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 우리들한테 괴롭힘 당한다ㅋㅋㅋ다른 선생들 앞ㅇ선 되게 예의바른척하고 이 반 애들 참 착하다하고 칭찬 받거든 근데 담임 수업시간이거나 야자때 울학교는 담임하고 있거든 감독 따로 없고 그땐 애들이 담임 조카 괴롭히고 엎드려 뻗쳐 시키고 로우킥날리고 그런다ㅋㅋㅋ
선풍기 틀어놓고 문 다닫고 자면서 편히 디지려고 했는데 시1발 일주일 내내해도 안디지는거얔ㅋㅋㅋ 몇일 후 주말때 외할머니집에가서 외할머니 혼자주무시는방에 선풍기 틀고 문다닫고 나왔는데 디지심ㅋ 으이구! 불쌍!
제목 : 야나 성기됐다.....아...도와주라...
이제 세벳돈 2만원 줄어들었다 미1친년이 1월1일 전에 뒤지고 지랄이여ㅡㅡ
님들 저희중학교 오늘부터 중간고사거든요? 그래서 제가 신발 ㅋㅋㅋㅋ 그래서 성기빠지게 시험보고 (점심도안먹음) 바로 학원갔다가 이제야 늦게 점심먹는다고 집에왔는데 미친 반찬이뭔줄암ㅋㅋㅋㅋㅋㅋ? 된장찌개+김+콩나물+배추김치+스팸 끝 신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 시험기간인데 미친 솔찍히 친엄마가 제가 점심을 먹은것도아니고 아침만먹고 이제서야 점심먹을려고 집에왓는데 신발 조카ㅋㅋㅋㅋㅋ 개어이가 없네요 그래서 뭐이따구냐고 햇더니 하는말이 뭔줄알아요? " 학교에서 밥 나오는줄 알았지.." 미친 이러네요 신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빠나 시험기간에 누가 학교에서밥줌?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히 조카핑계만쳐대고 조카 시험볼맛안나네요 신발조카시험기간에 반찬 저따구로 하는에미가어딧어신발 조카서럽네신발 공감하시는분? 신발 조카 아침만먹고 점심도 안먹었는데 이제야 점심먹으러 왓더니 신발진짜 아오ㅋㅋㅋㅋㅋㅋ
제목 : 아 신발 할머니 능욕했다가 조카 처맞음
우리 할머니 일제시대에 살아계셨는데 당시 강제 창씨개명 당해서 이름이 '다나카 미즈호'로 바꼈었음 오늘 아침에 밥먹는 중에 할머니보고 "미즈호 쨩 카와이~" 했다가 신발 할머니한테 숟가락으로 처맞고 아빠한테 귀싸대기 맞음 신발...
일찐 폐륜아
ㅇㅇ아 아빠깨워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엄창 조카 불쌍해..왜그래...사악해 ㄴ거지잖아.. 사랑하는 우리아빠♡ 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우꾜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우꼉 진짜 불쌍해 쟤.. 근데 졸라잘잔다 ㅎㅎㅋ;; ...아 불쌍하다.. ㄴ불쌍하긴 ㅋㅋ 미친년 거지만 보면 개발정나냐 맨날 찍어 이년은 ㄴ니 생각나서 찍는거거든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불쌍ㅎ.. ...ㅋㅋㅋ대박사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베프 ㄴㅋㅋㅋㅋㅋㅋㅋㅋ조켓다
엄마 안티 카페
글 제목
조카 나 아니라고 신발 빢친다 신발 조나 신발 성기같은 집안 씌발년 성기나 빡치네 어머니돈 더러워서 못쓰겠네요 억울한 이세상 가족새끼들아 쌍년 니가 엄마자격이나있니?ㅋㅋ 엄마지랄까고있네
가입인사
가입했어요~이런카페완전좋아요><저엄마완전싫음 안녕하세요 이렇게 좋은 카페가 잇다니.... 싫어 난 니가 너무 싫다 숙주야 엄마병신년아
강남에서 살고싶어 보험금 노리고 엄마와 누나 살해한 폐륜아
<앵커 멘트> 보험금 타려고, 집에 불을 질러 어머니와 누나를 살해한 십대가 붙잡혔습니다. 범행을 청부한 뒤 하루 전 여행을 떠나 알리바이를 조작했습니다. 박희봉 기자입니다.
