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느님)우리집 코딱지콩이를 소개합니다★☆

2012.03.18
조회5,184

으아아으ㅡㅇ놀람

저는 판을 진짜많이 하루도거르지않고

 즐겨보는 18살 흔녀에요

처음써보는거라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는데

 말솜씨없어도 재밌게 봐주세요ㅠ

그럼 판쓰시는 분들 음슴체로 쓰시기에

저도 음슴체로 갈게요

어떻게 시작해야될지몰라

일단 사진부터 투척!!1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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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콩이임짱

12월 23일에 우리집에 왔움 데려오기전부터

강아지이름이란이름은 공책에다써놓고

친구들에게 투표좀해달라고 돌렸었움 음흉

원래는 친구네 강아지 호두랑 짝짝꿍해서

마루. 호두마루 라고 지을생각을했지만

윙크

 

 

 

 

 

처음에는 너무 조그맣고 안으면 부서질거같고냉랭

막!!막!!그런느낌 있쟎슴!!? 그런느낌이였음 ㅠ

 

 

정말 작았음엉엉

분양소에서는 강아지가 쉴수있도록 해주라고해서

조용한 방에서 쉴수있도록해주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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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자꾸 데려가서 자기가 재우겠다고

이불속에 꽁꽁싸매고 있는게 아니겠슴??에헴

원래 아빠는 강아지를 그리 좋아하는

분이 아니셨음 무뚝뚝한 분이신데

콩이가 오자 강아지바보 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마ㅣㅗ뫄!!

딸바보는 못되고 ㅠㅠ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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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도면 크기가 얼마만했는지 알겠죠?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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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둥!!! 너무귀엽지 않으뮤ㅠ?? 딴청

과거사진을 볼때마다 함박웃음이

떠나질 않음음흉 내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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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이제 콩이의 앙증맞던 시대는

지나고 사자같은아이가 되었슴 땀찍

 으으왕왕!!거리며 제법 짖을줄도 알고

사자같지만 하루하루 자라나는 콩이를보며

느므느므 흐뭇했움음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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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참 콩이데려오기전에 분양소환경이 그리좋지 않았음ㅠ

새끼들 젖뗄시기가 덜된것같은데 칸막이? 그런곳에 콩이같은 아이들이

6마리나있었움 ㅠㅠ 말티즈6마리 요크셔2마리

하지만 나는 건강에는 큰무리가 없을것같아 분양받고

바로 병원에 갔는데 '옴'이 뙇!!!!놀람

옴이 걸려버린거임 ㅠㅠ 정말 집에서도 하루종일

낑낑거리며 귀를 쉴세도없이 긁곤했음 ㅠㅠ

병원에서도 옴걸리기엔 너무 어린나이라며

안타까워 하셨음 ㅠㅠ

하지만!!! 지금은 약물치료도 하고 주사도 맞으며

아주건강하게 옴따위는 처치했움똥침

정말 콩이 접종부터시작해서 옴치료까지 내용돈 탈탈탈탈탈낱티ㅏㄹㄴ

털어서함 ㅠㅠ 흑흑 ㅠㅠ 실망

거기 아쥼마 아저씨 그러는거 아니에요 정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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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마음을 가라 앉히고 

 

이게 뭔지 아는사람은 대단한거임짱

 

 

 

 

 

 

 

 

 

                                                    

이사진은  갑자기 할머니께서

강아지가 없어졌다고 하시는거임!!놀람

 

 

순간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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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겁지겁 구석구석 찾아봐도 나오지가 않았음 ㅠㅠ

정말 가슴이 턱턱막히고 그랬었음

안방에서 그냥 주저앉았는데

 

오잉?방긋

 

응?만족

 

윙?에헴

 

으옹?냉랭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할머니 양말바구니안에 들어가서

새근새근자고있는게 아니겠슴??!!

 

어이없기도하고 너무귀여워서 한참을 끅끅웃었음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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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털도 좀많이 자랐지만

아직 어리고 춥고해서 부분미용을했움

미용하고 나오는데 콩이가 신발벗고나오는듑안녕

구두신은것만같은듑안녕

너무귀여운듑안녕

웃긴당방긋

 

 

 

 

 

 

 

                                                       티비보는데 자꾸 티비옆에서

            꼼짝않고 누워있는걸 보았움박수기욤기욤 ㅎㅎ

 

 

 

 

동영상 올리고싶은데

컴이 말을 안듣네요버럭

 

 

 

 

 

 

 

 

우리 콩이는 자는게 참 구욤구욤함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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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욤구욤방긋

                                                             구욤구욤방긋

구욤구욤방긋

구욤구욤방긋

 

 

 

 

 

 

 

사진이 뒤죽박죽인데 그냥보길 바람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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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부분미용한후에헴

 

 

 

 

 

꼬질꼬질짱

 

 

 

 

 

 

 

 참 이건 다x소에서 산 인형인데 콩이가 눈을 없애버림 ㅠㅠ

매우당황스러움방긋

 

 

 

 

 

 

너무 긴가? 긴가요? 안긴가? 긴가? 안길어요? 길어요안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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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시작!

 

여기부터 이제 콩이 전체미용후  최근사진임에헴

 

뚜둥!!

너무 이쁘지않음 ㅠ? 눈이참 맑음음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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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이건 할머니께서

혼자서 화투를 치시는데

콩이가 자꾸 하나씩 빼가서 할머니께서 화나셨음

하.지.만. 콩이는 전혀  굴하지않음 ㅠㅠ

혼나면 또 가져가고 또가져가고

간이 배밖으로 나온것 같움짱

 

 

                            

 에뿐콩방긋

 

 에뿐콩짱

 

 

 

에뿐콩..윙크

 

..에뿐콩음흉

 

 

 

 

 

 

죄송해요 할말이 없어요 ㅠㅠ 너무피곤해서냉랭

 

 

 

 

 

 

 

 

 

 

자 그럼

추천 꾸욱 꾸ㅜ꾸꾸구꾸구구꾸꾸꾸굮꾺꾹만족

 

 

 

 

 

 

 

 

 

아그리고 ㅇㅠㄴㅈㅓㅇ아 ㅈㅣㄴㅎㅢ야  

나이거 쓰는데 무지 부끄럽다

놀리지마라기도

 

 

 

 

 

+) 정말 애완동물들은 이름대로 자라는 것 같아요

키우던 햄스터도 이름이 뚱이랑 딴지였는데

뚱이는 이름대로 ㅎㅎ 뚜..ㅇ뚱

콩이도 정말 5개월되어가는데 아직도 작아요엉엉

 

 

 

 

 

 

 

 

 

 

 

 

 

 

 

 

 

 

 여러분 스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