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깐 막 미소지으면서 쳐다봄ㅋ 나 진짜 처음엔 몰랐는데 걔 미소짓는모습보니깐 캐잘생김ㅋ
갑자기 막 블랙홀처럼 홀릭되버리기 시작했음ㅋ..심장어택?이런거잇잔슴;;ㅇㅇ
또 부킹넣어준 웨이터가 또 오더니 "언니이번엔 젊은오빠들이야 한번만 딱더가자"이러길래
단호히 거절했음ㅋ우린 도도하니깐 ㅋ
그리고 그미소본이후로 아무리 잘생긴훈남이라도 눈에 차지않았을거임ㅋ
부킹존1나 재꾸고 춤미친듯이 췄음 ㅋ 클럽에서 잉여추면 그냥 보통?정도밖에 안되는데
나이트에 잉여추는사람 한 3~4명?정도된거같음ㅋ
아줌마들이랑 20대 중후반 언니들이 귀엽다면서 잘춘다고그랬음ㅋ기분넘좋앗음>_<
쉬는타임에 발라드같은거나옴ㅋ 테이블로 돌아가는데 이ㅇㅇ웨이터가 아이스크림 사옴ㅋ
"이거 먹꼬해라 왜이리 뛰어댕기노 안힘드나?"이럼서 ㅋ
아 목소리도 존1나맘에들었음ㅋ
놀만큼놀았고 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종이쪼가리 가져오더니 회원관리 한다면서
이름이랑 번호적으랬음ㅋ 종이쪼가리에 'VIP명단'이라고 되있음ㅋ
나하루만에 뷔아피 댄거야?캐 잘나가는거같았음ㅋ
그리고 계산하려 그랬는데 귓속말로 "돈내지마 공짜티켓 이거내면되"이러더니 손에 티켓을 쥐어줌ㅋ
그리고 밖에 나감..ㅋ땀흘리고 추운공기 살에 대이니깐 너무 추웠음 ㅠㅋ
택시타고 집가고있는데 핸드폰에 문자가옴ㅋ 누군가해서봤더니 모르는번호임ㅋ
"조심히들어가 누가잡아갈라 ㅋㅋ" 당황했음..ㅋ
그래서 "누꼬?ㅋ"이러니깐 "나 아까 웨이터 오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약간 당황했음...ㅋ 이런저런 이야기 하며 문자주고받음ㅋ 나보고 내일 또 놀러오라는거임ㅋ
일단알겠다함ㅋ 다음날 밤 10시되니깐 전화가옴ㅋ 받았더니 내이름까지 알면서 "ㅇㅇ아 오늘 온다더니 약속안지키나?오빠야 삐지뿐데이"이러는거임ㅋ 그래서 후다닥준비하고 또 친구랑 같이들어갔음ㅋ
가자마자 오늘 부킹절때 하지말고 마감하면 나가서 술이나 한잔 하자는거임ㅋ
이자식 수작부리는건가?싶었지만 이상한 수작부리더라도 난 뿌리칠수있단 자신감(?)이있었기에 ㅋ
알겠다고 했음ㅋ
갑자기 테이블 전등위에 "부킹사절"이란종이를 갖다 붙이는거임ㅋ
사심존1나 보였음ㅋ
그리고 마감하고나서 친구는 집에가봐야한데서 집가고 둘이서 호프집들어감ㅋ
난 원래 성격이 쿨한편이라 말편하게 놓으면서 자연스럽게 둘이친해짐ㅋ
처음엔 경계심 가득했지만 이오빠 너무너무 귀여운거임~귀여우다~~~~><
"오뽜야는 나이트 다니는여자?진짜로 시러한다 특히 내여자는 더 싫어하고 니 계속 나이트 다닐끼가?"