<리포트> 반지하 건물이 까맣게 그을렸습니다. 이 불로 17살 장모군의 어머니와 누나가 숨졌습니다. 아버지는 집을 비워 화를 면했습니다.
<인터뷰> 동네주민 : " 엄마를 데리고 나왔는데 무릎에서 불이 붙고 있더라구요. 이미 다 타서 화학섬유라 옷에 붙었더라구..."
방화와 가족살해, 아들 장군이 꾸민 일로 밝혀졌습니다. 장군은 범행 닷새 전 동네후배 15살 김모군을 만나 집에 불을 질러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가족이 숨지만 어머니가 가입한 보험금 3억원을 탈 수있고 이 돈을 일부 나눠주겠다며 후배에게 방화를 시켰습니다.
<인터뷰> 장모 군(피의자) : " 처음엔 장난으로 했다가 계속 이야기하다보니까 정말로 죽여도 혼자 살 수 있을 것만 같았고..."
김군은 새벽 4시 반쯤, 장군의 집에 몰래 들어가 거실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렀습니다. 장군은 동네 후배의 범행을 돕기위해 범행 전날 문에 달린 우유주머니에 미리 집 열쇠를 넣어 놓는 치밀함을 보였습니다. 장군은 현장 주변에 없었다는 알리바이도 꾸며뒀습니다. 여자친구와 강원도로 여행을 떠났고 그때 찍은 사진을 인터넷에 올렸습니다.
<인터뷰> 안영수(경사/중량경찰서): "피의자가 버리고 간 옷들을 추적해서 검거하게 됐습니다" 장군은 경찰 조사에서 " 강남에서 살고싶어 돈이 필요했다"고 태연이 진술했습니다. KBS뉴스 박희봉입니다.
이 기사 베플이 더 소름끼쳤음 엄마는 지때문에 죽어가면서도 아들은 여행가서 이자리에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을거라고...흑..흑흑흐긓긓긓긓긓그흐긓그
폐륜아 이제 그만 올릴게요. 병신같은 새끼들 다 나가뒤져라
제목 : 할매미 복수하기 .JPG
맨날 치킨이나 피자시키면 눈치보면서 하나씩 집어쳐먹는 할매미 복수하는법 알려줄게. 밖에 나가서 닭꼬치를 두개 사와. 흔히 폭탄맛이라 불리는 조카게 매운걸로. 그 다음 집에 들고오면 할매미가 냄새맡고 또 "이게 뭐더냐?" 하면서 댐비거든. 그러면 "하나 드셔보세요"하고 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발년 좀있다 가보면 울고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 : 집에서 좀비게임 하는법.JPG
할매미나 할아매비한테 물총 조카게 쏴봐 ㅋㅋ 그러면 허우적대면서 막 달려드는데 마치 좀비같음ㅋ 근데 너무 늙은 할매미는 스피드 느려서 재미없당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 대표 패륜아들 (+모바일배려추가)
제목 : 엑셀러레이터 니가 애미 정신병원에 쳐넣은 나를 패륜으로 이길 수 있을까?
짤은 내 애미 진단서 인증
맘에 안들길래 쳐넣음ㅋ
제목 : 세뱃돈 인증인데 개 빡친다
큰 할매가 뒤져가꼬 4만원 줄었다
월래 이년이 제일 큰 년이라서 팍팍주는데 간경화로 뒈짐
고3때까진 살아있어야지 왜 이렇게 빨리 뒤지냐
돈주기 싫냐 신발년아
제목 : 울애비 장애자 인증
애비라는 놈은 맨날 지 장애인이라고 일안하고 놀고먹고
엄마만 매일같이 일하러 나가고
애비가 빨리 고인이 됐으면 좋겠다
정신병원에라도 들어갔으면 좋겠는데 거기 들어가는데 돈도들어서 그냥 집에 방치중
제목 : 시1발 엄마랑싸웟는데 엄마가 내가키우던메추리밖으로버림ㅡㅡ
미1친 5층건물인데 메추리밖으로날려보냄ㅡㅡ
시1발근데 얘네 아직날지도못하는새인데 날려보냈는데 땅으로떨어지더니
잡으려고 내려갔는데 사라짐ㅡㅡ
2마리중에 한마리겨우 유인해서잡았는데
빡쳐가지고 집에엄마없어질때까지 기다린담에
엄마가 아낀 화분 8개 베란다(밖에화단)으로 투척
안방뒤져서 앨범사진 나갓난아기때부터~중학교졸업때까지 같이찍은 가족사진 전부다 찢어 버림ㅡㅡ
시1발 내 메추리ㅠㅠ
제목 : 저기 이 기생충 이름좀 알려주세요;
이 시1발년이 밥만축내고 똥만 싸는데 도통 죽일방법이 없어요
제목 : 오늘 엄마 돌아가셧다..
