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동안 많이 매달렸습니다.... 그럴때마다 모진말도 많이 들었고요...포기도 했고 좌절도 했고 잊을려고도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그럴때마다 자꾸 생각나고 언젠가는 돌아올것 같다라는 느낌에 포기가 안되더군요... 그날은 유난히 더 그랬습니다..오늘이 아님 안될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무작정 찾았갔습니다...매달릴려고 했던것도 아니고..그냥 헤어진 이유라도 알고 싶었습니다.. 정말 욕들을 각오로...밤샐 각오였습니다.. 서로 울면서 얘기했습니다 그 사람의 마음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그 사람도 많이 힘들었다고 하더군요... 한번도 날 잊은적이 없었다고...많이 그리웠다고... 저희는 지금 많이 행복합니다...환경은 같이 극복해나가자고 약속했습니다.. 물론 두려움도 있습니다...또 다시 반복될까봐....하지만 깨진 그릇 또 깨지면 다시 붙이면 되는겁니다.. 응원해주세요.. 그리고..님들...자신의 감정을 믿으세요... 그럼 언젠가는 돌아올것입니다.. 133
7개월만에 재회했습니다
7개월동안 많이 매달렸습니다....
그럴때마다 모진말도 많이 들었고요...포기도 했고 좌절도 했고 잊을려고도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그럴때마다 자꾸 생각나고 언젠가는 돌아올것 같다라는 느낌에 포기가 안되더군요...
그날은 유난히 더 그랬습니다..오늘이 아님 안될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무작정 찾았갔습니다...매달릴려고 했던것도 아니고..그냥 헤어진 이유라도 알고 싶었습니다..
정말 욕들을 각오로...밤샐 각오였습니다..
서로 울면서 얘기했습니다
그 사람의 마음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그 사람도 많이 힘들었다고 하더군요...
한번도 날 잊은적이 없었다고...많이 그리웠다고...
저희는 지금 많이 행복합니다...환경은 같이 극복해나가자고 약속했습니다..
물론 두려움도 있습니다...또 다시 반복될까봐....하지만 깨진 그릇 또 깨지면 다시 붙이면 되는겁니다..
응원해주세요..
그리고..님들...자신의 감정을 믿으세요...
그럼 언젠가는 돌아올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