홍익정신이라는 깨달음을 대중화하기 위하여 현대에 맞게 개량을 거듭한 결과 오늘날의 뇌교육이 만들어진 것이다.

    
뇌교육의 뿌리는 한민족의 철학, '홍익정신'과 '강재이뇌'

그가 주목한 것은 한민족의 삼대 경전 중 하나인 '삼일신고'에 나와있는 "自性求子 降在爾腦(자성구자 강재이뇌), 오로지 자신의 진실한 마음을 통해 하늘을 찾으라. 그리하면 너의 뇌 속에 이미 내려와 있다."라는 구절이다. 여기에 고대의 선도 문화로부터 현대의 뇌교육을 관통하는 원리가 나타나있다. 특히 심장이나 장기, 마음이나 머리가 아니라 정확히 '뇌'를 명시한 것은 21세기 뇌의 시대를 맞이하는 오늘날 눈여겨보아야 할 부분이다.

이 총장은 뇌에 대한 인식을 누구나 쉽게 바꾸고 의식의 진화를 할 수 있는 수련법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1990년 12월에 현재 뇌과학연구원의 전신인 인체과학학회가 발족되었고, 1991년 1월에 '상생의 기 - 상단전의 비밀' 책 출간 기념식이 있었다. 당시에는 사회적으로 '뇌'에 대한 인식이 크지 않았고 마침 소설 '단'이 베스트셀러에 올라 '단전'이라는 말이 국민들에게 더 친근했다. 그래서 뇌보다는 '상단전 개발'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였다. 상단전 개발로 많은 회원들이 뇌의 각 부위를 깨우고 다양한 현상을 체험했다. 멀리서 자신의 부인이 시장에서 무엇을 사고 있는지 다 보는 경우도 있었다. 그러나 상단전 개발의 참 의미인 '뇌의 본질이 평화임을 체험하고, 수련을 통해 개발된 뇌의 무한한 가능성을 많은 사람들의 평화를 위해 사용하는 것'을 간과하고 사리사욕을 위해 쓰는 사람이 일부 생겨났다.

    

뇌가 개발되어 나타나는 특수한 현상에만 혹하는 사람들을 보며 이승헌 총장은 아직 때가 아니라는 생각을 하였다. 이승헌 총장은 1년 남짓 만인 1992년에 상단전 개발 수련을 중단하였다. 그리고 사람들의 심성을 바로잡는 수련부터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자아발견 심성수련' 프로그램을 계발하였다. 피해의식과 이기심 등으로 가려졌던 참된 자아 '진아(眞我)'를 깨닫고 뇌의 본질인 평화를 만나게 하는 프로그램이었다.

상단전 수련의 중단과 양심을 밝히는 '자아발견 심성수련' 개발

그 후 주로 미국에서 활동을 하던 이 총장은 한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자아발견 심성수련을 통해 참자아와 만나 공심으로 수련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그래서 1997년에 상단전 개발을 '뇌호흡'이라는 이름으로 정리하였다. 그 단어도 이승헌 총장이 직접 지었다. 막 뇌과학이 태동하던 90년대 후반이었지만, 일반인에게 '뇌'는 어려운 단어였다. 이승헌 총장은 '단전으로 호흡한다'는 '단전호흡'이 쉽게 자리잡았던 것에 착안하여 '뇌로 호흡한다'는 의미로 '뇌호흡'을 만들었다. 친근하면서도 호기심을 유발하는 단어였다. '뇌호흡' 한국판에 이어 미국과 일본에서도 'Brain Respiration' 책이 출판되었다.

이승헌 총장은 상단전 개발을 금지한 후에도 뇌 연구를 계속하였다. 순수한 아이들의 뇌는 더 빠른 속도로, 높은 수준으로 계발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였다. 그래서 뇌호흡 책을 발간한 후 단학선원 지도자나 자녀가 있는 핵심회원에게 '뇌호흡' 수련을 집중해서 시키도록 지시했다. 이을순 한국뇌과학연구원 부원장은 당시 두 딸과 핵심 회원의 자녀들을 모아 뇌호흡 수련을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방식이어서 아이들이 집중하지 못했었다. 그러나 석 달이 지나던 어느날 한 아이가 "엄마, 책 앞면을 보고 있었는데, 뒷면이 막 보여, 신기해."라고 말했다. 이에 놀란 이을순 부원장이 이승헌 총장에게 이를 보고하였다. 그 후 보름 정도가 지나자 함께 수련하던 두 명의 아이들의 상단전이 또한 계발되었다. 세 명의 아이들의 뇌가 계발된 것에 대해 이승헌 총장은 매우 기뻐했다. "이제 대중과 언론 앞에서 시연을 준비해라. 뇌호흡을 알릴 기회다."