이제 맨날 컴퓨터할수잇다 ㅋ
제목 : 이 식물 어떻게 기르는 거에요? ask
할애비새`끼 차에 치여서 식물인간됨
이거 밥 어떻게 주냐?
제목 : 우리반 아이들만 아는 비밀.jpg
담임 우리들한테 괴롭힘 당한다ㅋㅋㅋ다른 선생들 앞ㅇ선 되게 예의바른척하고
이 반 애들 참 착하다하고 칭찬 받거든
근데 담임 수업시간이거나 야자때 울학교는 담임하고 있거든 감독 따로 없고
그땐 애들이 담임 조카 괴롭히고 엎드려 뻗쳐 시키고 로우킥날리고 그런다ㅋㅋㅋ
선풍기 틀어놓고 문 다닫고 자면서 편히 디지려고 했는데
시1발 일주일 내내해도 안디지는거얔ㅋㅋㅋ
몇일 후 주말때 외할머니집에가서 외할머니 혼자주무시는방에 선풍기 틀고 문다닫고 나왔는데
디지심ㅋ 으이구! 불쌍!
제목 : 야나 성기됐다.....아...도와주라...
이제 세벳돈 2만원 줄어들었다
미1친년이 1월1일 전에 뒤지고 지랄이여ㅡㅡ
님들 저희중학교 오늘부터 중간고사거든요? 그래서 제가
신발 ㅋㅋㅋㅋ 그래서 성기빠지게 시험보고 (점심도안먹음)
바로 학원갔다가 이제야 늦게 점심먹는다고 집에왔는데 미친 반찬이뭔줄암ㅋㅋㅋㅋㅋㅋ?
된장찌개+김+콩나물+배추김치+스팸 끝
신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 시험기간인데 미친 솔찍히 친엄마가
제가 점심을 먹은것도아니고 아침만먹고 이제서야 점심먹을려고 집에왓는데 신발 조카ㅋㅋㅋㅋㅋ
개어이가 없네요 그래서 뭐이따구냐고 햇더니 하는말이 뭔줄알아요?
" 학교에서 밥 나오는줄 알았지.." 미친 이러네요 신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빠나
시험기간에 누가 학교에서밥줌?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히 조카핑계만쳐대고 조카 시험볼맛안나네요
신발조카시험기간에 반찬 저따구로 하는에미가어딧어신발 조카서럽네신발
공감하시는분? 신발 조카 아침만먹고 점심도 안먹었는데 이제야 점심먹으러 왓더니 신발진짜 아오ㅋㅋㅋㅋㅋㅋ
제목 : 아 신발 할머니 능욕했다가 조카 처맞음
우리 할머니 일제시대에 살아계셨는데
당시 강제 창씨개명 당해서
이름이 '다나카 미즈호'로 바꼈었음
오늘 아침에 밥먹는 중에 할머니보고
"미즈호 쨩 카와이~"
했다가 신발 할머니한테 숟가락으로 처맞고
아빠한테 귀싸대기 맞음
신발...
일찐 폐륜아
ㅇㅇ아 아빠깨워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엄창 조카 불쌍해..왜그래...사악해
ㄴ거지잖아..
사랑하는 우리아빠♡
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우꾜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우꼉
진짜 불쌍해 쟤..
근데 졸라잘잔다 ㅎㅎㅋ;;
...아 불쌍하다..
ㄴ불쌍하긴 ㅋㅋ
미친년 거지만 보면 개발정나냐 맨날 찍어 이년은
ㄴ니 생각나서 찍는거거든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불쌍ㅎ..
...ㅋㅋㅋ대박사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베프
ㄴㅋㅋㅋㅋㅋㅋㅋㅋ조켓다
엄마 안티 카페
글 제목
조카 나 아니라고
신발 빢친다 신발 조나
신발 성기같은 집안
씌발년 성기나 빡치네
어머니돈 더러워서 못쓰겠네요
억울한 이세상
가족새끼들아
쌍년 니가 엄마자격이나있니?ㅋㅋ
엄마지랄까고있네
가입인사
가입했어요~이런카페완전좋아요><저엄마완전싫음
안녕하세요 이렇게 좋은 카페가 잇다니....