이러길래 나도 술이되서인지 장난반진담반으로 "오빠야 보러 계속갈끼다"
이러니깐 막 존1나게 웃어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 다쳐다봄 완전 놀래가지구 미쳣냐면서 그랬음ㅋ그니깐 "니오빠좋아하나?오빠나이쫌있는데"이러는거임 난 25~6?정도인줄알았음..근데 32라는것임................;;;;;;;;;;;;;;;;;;;;;;;
근데 난 이미 마음속에 사랑이 조금씩 싹트고있었기에 그리고 평소에도 나이는 별로 중요하지않다고 생각했기에 쿨하게 받아들였음ㅋ 술먹으니깐 진짜 넘넘 귀여웠음 애교 작렬이엿숨 >_<;;
그러더니 "ㅇㅇ아 오빠야가 집에까지 데리다줄께 "이러는거임 믿음이있었기에 순순히따랐음ㅋ
택시타고 내가 어디어디로 가달라그랬음 택시출발함ㅋ 갑자기 내 어깨에 머리를 기대더니
"오빠야 니좋아하는거같다 원래 손님한테 사심가지면안되는데 그거무시할란다 내애인해뿌라"이러는거임웃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소리듣고 존1나게 웃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심장어택 절정이였음 넘행복햇음><)
그래도 꼴에 여자라고 생각쫌해본다그랬음ㅋ
택시내리고 집앞에서 "딱 한시간준디 잘생각해라 오빠 좋은남자다 "이러고 막뛰어갓음ㅋ
설레는 맘으로 집에가서 씻고 침대에 누워있었음ㅋ잠이안옴..ㅋ
오빠가 문자옴 "10분!" 그래서 막진지하게 나 아직어려서 오빠한테 철없이보일수도있다면서 막 그러니깐 이해할수있는선에선 이해할꺼라 그랬음 왠지 이남자 진심이 느껴지길래 콜했음ㅋ(진심세븐닮음)
나보고 이제 나이트오면 죽여버린다그랫음 ㅠ 이제 죽순짓을 접어야할꺼같음..ㅋ(이젠접었음ㅋ)
허접하지만 여기까지임ㅋ
우리 오늘 50일된 기념으로 처음만난 스토리 한번 써봄ㅋ진짜 풋풋함
내남자친구가 웨이터라 좀안좋게보는 애들있음 ㅠ 난 그럴때마다 슬퍼짐
사람들의 편견이 그렇게 만든거같음 ㅠ
우리부모님이랑 같이 식사한번했는데 마음에들어하심ㅋ
처음엔 헤어지라고 그렇게 강요하시던분들도 좋아하게만드는 매력가진 우리 엽이 >_<
마무리는 훈훈하게 짧막한 편지한통 남기겠음ㅋ
To.엽엽이
자기얀ㅋ 우리 오늘 50일! 오빠야는 오늘도 일을 하지만 ㅠ 피곤할텐데 기념일 챙긴다고 만나자 그러고 ㅠ 이거 쓰고 이쁘게 준비해야짐 ㅎ 우리처음만난게 엊그제같은데 50일이네 벌써 ㅎ 주변사람들이 오빠 직업이 좋지않다고 편견가지는거 난 아무상관안써 지금우리가 사랑하고있는데 그런게 뭐가중요한지 모르겠다 난 ㅎ 우리부모님도 오빠 너무 좋아하고 오빠랑 결혼하래 꼭 ㅎㅎ 나 이쁜 마누라하기로 한거 약속꼭지킬게 앞으로 더 이쁘고 사랑스럽고 귀여운 엽이 공주할껭>< 할말이진짜많은데 그건 만나서 이야기 하기로 하고 ㅎㅎ 우리서방 너무너무 사랑하고 좋아해!알러븅~♡
☆☆★★내남친은 웨이터☆☆★★
안뇽하세연 토커님들 전 21세 판 풋풋내기 부산사는 약간 훈녀입니당^-^
쟤가"나이트웨이터" 여자친구입니다! 오늘 우리 50일인데 ㅎㅎ
풋풋한 우리의 첫만남 이야기하려고요ㅋ
편하게 음슴체 ㄱㄱ 하겟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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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솔직히 클럽쫌 다녓음ㅋ약간죽순?그냥 춤추는거 존1나 좋아함ㅋ
근데 절때로 남자랑 부비같은거 하러간거 아님 난 그저 순수하게 음악즐기는 여자임ㅋ
2달전쯤 내친구 죽순죽돌들과 클럽가려고 한창 화장성형중이였음ㅋ
갑자기 존1나 친한친구가 전화옴ㅋ
친구:야 오늘 나이트 갈낀데 같이가자
나: 나이트?야 우리나이에 무슨 나이트고 ㅋ 걍 클럽이나 가자
친구:한번만 같이가도 내 춤못춰서 어린새싹들한테 치인다고ㅋ샹1년아
나: 아 ㅡㅡ알겠다 일단 애들한테 전화하고 전화걸겠음ㅋ
