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건 왜이러케 Jot 같을까요

자살크리2012.03.19
조회153

돈을 잘벌어도 돈을 못벌어도

몸이 아파도 몸이 안아파도

행복하든 행복안하든

기분이좋든 기분이안좋든

 

나말도 다른사람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죽어도 나만손해 아파도 나만손해

지독하게 잔인하지만 현실이 그렇다

 

죽으면 그만이지만

죽지않으려고 사는게 인생이기도 하다

 

누군 열정으로 살라고 하지만

열정이라는 단어조차도 인간이 만든 단어일뿐이다

 

어떤사람은 기회가 오면 기회를 잡아서 성공하지만

어떤사람을 죽도록 노력해도 성공못할수도 있다

 

인생은 답이없다.

 

민주주의도 잔인스럽다. 어쩌면 태어나는것 자체가 고통이다.

잠깐의 행복을 위해서 이렇게 고통받는게 인생이라면

 

태어나지 않는게 좋을것 같기도 하다.

 

소희말하는 기득권자나 가진자들 밑에서 태어나지 않는이상

특수한 일이 일어나지 않는이상

평생 남밑에서 일개미처럼 일하다 죽을 인생이기 때문이다.

 

어쩌면 인구 감소현상을 막기위해 정부에서 말하는

출산장려 정책조차도 이젠 의심스럽다

 

우리나라 1% 가진자들 밑에서 일하는 일개미를 생산하려면

서민들이 아이들을 낳아야 하기 때문이다.

 

어떻게 아이를 그딴 값어치로로 표현하냐고 할지 모르지만

우리나라나 기타 다른나라도 마찬가지 돌아가는 현실을보면

지독히 잔인하지만 그게 현시대를 사는 사람들의

현실이기 때문이다.

 

노력? 좃까라 그래라... 통장에 몇백억씩 있는 부모밑 자식들은

그런거 신경안쓴다. 남들은 어떻게 돈벌까 고민하는동안

그놈들은 그돈으로 더 큰돈을 벌고

어떻게하면 이돈을 다쓸수 있을까 고민할지도 모른다

누구는 수술할 돈도 없지만 누구는 전문의까지 두고 살지도 모른다

그게 이 Jot같은 대한민국의 현실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