    

뇌의 무한한 가치를 믿는 것이 '뇌호흡'의 시작

1998년 6월, 120여 명의 기자와 관계자들이 온 신경을 집중한 가운데 세 아이는 뇌호흡 시연을 보였다. 방송, 신문 등 보도진들은 앞다투어 나와 플래시를 터뜨렸다.
"초록색" "네모" "3"
아이들은 두꺼운 눈 가리개를 하고 종이카드 뒤에 그려진 색상, 모양, 숫자 카드를 거침없이 맞췄다. 이러한 뇌의 잠재능력은 조선일보, 중앙일보, KBS, MBC, SBS 등 주요 언론에 크게 보도되었다.

이승헌 원장은 당시 인터뷰를 통해 "우리의 뇌는 우주 정보의 데이터베이스에 연결된 하나의 터미널과 같습니다. 좌우뇌를 조화롭게 발달시키는 것은 개인적인 능력 개발의 차원을 넘어서서 21세기 교육의 위대한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라며 "모든 사람이 다 나처럼 힘들게 수행할 수는 없으니까 사람들이 따라 할 수 있는 보다 쉬운 길을 찾다가 단학 수련 체계를 세웠고 또 뇌호흡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당시는 세계적으로 새로운 천 년이 시작되는 '뉴 밀레니엄'을 맞이하여 떠들썩하던 시기였다. 이 원장은 사람들이 각각 자신의 양심을 회복하여 가치관의 중심을 자기에서 전체로 이동할 때만이 새로운 문화를 건설할 수 있다고 믿었다. 이승헌 총장은 사람들이 스스로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존재라는 사실을 믿지 않고, 자신의 감정과 기억에만 사로잡혀 자기 한계를 벗어나지 못해 고통 받는 것을 안타까워했다. 그래서 두뇌의 무한성을 믿고 진정한 자기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도록 하기 위해 '뇌호흡' 프로그램을 계발했다. 그의 최고 관심은 그가 경험한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철학을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가장 빨리, 가장 쉽게, 그리고 널리 알려서 함께 공유할까 하는 것이었다.
 
'뇌호흡'은 이후 '뇌교육'이라는 이름으로 학문적인 진화를 거듭했다. 그 뇌교육은 한국뇌과학연구원과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글로벌사이버대학교를 통해 과학화, 학문화되어 세계화의 씨앗을 만들었다. 그러나 그 길이 탄탄대로였던 것 만은 아니었다.

 

 

 
<< 이승헌 총장의  일지희망공원 희망 메시지 >>


지구와 인생의 법칙


당신은 어떤 원리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자전을 하고 공전을 해야 합니다.

이것이 지구의 법칙입니다.
이 지구가 영원한 것은
자전과 공전의 원리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공전의 원리만 가지고 살아간다는
사람도 거짓말쟁이입니다.
민족과 인류를 위해서
산다고만 하면 거짓말입니다.

인간은 이기심이 있기 때문에
육체적으로도 성장하고 살아갈 수 있지만
이기심만으로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자전만 알고
공전의 원리를 모르면 불안해집니다.

도는 딴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체에 유익한 사람이 도인입니다.
자전과 공전의 원리가 한의 원리입니다. 

 


양심의 나이


나이가 먹을수록
양심이 커져야 합니다.

육체가 자라는 데는 한계가 있지만
양심이 커지는 데는 한계가 없습니다.
양심은 우주만큼 키울 수가 있습니다.

간디는 나이가 먹을수록
양심이 더 커졌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단계에서는
하느님의 양심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욕망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양심을 위하는 사람이 되기 바랍니다.

욕망을 주인으로 모시면
욕망의 부하가 되고
양심을 주인으로 모시면
양심의 자식이 됩니다.

매일 당신의 양심이 자라고 있습니까?

 


존경하고 신뢰하는 사람


비전을 이룬다는 것은
꿈을 이룬다는 것이다.
집중력이 없이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우리는 자신의 상태를 보고
판단하는 능력을 계속 훈련하고
업그레이드시켜야 한다.
이를 위해 지속적인 훈련이 필요하다.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빨리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내가 가장 존경하고 신뢰하는
사람의 뇌를 빌려 쓰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다.

먼저 자신이 가장 존경하고
신뢰하는 사람을 떠올려본다.
그리고 이렇게 자문해본다.
" 그 분은 이것을 어떤 식으로 처리할까? "
잠시 뒤 그 답변에 따른다.

 

반복과 진보

하루 연습을 거르면 내 몸이 알고,
이틀 연습을 거르면 동료들이 알고,
사흘 연습을 거르면 관객들이 안다는
발레리나가 중얼거리는 주문이 있다.

한걸음 한걸음이 반복이
숙달과 진보를 가져온다.
해마다 반복되는 계절의 리듬도
나뭇가지를 간지럽게 하는 바람의 장난도
몇 백 년, 몇 천 년, 몇 만 년
계속 되풀이되고 있는 것이다.

반복은 대자연의 리듬이며
진보해 가는데 필요한 리듬이다.
매일 꾸준히 체력과 뇌력과 심력을 단련하라.


꿈이 있는 희망 연대 일지넷 www.ilchi.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