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4.5인치에 갇혀버린 사람들...

김현중20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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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4.5인치에 갇혀버린 사람들...

 

이 위기의 조짐이 처음엔 그저 다들

'저게 뭘까.?.'하는 궁금증에서 시작되었다...

그러다 하나 둘 직접 써 보기 시작했고...

기어코 완전 보편화 그 이상이 되었다...

문론 편리한 점, 신기한 기능은 많다...

하지만 이것이 보편화 된 뒤로

지하철이나 거리의 풍경 속 사람들은 서로를 보지 않는다...

애 어른 할 것 없이... 모두 그 작은 틀에 박혀 살고 있다.

평균 약 4.5인치의 그것이 새시대를 열었다지만...

편리함 외에는 사회적으론

글다지  좋은 변화를 가져오진 못한 것같다..

거리에 나가 지하철이며 버스며 심지어 도보 중에도

사람들은 서로를 보지 않으며 상호 간의 소통도 더 줄어들었다..

그저 그 작은 평균 4.5인치에 몰입하여 그것만 바라보며

마치 영혼 없는 사람처럼 둥둥 더다니듯 서로를 지나칠뿐...

 정보 습득은 편리해지고 인간성은 더 상실되어

ㅅ람들은 4.5인치에 자신을 가두고 영혼을 넘겼다...

자신이 아무리 많은 새 정보를 알았다하도라도

4.5인치 속에서 그대는 무어ㅛ을 꿈꾸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