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바로 전에 살던사람이 2년을 계약해놓고 1년만 살고 나머지 1년을 저한테 양도(?) 한 상황이죠.
제가 들어갔을땐 그냥 건물은 노후되고 낡았지만 보통원룸보단 넓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들어가서 살았습니다.
근데 들어가서보니 이것저것 망가진게 한두개가 아니더군요. 여기서부터가 문제였습니다.
저는 전에 살던사람이랑만 이야기를 하고 집주인네에는 그냥 이름만 바꿔 보증금을 내고 들어간
것이고 망가진것을 확인을 하나도 하지않았습니다. 제가 너무 무지했던거겠죠
화장실 문지방이 나무로 되어있는데 썩어서 다 무너지고 구멍이뚫려서 샤워를하면 밖으로 물이 다 새고,
바로 전에 살던사람이 고양이를 키워서 장판을 다 뜯어놓고 외풍이 얼마나 심한지 겨울에 덜덜 떨면서 잠을 자야했습니다. 여름날에 검지손가락 만한 바퀴벌레가 들끓었으며 방충망이 다 찢어져있어 테이프로 막고 문을열어야 했습니다. 찢어진것도아니고 오래되서 노후되서 부서진것입니다.겨울이되니 주인집이 수도관이 언다고 물을 줄여놓았는데 수압이 글쎄 주방에서 물을 틀면 화장실에서 물이나오지 않을정도? 샤워를 하려고 물을 틀면 푸슉 푸슉 바람빠지는소리와 물이 푸다다다 하고 졸졸 나옵니다. 어이없죠? 그러다가 중간에 한 십분정도가 물이 멈춥니다. 저는 그 추운화장실에서 물이 나오길 기다리다가 샤워를 하곤했죠.
이래도 한마디도 못한건 주인집의 어이없는 말 때문이었습니다.
화장실에 문지방이 썩어 물이 새니 고쳐달라고 했었습니다. 그러더니 하는말이 여기서 더 망가지면 니가 고쳐놓고 나가라 그러덥니다.
저는 더이상 말도안통하고 어이가없어 그냥 내가 더럽더라도 1년만 참고살려했던겁니다.
그리고 올해 4/9일 계약 만료가 되어 조금이라도 빨리 나가고싶은맘에 3/16일 이사를 했습니다.
그러더니 장판뜯어진것, 벽지뜯어진것 문지방 썩어서 부서진것 (버섯도 필정도이니 더이상은 말을안하겠습니다) 까지 다 고쳐놓고 나가라는겁니다
결국 합의안을 찾은게 4/9일까지 내가 사는걸로하고 그때집세를 주겟다 그러니 이사가는것에 대해 복비 지불의무없고 장판 벽지 망가진건 내가 전에 살던사람이 나에게 양도한것이니 이건 내불찰이고 내실수니 고치고나가겠다. (부분적으로)
하지만 문지방썩어 문드러진것은 내가 고칠수없다. 누가봐도 오래되 노후된것이고 물이새어서 장판이 뜨고 망가진것이고 그외 망가진것은 없으니 19일날까지 보증금만 빼달라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오늘 19일 또다시 어이없는트집을 잡고 보증금에서 까고 주겠다합니다.
이유인즉슨 제가 장판이 심하게 손상된부분에 부분적으로 장판을 다시 맞췄는데
원래 그집에있던 장판이 10년이상 된것이라 이제 구하지도못하고 구할수도 없다하여 최대한 비슷한걸로 끼워맞춰놨지만 같은 장판이라 아니라 티가 난다하여 그부분에있어서 다른사람이 들어와서 이거 다시 맞춰달라하면 자기네들이 다시 맞춰야하니 돈을 깐다는것입니다. 거기에 노후되서 부서진 방충망까지 고치고 나가라네요. 제가 부슨것도아니고 원래 부서진 방충망을요.
월세집 망가진거 고치고나가라는 집주인.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성입니다.
하도 억울하고 답답하여 글을올리는데요,
제가 들어갔던 집은 굉장히 낡은 집이었습니다.
4층이고 바로옆집은 주인집입니다.
어떻게 된 사연이냐면 원래 집 월세 계약을하게되면 보통 2년을 하지않습니까?
근데 바로 전에 살던사람이 2년을 계약해놓고 1년만 살고 나머지 1년을 저한테 양도(?) 한 상황이죠.