이러고 죽순죽돌들에게 오늘 급한일이생겨 못가겠다고함ㅋ
이냔이 원래 그런데 가자할냔이 아닌데 의아해서 같이가기로마음먹음ㅋ
그리고 전화하고 10시 30분쯤 만났음ㅋ
조카배고파서 닭갈비에 소주한병 먹고 12시쯤 나이트 입성함ㅋ
클럽이랑은 뭔가 존1나게 다른 느낌이였음ㅋ첫인상 나름 매력적이였음ㅋ
클럽에선볼수없는 아저씨들도 있었음ㅋ
내친구 거기 2번째가는거였음ㅋ샹1년이 한번 가더니 맛들여서 나보고 가자한거임ㅋ
웨이터가 테이블안내를 해줘서 자리에앉음ㅋ 맥주랑 마른안주 과일같은걸 가져옴ㅋ
그냥 웃음만 나왔음 진짜 신기했음ㅋ
춤추려고 하는데 막아줌마들 웨이브만춤ㅋ 막 롤리폴리 이런거나왔음 당황했음ㅋ
간간히 섹사필 같은거도 나왔음 ㅋ 근데 지정 웨이터'이ㅇㅇ' 이 갑자기 와서 나한테 말을 거는거임ㅋ
"처음오셧나봐요?진짜이쁘시네요"처음뱉은 한마디였음ㅋ
아 이색히 뭐지?이러고있었음ㅋ 다른웨이터가 와서 부킹한번만 가달라고 존1나게 빔ㅋ
부킹말로만 들었던거라 궁금해서 한번따라가줌ㅋ 룸에 양주시킨 35살?정도 되보이는 아저씨있었음ㅋ
기분나빠서 바로 나왔음ㅋ 어딜갓다 대는건지 기분나쁘고 가오 존1나 상했음ㅋ
갑자기 지정웨이터가 "룸들어갔다 왔어?"이러길래 나 갑자기 서럽고 막 그래서
"웅진짜짜증난다 아저씨들 하 답도없다"이러면서 울먹거리고 화난식으로 말했음ㅋ어쩌다보니 반말이 ㅋ
그러니깐 막 미소지으면서 쳐다봄ㅋ 나 진짜 처음엔 몰랐는데 걔 미소짓는모습보니깐 캐잘생김ㅋ
갑자기 막 블랙홀처럼 홀릭되버리기 시작했음ㅋ..심장어택?이런거잇잔슴;;ㅇㅇ
또 부킹넣어준 웨이터가 또 오더니 "언니이번엔 젊은오빠들이야 한번만 딱더가자"이러길래
단호히 거절했음ㅋ우린 도도하니깐 ㅋ
그리고 그미소본이후로 아무리 잘생긴훈남이라도 눈에 차지않았을거임ㅋ
부킹존1나 재꾸고 춤미친듯이 췄음 ㅋ 클럽에서 잉여추면 그냥 보통?정도밖에 안되는데
나이트에 잉여추는사람 한 3~4명?정도된거같음ㅋ
아줌마들이랑 20대 중후반 언니들이 귀엽다면서 잘춘다고그랬음ㅋ기분넘좋앗음>_<
쉬는타임에 발라드같은거나옴ㅋ 테이블로 돌아가는데 이ㅇㅇ웨이터가 아이스크림 사옴ㅋ
"이거 먹꼬해라 왜이리 뛰어댕기노 안힘드나?"이럼서 ㅋ
아 목소리도 존1나맘에들었음ㅋ
놀만큼놀았고 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종이쪼가리 가져오더니 회원관리 한다면서
이름이랑 번호적으랬음ㅋ 종이쪼가리에 'VIP명단'이라고 되있음ㅋ
나하루만에 뷔아피 댄거야?캐 잘나가는거같았음ㅋ
그리고 계산하려 그랬는데 귓속말로 "돈내지마 공짜티켓 이거내면되"이러더니 손에 티켓을 쥐어줌ㅋ
그리고 밖에 나감..ㅋ땀흘리고 추운공기 살에 대이니깐 너무 추웠음 ㅠㅋ
택시타고 집가고있는데 핸드폰에 문자가옴ㅋ 누군가해서봤더니 모르는번호임ㅋ
"조심히들어가 누가잡아갈라 ㅋㅋ" 당황했음..ㅋ
그래서 "누꼬?ㅋ"이러니깐 "나 아까 웨이터 오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약간 당황했음...ㅋ 이런저런 이야기 하며 문자주고받음ㅋ 나보고 내일 또 놀러오라는거임ㅋ
일단알겠다함ㅋ 다음날 밤 10시되니깐 전화가옴ㅋ 받았더니 내이름까지 알면서 "ㅇㅇ아 오늘 온다더니 약속안지키나?오빠야 삐지뿐데이"이러는거임ㅋ 그래서 후다닥준비하고 또 친구랑 같이들어갔음ㅋ
가자마자 오늘 부킹절때 하지말고 마감하면 나가서 술이나 한잔 하자는거임ㅋ
이자식 수작부리는건가?싶었지만 이상한 수작부리더라도 난 뿌리칠수있단 자신감(?)이있었기에 ㅋ
알겠다고 했음ㅋ
갑자기 테이블 전등위에 "부킹사절"이란종이를 갖다 붙이는거임ㅋ
사심존1나 보였음ㅋ
그리고 마감하고나서 친구는 집에가봐야한데서 집가고 둘이서 호프집들어감ㅋ
난 원래 성격이 쿨한편이라 말편하게 놓으면서 자연스럽게 둘이친해짐ㅋ
처음엔 경계심 가득했지만 이오빠 너무너무 귀여운거임~귀여우다~~~~><
"오뽜야는 나이트 다니는여자?진짜로 시러한다 특히 내여자는 더 싫어하고 니 계속 나이트 다닐끼가?"
