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이 예정일인... 35주 넘은 예비맘이에요. 그런데.. 아직 출산용품 준비를 안했네요... 이유는 아직 신혼집을 마련하지 못하고 저는 친정에살고 남편은 시댁에 살아요..ㅠ 혼전임신으로... 양가 허락받아서 낳기로 했는데... 집값이 너무 비싸서.. 신혼집을 아직 마련을 못했네요ㅠㅠ 이제 한달 남았는데.. 어떻게 결정해야할까요? 남편이 사업이 잘 안되서 제 생활비도 제가 다녔던 회사 퇴직금으로 지금 해결하고 있어요ㅠㅠ 아.. 급 우울하네요...ㅠ 막달이라 몸도 많이 아프고 마음도 심란한데... 어찌 극복해야할지..ㅠㅠ 남편은 미안하다고... 애 낳고 평생 잘해주겠노라 하는데ㅠㅠ 그래도 지금 당장 밤에 잠잘때 옆에 없고 그러니.. 외롭고 별의 별생각 다드네요ㅠ 12
출산한달남았는데 준비 하나도 못했어요...
다음달이 예정일인... 35주 넘은 예비맘이에요.
그런데..
아직 출산용품 준비를 안했네요...
이유는 아직 신혼집을 마련하지 못하고 저는 친정에살고 남편은 시댁에 살아요..ㅠ
혼전임신으로... 양가 허락받아서 낳기로 했는데...
집값이 너무 비싸서.. 신혼집을 아직 마련을 못했네요ㅠㅠ
이제 한달 남았는데..
어떻게 결정해야할까요?
남편이 사업이 잘 안되서 제 생활비도 제가 다녔던 회사 퇴직금으로 지금 해결하고 있어요ㅠㅠ
아.. 급 우울하네요...ㅠ
막달이라 몸도 많이 아프고 마음도 심란한데...
어찌 극복해야할지..ㅠㅠ
남편은 미안하다고... 애 낳고 평생 잘해주겠노라 하는데ㅠㅠ
그래도 지금 당장 밤에 잠잘때 옆에 없고 그러니.. 외롭고 별의 별생각 다드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