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자작곡★★★

지수20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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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의 세 번째 작품을 스태프 누나에게 들려줬더니 이번엔 지오디 같다고 하시네요. 난 어쩔 수 없는 제왑의 노예? 사과가 나무에서 멀리 떨어지진 않겠죠. 저의 음악 인생은 제와피부터 시작했으니”라는 글을 트윗했다.

이에 박진영은 19일 오전 “첫 번째 작품 제법 괜찮았는데.. 두 번째, 세 번째 곡 어서 듣고 싶네. 특히 세 번째 곡 어서 들려줘봐. 괜찮으면 태우나 호영이에게 들려주게”라고 답해, 옥택연의 자작곡 주인공이 과연 누가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