이러길래 나도 술이되서인지 장난반진담반으로 "오빠야 보러 계속갈끼다"
이러니깐 막 존1나게 웃어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 다쳐다봄 완전 놀래가지구 미쳣냐면서 그랬음ㅋ그니깐 "니오빠좋아하나?오빠나이쫌있는데"이러는거임 난 25~6?정도인줄알았음..근데 32라는것임................;;;;;;;;;;;;;;;;;;;;;;;
근데 난 이미 마음속에 사랑이 조금씩 싹트고있었기에 그리고 평소에도 나이는 별로 중요하지않다고 생각했기에 쿨하게 받아들였음ㅋ 술먹으니깐 진짜 넘넘 귀여웠음 애교 작렬이엿숨 >_<;;
그러더니 "ㅇㅇ아 오빠야가 집에까지 데리다줄께 "이러는거임 믿음이있었기에 순순히따랐음ㅋ
택시타고 내가 어디어디로 가달라그랬음 택시출발함ㅋ 갑자기 내 어깨에 머리를 기대더니
"오빠야 니좋아하는거같다 원래 손님한테 사심가지면안되는데 그거무시할란다 내애인해뿌라"이러는거임웃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소리듣고 존1나게 웃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심장어택 절정이였음 넘행복햇음><)
그래도 꼴에 여자라고 생각쫌해본다그랬음ㅋ
택시내리고 집앞에서 "딱 한시간준디 잘생각해라 오빠 좋은남자다 "이러고 막뛰어갓음ㅋ
설레는 맘으로 집에가서 씻고 침대에 누워있었음ㅋ잠이안옴..ㅋ
오빠가 문자옴 "10분!" 그래서 막진지하게 나 아직어려서 오빠한테 철없이보일수도있다면서 막 그러니깐 이해할수있는선에선 이해할꺼라 그랬음 왠지 이남자 진심이 느껴지길래 콜했음ㅋ(진심세븐닮음)
나보고 이제 나이트오면 죽여버린다그랫음 ㅠ 이제 죽순짓을 접어야할꺼같음..ㅋ(이젠접었음ㅋ)
허접하지만 여기까지임ㅋ
우리 오늘 50일된 기념으로 처음만난 스토리 한번 써봄ㅋ진짜 풋풋함
내남자친구가 웨이터라 좀안좋게보는 애들있음 ㅠ 난 그럴때마다 슬퍼짐
사람들의 편견이 그렇게 만든거같음 ㅠ
우리부모님이랑 같이 식사한번했는데 마음에들어하심ㅋ
처음엔 헤어지라고 그렇게 강요하시던분들도 좋아하게만드는 매력가진 우리 엽이 >_<
마무리는 훈훈하게 짧막한 편지한통 남기겠음ㅋ
To.엽엽이
자기얀ㅋ 우리 오늘 50일! 오빠야는 오늘도 일을 하지만 ㅠ 피곤할텐데 기념일 챙긴다고 만나자 그러고 ㅠ 이거 쓰고 이쁘게 준비해야짐 ㅎ 우리처음만난게 엊그제같은데 50일이네 벌써 ㅎ 주변사람들이 오빠 직업이 좋지않다고 편견가지는거 난 아무상관안써 지금우리가 사랑하고있는데 그런게 뭐가중요한지 모르겠다 난 ㅎ 우리부모님도 오빠 너무 좋아하고 오빠랑 결혼하래 꼭 ㅎㅎ 나 이쁜 마누라하기로 한거 약속꼭지킬게 앞으로 더 이쁘고 사랑스럽고 귀여운 엽이 공주할껭>< 할말이진짜많은데 그건 만나서 이야기 하기로 하고 ㅎㅎ 우리서방 너무너무 사랑하고 좋아해!알러븅~♡
From.엽이만의공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