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톡커님들 저는 흔하디흔한 학생입니다 이번에 제가 글을쓰는이유는 제가 돈에 상종한 존내 미친년인지 아니면 어머니가 너무 민감한건지 궁금해서 올려보는데여 저는 키보드가 고장낫으니까 그냥 여체로 갈께여 그 아프리카TV라고 한번쯤은 들어보셨을분도 계실껍니다 저는 그곳의 비제이입니다 물논 별풍도받고 그랫지여 근데 차차 별풍을 모아보니까 돈을 환전했어여 총 2번환전해서 42만원이였구 근데 처음에 어머니께 방송한다 말하니까 뭐라해야하지ㅋ 그냥 디게 무시하는느낌이고 " 니가 뭐 그런걸해 " 라는 마음가짐이였어여 그리고 갑자기 돈을 뙇!!!! 가따주면 더 의심할것같아서 제가 썻습니다 친구들과 놀때쓰고 컴퓨터부품(?) 몇개사고 이벤트도하고 별거다해서 돈이 6000원대로 운지함 근데 얼마전에 그 통장을 들켜버렸습니다 아이씐나 나는 이제 털리는거에여 두번털리는겁니다 2일동안은 집안의 정적이흐르더니 마침내 토요일날에 일이터졌습니다아 엄마가 막 통장에대해서 설명하라고하면서 화를내시더군여 솔직히 화를 내는이유를몰랏습니다, 어쨋든 일부는 제가벌고썻던 돈이니까여 근데 막 뭐라해야하지; 시간이지나니까 엄마가 저하테 썅욕을 하더군영ㅎㅎㅎ 아이ㅏ씐나 저런 싸가지없는년 썅년 개념이없는년 생각없는년 등등 근데 전 멍청하게들엇음 씐난당 '-^ 그러다가 엄마가 등반가셔서 그냥 반성하는셈치고 가만히있었는데 한 3시간후에 엄마오셔서 " 엄마왓어? " 라고물어보니까 뭔 엄마냐고 다 집어치우라하더군여 일요일날도 마찬가지로 뭐라하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요일은 아버지계시니까 아버지하테 막 뭐라하시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저년 못키운다 내일 이혼서류때다줄테니까 도장찍어라 난 저딴년이랑 못산다 내가 나간다 고아원에 보내자 그런 어법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우리가족은 40만원때문에 헤어지는 가족이될기세ㅣ임 .. 나님은 정말정말 당황함 지금 아무렇지않은척하면서 드립치면서 글을쓰긴쓰는데 너무 억울함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임? 그래서 나 편지도쓰고 안하던 방청소도하고 엄마마음에들려고 진짜 노력했는데 저렇게 나보고 막 뭐라하니까 가망도없고 나도 솔직히 화나고 그래서 올려보는데 내가 그렇게 돈에 상종한 미친년임? 누가 더 민감한거임 ㅋㅋㅋ?
★★ 제가 돈에 상종하는 미친년인가여 ㅋㅋㅋㅋ? ★★
안녕하세여 톡커님들 저는 흔하디흔한 학생입니다
이번에 제가 글을쓰는이유는 제가 돈에 상종한 존내 미친년인지
아니면 어머니가 너무 민감한건지 궁금해서 올려보는데여
저는 키보드가 고장낫으니까 그냥 여체로 갈께여
그 아프리카TV라고 한번쯤은 들어보셨을분도 계실껍니다
저는 그곳의 비제이입니다 물논 별풍도받고 그랫지여
근데 차차 별풍을 모아보니까 돈을 환전했어여
총 2번환전해서 42만원이였구
근데 처음에 어머니께 방송한다 말하니까 뭐라해야하지ㅋ
그냥 디게 무시하는느낌이고 " 니가 뭐 그런걸해 " 라는 마음가짐이였어여
그리고 갑자기 돈을 뙇!!!! 가따주면 더 의심할것같아서 제가 썻습니다
친구들과 놀때쓰고 컴퓨터부품(?) 몇개사고 이벤트도하고 별거다해서 돈이 6000원대로 운지함
근데 얼마전에 그 통장을 들켜버렸습니다
아이씐나 나는 이제 털리는거에여 두번털리는겁니다
2일동안은 집안의 정적이흐르더니 마침내 토요일날에 일이터졌습니다아
엄마가 막 통장에대해서 설명하라고하면서 화를내시더군여
솔직히 화를 내는이유를몰랏습니다, 어쨋든 일부는 제가벌고썻던 돈이니까여
근데 막 뭐라해야하지; 시간이지나니까 엄마가 저하테 썅욕을 하더군영ㅎㅎㅎ 아이ㅏ씐나
저런 싸가지없는년 썅년 개념이없는년 생각없는년 등등 근데 전 멍청하게들엇음 씐난당 '-^
그러다가 엄마가 등반가셔서 그냥 반성하는셈치고 가만히있었는데
한 3시간후에 엄마오셔서 " 엄마왓어? " 라고물어보니까 뭔 엄마냐고 다 집어치우라하더군여
일요일날도 마찬가지로 뭐라하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요일은 아버지계시니까 아버지하테 막 뭐라하시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저년 못키운다 내일 이혼서류때다줄테니까 도장찍어라 난 저딴년이랑 못산다
내가 나간다 고아원에 보내자 그런 어법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우리가족은 40만원때문에 헤어지는 가족이될기세ㅣ임 ..
나님은 정말정말 당황함
지금 아무렇지않은척하면서 드립치면서 글을쓰긴쓰는데 너무 억울함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임? 그래서 나 편지도쓰고 안하던 방청소도하고
엄마마음에들려고 진짜 노력했는데 저렇게 나보고 막 뭐라하니까 가망도없고 나도 솔직히 화나고
그래서 올려보는데
내가 그렇게 돈에 상종한 미친년임? 누가 더 민감한거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