제가 들어갔을땐 그냥 건물은 노후되고 낡았지만 보통원룸보단 넓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들어가서 살았습니다.
근데 들어가서보니 이것저것 망가진게 한두개가 아니더군요. 여기서부터가 문제였습니다.
저는 전에 살던사람이랑만 이야기를 하고 집주인네에는 그냥 이름만 바꿔 보증금을 내고 들어간
것이고 망가진것을 확인을 하나도 하지않았습니다. 제가 너무 무지했던거겠죠
화장실 문지방이 나무로 되어있는데 썩어서 다 무너지고 구멍이뚫려서 샤워를하면 밖으로 물이 다 새고,
바로 전에 살던사람이 고양이를 키워서 장판을 다 뜯어놓고 외풍이 얼마나 심한지 겨울에 덜덜 떨면서 잠을 자야했습니다. 여름날에 검지손가락 만한 바퀴벌레가 들끓었으며 방충망이 다 찢어져있어 테이프로 막고 문을열어야 했습니다. 찢어진것도아니고 오래되서 노후되서 부서진것입니다.겨울이되니 주인집이 수도관이 언다고 물을 줄여놓았는데 수압이 글쎄 주방에서 물을 틀면 화장실에서 물이나오지 않을정도? 샤워를 하려고 물을 틀면 푸슉 푸슉 바람빠지는소리와 물이 푸다다다 하고 졸졸 나옵니다. 어이없죠? 그러다가 중간에 한 십분정도가 물이 멈춥니다. 저는 그 추운화장실에서 물이 나오길 기다리다가 샤워를 하곤했죠.
이래도 한마디도 못한건 주인집의 어이없는 말 때문이었습니다.
화장실에 문지방이 썩어 물이 새니 고쳐달라고 했었습니다. 그러더니 하는말이 여기서 더 망가지면 니가 고쳐놓고 나가라 그러덥니다.
저는 더이상 말도안통하고 어이가없어 그냥 내가 더럽더라도 1년만 참고살려했던겁니다.
그리고 올해 4/9일 계약 만료가 되어 조금이라도 빨리 나가고싶은맘에 3/16일 이사를 했습니다.
집에대한 하자에대해 확실히 꼼꼼히 다 확인해보고 말이죠.
그랬더니 4/9일날계약만료인데 그전에 이사를가니 4/9일 계약만료까지집을내노을 복비를 달라는겁니다.
그러더니 장판뜯어진것, 벽지뜯어진것 문지방 썩어서 부서진것 (버섯도 필정도이니 더이상은 말을안하겠습니다) 까지 다 고쳐놓고 나가라는겁니다
결국 합의안을 찾은게 4/9일까지 내가 사는걸로하고 그때집세를 주겟다 그러니 이사가는것에 대해 복비 지불의무없고 장판 벽지 망가진건 내가 전에 살던사람이 나에게 양도한것이니 이건 내불찰이고 내실수니 고치고나가겠다. (부분적으로)
하지만 문지방썩어 문드러진것은 내가 고칠수없다. 누가봐도 오래되 노후된것이고 물이새어서 장판이 뜨고 망가진것이고 그외 망가진것은 없으니 19일날까지 보증금만 빼달라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오늘 19일 또다시 어이없는트집을 잡고 보증금에서 까고 주겠다합니다.
이유인즉슨 제가 장판이 심하게 손상된부분에 부분적으로 장판을 다시 맞췄는데
원래 그집에있던 장판이 10년이상 된것이라 이제 구하지도못하고 구할수도 없다하여 최대한 비슷한걸로 끼워맞춰놨지만 같은 장판이라 아니라 티가 난다하여 그부분에있어서 다른사람이 들어와서 이거 다시 맞춰달라하면 자기네들이 다시 맞춰야하니 돈을 깐다는것입니다. 거기에 노후되서 부서진 방충망까지 고치고 나가라네요. 제가 부슨것도아니고 원래 부서진 방충망을요.
(부서진이라고 표현한부분은 너무너무 오래되서 방충망을 톡건드리기만해도 투둑하고 부서지는걸 말하는것)
저는 제가 손상시킨것도아니고,
그 전사람이 망가트린걸 제가 고쳐야 했으므로 장판을 새걸로 다시 싹 깔아줄 맘이 없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성의표시로 장판을 고쳤음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어떻게든 집물건을 다 고쳐놓고 나가라는 심보의 주인. 어떻게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