싫어 난 니가 너무 싫다 숙주야
엄마병신년아
강남에서 살고싶어 보험금 노리고 엄마와 누나 살해한 폐륜아
<앵커 멘트>
보험금 타려고, 집에 불을 질러 어머니와 누나를 살해한 십대가 붙잡혔습니다.
범행을 청부한 뒤 하루 전 여행을 떠나 알리바이를 조작했습니다. 박희봉 기자입니다.
<리포트>
반지하 건물이 까맣게 그을렸습니다.
이 불로 17살 장모군의 어머니와 누나가 숨졌습니다.
아버지는 집을 비워 화를 면했습니다.
<인터뷰>
동네주민 : " 엄마를 데리고 나왔는데 무릎에서 불이 붙고 있더라구요. 이미 다 타서 화학섬유라 옷에 붙었더라구..."
방화와 가족살해, 아들 장군이 꾸민 일로 밝혀졌습니다.
장군은 범행 닷새 전 동네후배 15살 김모군을 만나 집에 불을 질러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가족이 숨지만 어머니가 가입한 보험금 3억원을 탈 수있고 이 돈을 일부 나눠주겠다며 후배에게 방화를 시켰습니다.
<인터뷰>
장모 군(피의자) : " 처음엔 장난으로 했다가 계속 이야기하다보니까 정말로 죽여도 혼자 살 수 있을 것만 같았고..."
김군은 새벽 4시 반쯤, 장군의 집에 몰래 들어가 거실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렀습니다.
장군은 동네 후배의 범행을 돕기위해 범행 전날 문에 달린 우유주머니에 미리 집 열쇠를 넣어 놓는 치밀함을 보였습니다.
장군은 현장 주변에 없었다는 알리바이도 꾸며뒀습니다.
여자친구와 강원도로 여행을 떠났고 그때 찍은 사진을 인터넷에 올렸습니다.
<인터뷰>
안영수(경사/중량경찰서): "피의자가 버리고 간 옷들을 추적해서 검거하게 됐습니다"
장군은 경찰 조사에서 " 강남에서 살고싶어 돈이 필요했다"고 태연이 진술했습니다.
KBS뉴스 박희봉입니다.
동영상도 볼수잇음-> htte://news.kbs.co.kr/artlcle/society/200911/20091109/1882067.html
베플내용
이 기사 베플이 더 소름끼쳤음 엄마는 지때문에 죽어가면서도 아들은 여행가서
이자리에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을거라고...흑..흑흑흐긓긓긓긓긓그흐긓그
폐륜아 이제 그만 올릴게요.
병신같은 새끼들 다 나가뒤져라
제목 : 할매미 복수하기 .JPG
맨날 치킨이나 피자시키면 눈치보면서
하나씩 집어쳐먹는 할매미 복수하는법 알려줄게.
밖에 나가서 닭꼬치를 두개 사와.
흔히 폭탄맛이라 불리는 조카게 매운걸로.
그 다음 집에 들고오면 할매미가 냄새맡고 또 "이게 뭐더냐?" 하면서 댐비거든.
그러면 "하나 드셔보세요"하고 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발년 좀있다 가보면 울고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 : 집에서 좀비게임 하는법.JPG
할매미나 할아매비한테 물총 조카게 쏴봐 ㅋㅋ
그러면 허우적대면서 막 달려드는데 마치 좀비같음ㅋ
근데 너무 늙은 할매미는 스피드 느려서 재미없당ㅋㅋㅋㅋㅋㅋ
제목 : 우리 할매매 강냉이빠짐.JPG
엄마가 이마트에서 과자 조카게 사다줬는데
할매미가 침 질질흘리면서 "이게 뭐더냐?"하면서 뒤적거리길래
마늘바게트 과자같은걸 줬거든ㅋㅋ
좀있다 할머니 신음내길래 가보니까 강냉이 빠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이구! 불쌍!
제목: 아빠가 돌아가셨는데 사망신고하면게임아이디 없어지나요?
제가 아빠가 돌아가셨습니다 ㅠㅠ
그런데 아직 사망신고를 안했거든요?
그리고 저가 아빠주민으로 캐시를 바르고 게임을 하고있읍니다
그런데 사망 신고하면 게임아이디가 없어지나요?
왜?저게어때서?; 추천
쓰레기들..........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