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하요하요하욯ㅎ 완전 대박 진짜~~~~~~~~~~~~~~~~~~~ 어이없는일을당햇음ㅇㅇ 나는 2명의 동생이있음 근데!!!!!!!!!!!!!!!!!!!!!!!!!!!!!!!!!!!!!!!!!!!!!!!!!!!!!!! 동생이점점 커갈수록 대가리가 커가니깐(고모가 그럼 ㅇㅇ) 눈에 뵈는게 없어지는거임 와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는 이제 중1임 ㅇㅇ 근데!!!!!!!!!!! 와나 대박 그아이는 가식이 정말로 기네스북에 올라도 될만큼 쩌는애임 내가 언제 그 머냐 집에서 오랜만에 공부에 집중을할라고 책을딱!펴는데!!!!!!!!!!! 할머니가 "ooo 일루와바"이러는거임 (내동생을 부름) 그러더니"이거입어봐"이러는거임 궁금해서 가봣음 하..... 나한테는 엄마가 개꾸진 잠바를 사준거임 ㅇㅇ 근데!!할머니가 그걸보고 동생이 불쌍하다고 ㅡㅡ 야상을 사준거임!!!!!!!!!!!!!!!!!!!!!!!!!!!!!!!!!!!!!!!!!!!!!!!!!!!!!!!!!!!!!!!!!!!!!! 아나 ㅡㅡ 8만원짜리를.. ㅇㄹ니ㅏㄹㄹㄴㅇㄹㄹㄴ아아오 진심 그래서 완전 짜증나서 막 뭐라고햇음 ㅇㅇ 근데 할머니가 "니는 애미가 좋은거사주면 됬지 언니가되서 뭐가!!! 동생좀 잘되면안되?!!"이러는거임 ㅡㅡ 내가"어 안되 그리고 개꺼랑 내꺼랑 같냐고 누구는 8만원이고 누구는3만원이고!!!!"이랬더니 반격을 하는거임 ㅡ "언니가되서 철도안들고 지 애미가 너한테 더잘해주잖아 말성좀 피우지말고 어?!!!!!!!!!!"이러는거임 ㅡㅡ 울컥해서 내가 "뭐 내가언제 말성을피웠다고 그래? 그리고 내가 사달라고해서 산냐고 그리고 누가 잘해달래? 왜나한테그래 나한테 그러지말고 엄마아빠한테 따지라고 맨날 뭐라고하지말고!!" 이랫음 근데 "넌 아빠오면 데리고 갈꺼라고할꺼야 그리고 너 내가안키우면 넌 개밥의 도토리야 넌 고아원가야되"이러는거임 찌밤 ㅡㅡ 그래 조따고맙네 그래가꼬 막 울면서 친구한테 전화해서 막 다말햇음 근데 할머니가 ㅡㅡ "친구한테 할미가 뭐라고햇다고 다말해!!!!내가 때렷어 뭐햇어?!"이러는ㅁ거임ㅡㅡ 아나 그래서 막 울면서 말햇음 근데 조카 내동생이 날보더니 비웃음을 날리는거임 ㅡㅡ ㅏ아나 팰수도없어서 걍 무시햇음 그러던 어느날 내동생이 중1입학하고 몇일후 집에서 "언니 언니들한테 어떻게 인사해?" 물어보는거임 내가 "걍 해 넌 잘하기나해" 이랫더니"90도?45도?"이러는거임 "내알빠아냐"이랫더니 째려보더니 가는거임 ㅡㅡ 걍 무시햇음 엄청 물어보더니 인사는 개같이하는거임 ㅡㅡ 내친구들한테 막 웃고ㅡㅡ 애가 돌았음 ㅇㅇ 이것말고도 많은데 생각이안남 그리고 어느날 ㅡ 내동생이 막 거슬리게하는거임 내가 야 이랫더니 순수한표정으로 응?