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돈에 상종하는 미친년인가여 ㅋㅋㅋㅋ? ★★

ㅋㅋㅋ2012.03.18
조회88

안녕하세여 톡커님들 저는 흔하디흔한 학생입니다 통곡

이번에 제가 글을쓰는이유는 제가 돈에 상종한 존내 미친년인지

아니면 어머니가 너무 민감한건지 궁금해서 올려보는데여

저는 키보드가 고장낫으니까 그냥 여체로 갈께여

 

그 아프리카TV라고 한번쯤은 들어보셨을분도 계실껍니다

저는 그곳의 비제이입니다 물논 별풍도받고 그랫지여

근데 차차 별풍을 모아보니까 돈을 환전했어여

 

총 2번환전해서 42만원이였구

 

근데 처음에 어머니께 방송한다 말하니까 뭐라해야하지ㅋ

그냥 디게 무시하는느낌이고 " 니가 뭐 그런걸해 " 라는 마음가짐이였어여

 

그리고 갑자기 돈을 뙇!!!! 가따주면 더 의심할것같아서 제가 썻습니다

친구들과 놀때쓰고 컴퓨터부품(?) 몇개사고 이벤트도하고 별거다해서 돈이 6000원대로 운지함

 

근데 얼마전에 그 통장을 들켜버렸습니다 방긋

 

아이씐나 나는 이제 털리는거에여 두번털리는겁니다

 

2일동안은 집안의 정적이흐르더니 마침내 토요일날에 일이터졌습니다아

 

엄마가 막 통장에대해서 설명하라고하면서 화를내시더군여

 

솔직히 화를 내는이유를몰랏습니다, 어쨋든 일부는 제가벌고썻던 돈이니까여

 

근데 막 뭐라해야하지; 시간이지나니까 엄마가 저하테 썅욕을 하더군영ㅎㅎㅎ 아이ㅏ씐나

 

저런 싸가지없는년 썅년 개념이없는년 생각없는년 등등 근데 전 멍청하게들엇음 씐난당 '-^

 

그러다가 엄마가 등반가셔서 그냥 반성하는셈치고 가만히있었는데

 

한 3시간후에 엄마오셔서  " 엄마왓어? " 라고물어보니까 뭔 엄마냐고 다 집어치우라하더군여

 

일요일날도 마찬가지로 뭐라하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요일은 아버지계시니까 아버지하테 막 뭐라하시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저년 못키운다 내일 이혼서류때다줄테니까 도장찍어라 난 저딴년이랑 못산다

 

내가 나간다 고아원에 보내자 그런 어법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우리가족은 40만원때문에 헤어지는 가족이될기세ㅣ임 .. 당황

 

나님은 정말정말 당황함

 

지금 아무렇지않은척하면서 드립치면서 글을쓰긴쓰는데 너무 억울함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임? 그래서 나 편지도쓰고 안하던 방청소도하고

 

엄마마음에들려고 진짜 노력했는데 저렇게 나보고 막 뭐라하니까 가망도없고 나도 솔직히 화나고

 

그래서 올려보는데

 

내가 그렇게 돈에 상종한 미친년임? 누가 더 민감한거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