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올해 26 소기업에서 무역사무를 보다가 대기업 영업지원업무로 이직 3개월차 신입입니다. 기업 분위기는 많이 틀리더군요, 저희부서 특성상 영업지원서포트 해주는 일이다 보니 같이 있는직원 모두 여성이구요 제가 일을하다가 좀 답답하게 군적이 있었어요. 저는 3년차언니랑 둘이 같은 팀을 맞아 일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언니도 짜증이 났는지 너 이렇게 하면 나랑 같이 일못해~라고 짜증을 내더라구요, 제가 바로 옆자리인데 저떄매 야근한다고 들으라듯이 말을하더군요. 순각적으로 울컥했지만 반대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저라도 그렇게 말을 할 것같았습니다. 그래서 퇴근후 죄송하다고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문자를 보냈죠. 그언니도 뭐 짜증부려서 미안하다 라는 글과함께 잘쉬고 담주에 보자고 문자가 왔어요. 그래서 저도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문제 없이 지내는듯 했습니다. 그런데 혼자만의 생각일까요? 그런소리 한번들으니 말붙이기가 무서워지고 예전처럼 농담도 주고 받지 못하겠구,. 혼자만의 벽을 치게 되었어요. 이런 제자신이 싫으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 라고 생각을 바꾸려고해도 잘되지 않더군요, 순간 이런일떄문에 주눅들고 이런생각을 하게되는 제가 한심하기도 하구요..
이렇게 2주를 지내다보니 그언니 표정만 안좋아도 나를 싫어하나? 이런생각만 듭니다.. 먼저 용기내어 다가가서 잘지내고 싶은데,맘처럼 쉽지 않네요. 그언니도 제가 농담을 하거나 이런 것들이 많이 줄어들었네요. 회사에와도 계속 눈치만 보이고,,아침에 나올때마다 곤욕입니다.. 물론 이런일로 그만둔다는건 말도안되지만... 여러분 조언 부탁합니다 따끔한 충고도 괜찬아요. 이런답답한 마음을 누군가에게 얘기하고 싶지만 마땅히 할사람도 없네요. 저도 꾹참고 오래 있다보면 괜찬아 지겠지요?
신입3개월차 두려운 아침..
안녕하세요.올해 26 소기업에서 무역사무를 보다가 대기업 영업지원업무로 이직 3개월차 신입입니다.
기업 분위기는 많이 틀리더군요, 저희부서 특성상 영업지원서포트 해주는
일이다 보니 같이 있는직원 모두 여성이구요
제가 일을하다가 좀 답답하게 군적이 있었어요. 저는 3년차언니랑 둘이 같은 팀을 맞아 일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언니도 짜증이 났는지 너 이렇게 하면 나랑 같이 일못해~라고 짜증을 내더라구요,
제가 바로 옆자리인데 저떄매 야근한다고 들으라듯이 말을하더군요.
순각적으로 울컥했지만 반대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저라도 그렇게 말을 할 것같았습니다.
그래서 퇴근후 죄송하다고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문자를 보냈죠.
그언니도 뭐 짜증부려서 미안하다 라는 글과함께 잘쉬고 담주에 보자고 문자가 왔어요.
그래서 저도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문제 없이 지내는듯 했습니다.
그런데
혼자만의 생각일까요?
그런소리 한번들으니 말붙이기가 무서워지고 예전처럼 농담도 주고 받지 못하겠구,.
혼자만의 벽을 치게 되었어요.
이런 제자신이 싫으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 라고 생각을 바꾸려고해도 잘되지 않더군요,
순간 이런일떄문에 주눅들고 이런생각을 하게되는 제가 한심하기도 하구요..
이렇게 2주를 지내다보니 그언니 표정만 안좋아도 나를 싫어하나?
이런생각만 듭니다..
먼저 용기내어 다가가서 잘지내고 싶은데,맘처럼 쉽지 않네요.
그언니도 제가 농담을 하거나 이런 것들이 많이 줄어들었네요.
회사에와도 계속 눈치만 보이고,,아침에 나올때마다 곤욕입니다..
물론 이런일로 그만둔다는건 말도안되지만...
여러분 조언 부탁합니다 따끔한 충고도 괜찬아요.
이런답답한 마음을 누군가에게 얘기하고 싶지만 마땅히 할사람도 없네요.
저도 꾹참고 오래 있다보면 괜찬아 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