이러는거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나 짱이엿음 ㅇㅇ 막 학교에서는 웃으면서 착하게 말함 ㅡㅡ 집에서는 뭐!!!!!!!!, 어쩔,몰라 ㅡㅡ,말시키지마,비켜봐이러는거임 ㅡㅡ 그 뭐냐 띠꺼운 억양으로 ㅡㅡ 그리고 오늘 점심시간에 친구들하고 양치하고 나갔더니 개가 옷을 꾸기고 놀고있는거임 그래서 야 뭐하냐 이랫는데 개가 아냐 이러는거임 막 쪼개면서 ㅡㅡ 내가 쪼개지마 신발년아 이러고 뒤돌았는데 개 친구들이 막 웃는거임 뒤돌앗더니 ㅗ하고 막 욕을하는거임 ㅡㅡ 아나 (그때 애들없엇음)그래가지고 CCTV있는데 내가 욕하면서 뛰어갔더니 미안~이러면서 튐 ㅡㅡ 어나ㅏㄴ아어ㅑㄴ얀랼야ㅑ랴ㅕㄴㅇㄹ 아오 진심 학교 끝나기전? 그때 친구한테 말햇더니 친구가 개 가식쩔잖아 개는 속하고 겉이달라 이러는거임 내가 마자 이러는거임 이처럼 내동생의 성격을 우리반여자애들이 거이다암 ㅇㅇ 근데 가시건아ㅏㅇ너ㅏ아ㅓ오 가식좀 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어케끝내지?.. 어쨋든 언니인나도 좀 이상하지만 내동생한테 쌓인게많음 그리고 내동생이랑 나랑 하나도~ 안닮음 ㅇㅇ 닮앗다는 소리 듣기힘듬 ㅇㅇ들은지도 오래됨;;;나너무슬픔 그리고 동생의 명언이있음 동생이 ㅡㅡ 나보도 "키도작은게"이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나 존심개 상함 ㅡㅡ 나의 소심한 복수임 다시 돌아옴 바이요 나 참 바보같다는거 알음 ㅇㅇ 시비 ㄴ 진짜 안녕히계세요 (나너무슬픔) 3
내동생의 가식ㅇㅇ
여러분 하요하요하욯ㅎ
완전 대박 진짜~~~~~~~~~~~~~~~~~~~
어이없는일을당햇음ㅇㅇ
나는 2명의 동생이있음
근데!!!!!!!!!!!!!!!!!!!!!!!!!!!!!!!!!!!!!!!!!!!!!!!!!!!!!!!
동생이점점 커갈수록 대가리가 커가니깐(고모가 그럼 ㅇㅇ)
눈에 뵈는게 없어지는거임
와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는 이제 중1임 ㅇㅇ
근데!!!!!!!!!!!
와나 대박 그아이는 가식이 정말로 기네스북에 올라도 될만큼 쩌는애임
내가 언제 그 머냐 집에서 오랜만에 공부에 집중을할라고 책을딱!펴는데!!!!!!!!!!!
할머니가 "ooo 일루와바"이러는거임 (내동생을 부름) 그러더니"이거입어봐"이러는거임
궁금해서 가봣음
하.....
나한테는 엄마가 개꾸진 잠바를 사준거임 ㅇㅇ
근데!!할머니가 그걸보고 동생이 불쌍하다고 ㅡㅡ
야상을 사준거임!!!!!!!!!!!!!!!!!!!!!!!!!!!!!!!!!!!!!!!!!!!!!!!!!!!!!!!!!!!!!!!!!!!!!!
아나 ㅡㅡ 8만원짜리를..
ㅇㄹ니ㅏㄹㄹㄴㅇㄹㄹㄴ아아오
진심 그래서 완전 짜증나서 막 뭐라고햇음 ㅇㅇ
근데 할머니가 "니는 애미가 좋은거사주면 됬지 언니가되서 뭐가!!! 동생좀 잘되면안되?!!"이러는거임 ㅡㅡ
내가"어 안되 그리고 개꺼랑 내꺼랑 같냐고 누구는 8만원이고 누구는3만원이고!!!!"이랬더니
반격을 하는거임 ㅡ
"언니가되서 철도안들고 지 애미가 너한테 더잘해주잖아 말성좀 피우지말고 어?!!!!!!!!!!"이러는거임 ㅡㅡ
울컥해서 내가 "뭐 내가언제 말성을피웠다고 그래? 그리고 내가 사달라고해서 산냐고 그리고 누가 잘해달래? 왜나한테그래 나한테 그러지말고 엄마아빠한테 따지라고 맨날 뭐라고하지말고!!"
