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공부의 7단계 공감★★

2012.03.19
조회765

 

 

 

 

 

 

 

 

 

 

 

 

 

 

 

이건 그냥 플러스로+)

 

 

 

 

 

 

 

 

시험기간때 하는 생각♡

 

1. 시험기간때 공부하다가 TV 켰다, 그날따라 왜이리 재미있을까

 

2. 시험기간때 공부하다가 TV 켰다가 그날따라 왜이리 재밌는 프로만 하는걸까

 

3. 시험보는 중 답을 3번으로 썼다가 이상해서 5번으로 고쳤다 근데 3번이 답이다 >> 나도 그랬음, 3번썼

다가 5번썼는데 답이 틀렸어 ㅆㅂ..

 

4. 시험기간 끝나고 집에와서 쳐자고 일어나서 비몽사몽일때는 아직도 시험기간이라는 착각을한다

 

5. 시험기간 끝나면 그동안 본 티비프로가 모두 재미없다

 

6. 시험기간끝나고 시험기간중 아 진짜 시험끝나고 꼭 해야지 했던거 안한다

 

7. 시험기간중 독서실에서 심심하면 별짓을 다한다

 

8. 시험기간중 오늘은 수학 영어 국어 공부해야지 하는 계획을 세우지만 모두 부질없다

 

 

 

 

 

 

시험볼때♡

 

-문제풀다가 시게보려고 고개 움직일때 컨닝하는게 아니라는 인식을 강하게 주기위해 과도한 오버액션으

랗낟

 

- 뭐라고 건질까 지우개를 살짝꿍 떨어뜨리면서 주우려 하면 학부모 감독님이 스피드있게 주워주신다 (물

론 초딩때는 이게 먹히기도 한다)

 

- 자려고 엎드리면 강도약한 트림이 무한분출 (근데 난 안그렇다)

 

- 자려고 누워서 눈감으면 이상한 물체들이 폭풍출연 (난 이상한 생각도한다...그렇다고 날 이상하게 보진

말도록 ㅜㅜ 그냥 잡생각들이다 ㅜㅜ)

 

 

- OMR 낼때 아까 분명히 다 마킹한거 확인했는도 엄습해오는 불안감(주인의 품을 벗어나 맨 뒷자리애의

품에 안겨서 앞으로 가는 내 카드를 안타깝게 바라볼뿐)

 

- 방귀...새끼는 의자당기면 꼭 밀도낮고 부피만 큰놈이 분출된다 ㅆㅂ...

 

 

 

 

 

 

 

 

 

 

시험점수 나왔을 때 유형 ♡

 

1. 조작형

 

시험을 봤는데 차마 엄마한테 말할수 없는 점수가 나왔을때 주로 사용하는 유형 ㅋ

 

성적표를 받은 후 능숙한 힘조절과 손놀림으로 점수 부분을 사사삭 긁어내고 볼펜으로 50점 높인 점수를

창조해낸다

 

하지만 아마추어는 하다 종이 다 뚫어서 난감해진다

 

나는 아마추어이므로 괜히 혼날까봐 이런짓은 하지 않는다

 

 

 

2. 변명형

 

흔히 첫시험을 망쳐서 똥줄타는 1학년이 쓰는 방법이다

 

시험점수를 거지같이 받고 엄마한테 변명을 시작한다

 

항상 하는 레파토리가 있는데 대표적인 예시로는

 

"엄마~! 이번 시험 다 못봤어~"

 

"우리반에 공부잘하는 애도 나보다 쪼끔 더 나왔을 뿐이야!"

 

"선생님들이 전부 이번시험 어려웠데!"

 

"원래 첫시험은 잘 못본데!"

 

등등 유형도 참 다양하다

 

난 구지 표현하면 변명형에 속한다

 

 

 

3. 포기형

 

그냥 조작, 변명따위는 필요없고 시원하게 포기하는 유형이다

 

다음에 잘보면 된다는 긍정적 마인드와 낙천적인 생각이 필요하다

 

가끔 그런 사람들을 보면 변명형인 나는 매우 신기하다

 

 

 

4. 트집형

 

시험끝나고 애들이랑 가채점할때 별것도 아닌것가지고 이것저것 트집을 잡는다

 

그래서 1점이라도 더 따서 점수차이를 극복해보려 노력하지만

 

얻는건 그다지 많지 않다

 

하지만 그런 유형도 꼭 있다

 

 

출처 - http://blog.naver.com/moon0hj?Redirect=Log&logNo=50135767459

 

 

 

 

 

갠적으로 포기형..핳..곧 고딩이니깐 공부해야되는데...

이번에는 진짜 잘..보겠지뭐,..

 

 

 

 

 

공감된다 추천

중학생이다 추천

고등학생이다 추천

모르는거 4번체크했다가 틀린적있다 추천

4월,5월 시험이다 추천

 

 

 

 

추천하면 이런여친,이런남친생긴다는 어차피 안생기닌깐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