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두시까지 벌벌떨면서 니 집앞에서 기다린 내가 조카 한심하고 멍청스럽다 니가 너무 좋은데 나한테 애정 식었다는 니 얘기 듣고 펑펑 울면서 그래도 한번만 더 잡아보려고 니네 집 앞 간거였다 개.새끼야 얼굴이라도 마지막으로 한번더 보고싶어서 개.새끼야 근데 너 진짜 잔인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니가 여자생겼다고해서 설마설마 했어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안믿었어 너 그런애 아니잖아 근데 니가 걔랑 주고받은 마치 우리가 예전에 나눴던 얘기들 같은 카톡보니까 어이가 없더라 나한테 헤어지자고 하고 바로 여자소개받고 바로 만나고 알콩달콩 즐거운 얘기 많이 나누더라? 좋아보이데. 나랑 처음에 그랬던 것처럼 너랑 사귀는 이백일이 넘는 시간동안 처음부터 널 많이 좋아했던건 아니지만 나한테 그 누구 부럽지 않게 잘해주는 너한테 마음열고 내 모든 비밀 다 말한거였어 근데 니가 이딴식으로 더럽게 나랑 정리되지도 않은 채로 다른 여자 만나고 벌써 애교부리고 사진보내달라하는 그런사이가 될줄이야^^..친구 만나러 간다고 거짓말쳤지 나한테 어제. 친구랑 놀다가 안들어 갈꺼라고 집가라고 왜 처음부터 솔직하게 말 안했냐 그 여자애만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처음부터 말해줬음 내가 그 시간까지 벌벌떨면서 너 기다릴필요도 없었잖아 강아지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가버리고 택시 안잡혀서 벌벌떨면서 택시 잡았다 강아지얔ㅋㅋㅋㅋㅋㅋ진짜 사람도리라는게 없냐 넌 홧병이라는걸 처음 알고 느꼈다 진짜 가슴이 답답하고 토할것같고 사실 니 만나기 전에 몇번 토했어 긴장해서 지금시간까지 눈좀 붙힐려고하면 아까 니 모습이랑 예전에 니모습 니가 새로 만나고 있다는 여자애 모습도 떠올라서 잠을 못자겠어 예전에는 너랑 노느라 학교 결석했는데 오늘은 너무 아파서 못가겠다 학교 애들이 다 넌 그럴줄 몰랐데 니가 그런앤줄 몰랐데 난들 알았겠냐 나혼자 힘들어 하고 아파하고 울고 불고 난리치고.. 진짜 나만 병신이였던거네 너같은 쓰레기를 내가 왜 여태껏 사랑하고 좋아했는지.. 고맙다 너 잊을수 있을것같애 진짜 그렇게 살지마 너도 똑같이 당할꺼야 분명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대도 또 떨어졌는데 그동안 여자 실컷 만나길바래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또 여자 질릴때쯤 다른여자만나고 차던가 아님 니가 똑같이 당하던가 하겠지 아까 핸드폰 부숴버리던지 널 몇대 때렸어야 했는데 아깐 사지가 떨려서 미처 못했네 잘먹고 잘살으라는 말은 못하겠다 걍 엿쳐먹고 내 눈앞에 띄지마 진짜 죽여버리고 싶으니까 1
아ㅋㅋㅋ여자생겼던거였구나 개새끼야
니가 너무 좋은데 나한테 애정 식었다는 니 얘기 듣고 펑펑 울면서
그래도 한번만 더 잡아보려고 니네 집 앞 간거였다 개.새끼야
얼굴이라도 마지막으로 한번더 보고싶어서 개.새끼야
근데 너 진짜 잔인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니가 여자생겼다고해서 설마설마 했어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안믿었어 너 그런애 아니잖아
근데 니가 걔랑 주고받은 마치 우리가 예전에 나눴던 얘기들 같은 카톡보니까 어이가 없더라
나한테 헤어지자고 하고 바로 여자소개받고 바로 만나고 알콩달콩 즐거운 얘기 많이 나누더라?
좋아보이데. 나랑 처음에 그랬던 것처럼
너랑 사귀는 이백일이 넘는 시간동안 처음부터 널 많이 좋아했던건 아니지만
나한테 그 누구 부럽지 않게 잘해주는 너한테 마음열고 내 모든 비밀 다 말한거였어
근데 니가 이딴식으로 더럽게 나랑 정리되지도 않은 채로 다른 여자 만나고 벌써 애교부리고 사진보내달라하는 그런사이가 될줄이야^^..친구 만나러 간다고 거짓말쳤지 나한테 어제. 친구랑 놀다가 안들어 갈꺼라고 집가라고
왜 처음부터 솔직하게 말 안했냐 그 여자애만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처음부터 말해줬음 내가 그 시간까지 벌벌떨면서 너 기다릴필요도 없었잖아 강아지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가버리고 택시 안잡혀서 벌벌떨면서 택시 잡았다 강아지얔ㅋㅋㅋㅋㅋㅋ진짜 사람도리라는게 없냐 넌
홧병이라는걸 처음 알고 느꼈다 진짜 가슴이 답답하고 토할것같고 사실 니 만나기 전에 몇번 토했어 긴장해서
지금시간까지 눈좀 붙힐려고하면 아까 니 모습이랑 예전에 니모습 니가 새로 만나고 있다는 여자애 모습도 떠올라서
잠을 못자겠어 예전에는 너랑 노느라 학교 결석했는데 오늘은 너무 아파서 못가겠다 학교
애들이 다 넌 그럴줄 몰랐데 니가 그런앤줄 몰랐데 난들 알았겠냐
나혼자 힘들어 하고 아파하고 울고 불고 난리치고.. 진짜 나만 병신이였던거네
너같은 쓰레기를 내가 왜 여태껏 사랑하고 좋아했는지.. 고맙다 너 잊을수 있을것같애
진짜 그렇게 살지마 너도 똑같이 당할꺼야 분명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대도 또 떨어졌는데 그동안 여자 실컷 만나길바래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또 여자 질릴때쯤 다른여자만나고 차던가 아님 니가 똑같이 당하던가 하겠지
아까 핸드폰 부숴버리던지 널 몇대 때렸어야 했는데 아깐 사지가 떨려서 미처 못했네
잘먹고 잘살으라는 말은 못하겠다 걍 엿쳐먹고 내 눈앞에 띄지마 진짜 죽여버리고 싶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