이랫음 근데 "넌 아빠오면 데리고 갈꺼라고할꺼야 그리고 너 내가안키우면 넌 개밥의 도토리야 넌 고아원가야되"이러는거임 찌밤 ㅡㅡ 그래 조따고맙네 그래가꼬 막 울면서 친구한테 전화해서 막 다말햇음
근데 할머니가 ㅡㅡ "친구한테 할미가 뭐라고햇다고 다말해!!!!내가 때렷어 뭐햇어?!"이러는ㅁ거임ㅡㅡ
아나 그래서 막 울면서 말햇음 근데 조카 내동생이 날보더니 비웃음을 날리는거임 ㅡㅡ
ㅏ아나 팰수도없어서 걍 무시햇음
그러던 어느날 내동생이 중1입학하고 몇일후
집에서 "언니 언니들한테 어떻게 인사해?"
물어보는거임 내가 "걍 해 넌 잘하기나해"
이랫더니"90도?45도?"이러는거임 "내알빠아냐"이랫더니 째려보더니 가는거임 ㅡㅡ 걍 무시햇음
엄청 물어보더니 인사는 개같이하는거임 ㅡㅡ
내친구들한테 막 웃고ㅡㅡ 애가 돌았음 ㅇㅇ
이것말고도 많은데 생각이안남
그리고 어느날 ㅡ
내동생이 막 거슬리게하는거임 내가 야 이랫더니 순수한표정으로 응?이러는거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나 짱이엿음 ㅇㅇ
막 학교에서는 웃으면서 착하게 말함 ㅡㅡ 집에서는 뭐!!!!!!!!, 어쩔,몰라 ㅡㅡ,말시키지마,비켜봐이러는거임 ㅡㅡ
그 뭐냐 띠꺼운 억양으로 ㅡㅡ 그리고 오늘 점심시간에 친구들하고 양치하고 나갔더니 개가 옷을 꾸기고 놀고있는거임 그래서 야 뭐하냐 이랫는데 개가 아냐 이러는거임 막 쪼개면서 ㅡㅡ
내가 쪼개지마 신발년아 이러고 뒤돌았는데 개 친구들이 막 웃는거임 뒤돌앗더니 ㅗ하고 막 욕을하는거임 ㅡㅡ 아나 (그때 애들없엇음)그래가지고 CCTV있는데 내가 욕하면서 뛰어갔더니 미안~이러면서 튐 ㅡㅡ
어나ㅏㄴ아어ㅑㄴ얀랼야ㅑ랴ㅕㄴㅇㄹ
아오 진심 학교 끝나기전? 그때 친구한테 말햇더니 친구가 개 가식쩔잖아 개는 속하고 겉이달라 이러는거임 내가 마자 이러는거임 이처럼 내동생의 성격을 우리반여자애들이 거이다암 ㅇㅇ
근데 가시건아ㅏㅇ너ㅏ아ㅓ오
가식좀 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어케끝내지?..
어쨋든 언니인나도 좀 이상하지만 내동생한테 쌓인게많음
그리고 내동생이랑 나랑 하나도~ 안닮음 ㅇㅇ 닮앗다는 소리 듣기힘듬 ㅇㅇ들은지도 오래됨;;;나너무슬픔 그리고 동생의 명언이있음
동생이 ㅡㅡ 나보도 "키도작은게"이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나 존심개 상함 ㅡㅡ
나의 소심한 복수임
다시 돌아옴 바이요
나 참 바보같다는거 알음 ㅇㅇ
시비 ㄴ
진짜 안녕히계세요
(나너무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