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떠오르고 있는 문화 '소셜데이팅' 사실 제 생각에는 아직 소셜데이팅이라는 문화가 완전히 자리 잡았다고 생각하진 않네요 지금 2-30대 둘러보면 소셜데이팅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으니까 아직 이 사업이 제대로 대중화 되진 않았다는거죠... 막상 소셜데이팅, 인터넷소개팅 하면 선정적이기도 하고 (아무래도 채팅이 연달아 생각나버리니까요), 뭔가 위험할 것 같기도 하고 그런 나쁜 이미지로만 생각하는 사람들 있을텐데 소셜데이팅 사이트들 경험담으로 이게 왜 건전한 소개팅 문화인지 언론에서 주목을 하는건지 설명해보겠습니다. 바쁘고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부담스러운 '소개팅' 일반적으로 소개팅을 한다면,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누군지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소개팅을 하게 되죠. 그저 지인의 아는 사람이라는 것을 전제로요. 만약에 마음에 든다면 아깝지 않은 하루지만, 마음에 들지 않은 상대라면은 당신은 이미 만남의 비용과 시간을 낭비하게 된 거라 생각이 되요. 점차 사람들은 외롭긴 한데, 생활은 직장에 집이니 소개팅도 하려면 소중한 휴식 시간을 쪼개서 만나야 한다는 게 참 부담이 될 수도 있는거죠. 그래서 소셜데이팅이 생겨났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젊은이들의 중심 '소셜' 예전에 '채팅으로 만났어' 라고 하면 왠지 거부감 들고, 뭐지 싶은 심리가 있어요. 퇴폐적이고 음란하기도 하죠. 그런데 아직은 채팅과 소셜데이팅이 연관성이 없는데 온라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같이 연상 되버리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소셜데이팅 업계가 이 이미지를 떨쳐내는게 가장 깨야 할 벽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요즘 언론에서 '소셜데이팅'을 주목하는 이유는 시대가 변했기 때문입니다. 온라인을 통틀어 SNS가 많이 발전했다는거죠. 트위터, 페이스북 등으로 우리는 많은 친구들을 만나고 쉽게 친해질 수가 있습니다. 물론 관계의 무겁고 가벼움은 각자에게 다르지만은 여기서 '소셜데이팅'은 오히려 SNS 쪽으로 연관 지어서 보면 될 것 같아요. 미국에서는 페이스북 못지 않게 젊은이들이 '소셜데이팅'을 많이 이용한다고 하니까요. 사진만 올려놓는 외모지상주의보다는 매력어필주의를 지향하는 소셜데이팅 사진만 올려놓게 된다면 화상채팅, 싸이의 투멤과 별반 다를것이 없는 외모지상주의가 되고 일명 겉핥기에 바쁘게 되죠 '연애' 다 해보셨잖아요. '연애'란게 첫인상 무시 못하지만은 결국엔 나중엔 자신이 좋아하는 이성관이 맞는지, 공감대, 성격 등 이런 부분을 무시못한다는 것. 취미, 이성관, 성격 등등 다양한 내용들과 함께 자신을 보여준다면, 조금 더 자신과 잘 맞는지 신중하게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소셜데이팅' 소셜커머스에 이어 뜨고 있는데 과연 '소셜데이팅'이 어떤 것인지, '소셜데이팅'에 대한 선입견 과연 무엇인지....한번 남겨보았습니다... 우리 올해는 애인생길 기다려보자구요! 화이팅!! 솔로탈출!!!!!!!!!!!!!!!!!!!
소셜커머스.......무엇인가........
요즘 떠오르고 있는 문화
'소셜데이팅'
사실 제 생각에는 아직 소셜데이팅이라는 문화가 완전히 자리 잡았다고 생각하진 않네요
지금 2-30대 둘러보면 소셜데이팅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으니까
아직 이 사업이 제대로 대중화 되진 않았다는거죠...
막상 소셜데이팅, 인터넷소개팅 하면 선정적이기도 하고
(아무래도 채팅이 연달아 생각나버리니까요),
뭔가 위험할 것 같기도 하고 그런 나쁜 이미지로만 생각하는 사람들 있을텐데
소셜데이팅 사이트들 경험담으로
이게 왜 건전한 소개팅 문화인지 언론에서 주목을 하는건지 설명해보겠습니다.
바쁘고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부담스러운
'소개팅'
일반적으로 소개팅을 한다면,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누군지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소개팅을 하게 되죠.
그저 지인의 아는 사람이라는 것을 전제로요. 만약에 마음에 든다면 아깝지 않은 하루지만,
마음에 들지 않은 상대라면은 당신은 이미 만남의 비용과 시간을 낭비하게 된 거라 생각이 되요.
점차 사람들은 외롭긴 한데, 생활은 직장에 집이니 소개팅도 하려면 소중한 휴식 시간을 쪼개서 만나야 한다는 게 참 부담이 될 수도 있는거죠.
그래서 소셜데이팅이 생겨났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젊은이들의 중심
'소셜'
예전에 '채팅으로 만났어' 라고 하면 왠지 거부감 들고, 뭐지 싶은 심리가 있어요. 퇴폐적이고 음란하기도 하죠.
그런데 아직은 채팅과 소셜데이팅이 연관성이 없는데 온라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같이 연상 되버리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소셜데이팅 업계가 이 이미지를 떨쳐내는게 가장 깨야 할 벽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요즘 언론에서 '소셜데이팅'을 주목하는 이유는 시대가 변했기 때문입니다.
온라인을 통틀어 SNS가 많이 발전했다는거죠. 트위터, 페이스북 등으로 우리는 많은 친구들을 만나고 쉽게 친해질 수가 있습니다.
물론 관계의 무겁고 가벼움은 각자에게 다르지만은 여기서 '소셜데이팅'은 오히려 SNS 쪽으로 연관 지어서 보면 될 것 같아요.
미국에서는 페이스북 못지 않게 젊은이들이 '소셜데이팅'을 많이 이용한다고 하니까요.
사진만 올려놓는 외모지상주의보다는
매력어필주의를 지향하는 소셜데이팅
사진만 올려놓게 된다면 화상채팅, 싸이의 투멤과 별반 다를것이 없는 외모지상주의가 되고 일명 겉핥기에 바쁘게 되죠
'연애' 다 해보셨잖아요.
'연애'란게 첫인상 무시 못하지만은 결국엔 나중엔 자신이 좋아하는 이성관이 맞는지, 공감대, 성격 등 이런 부분을 무시못한다는 것.
취미, 이성관, 성격 등등 다양한 내용들과 함께 자신을 보여준다면, 조금 더 자신과 잘 맞는지 신중하게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소셜데이팅'
소셜커머스에 이어 뜨고 있는데
과연 '소셜데이팅'이 어떤 것인지, '소셜데이팅'에 대한 선입견 과연 무엇인지....한번 남겨보았습니다...
우리 올해는 애인생길 기다려보자구요!
화이팅!!
솔로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