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프로 실화!!경상도 장유 화원 조심하십시오!!

오뚜기죽빵2012.03.19
조회236

21살 서울 거주 남성인데, 어제 저녁에 부산에있는 친구만나러 늦게갔다가 어떨결에 술취해서 지갑 둘다 잃어버리고 동네 파출소

길을 물어보는 길이었습니다. 경상도 장유 병원옆에 화원이었는데, 실례합니다, 하고 문열고 들어가니 벽면에 일단 나체 여성사진 걸어놓은것들이

엄청 보이더라구요. 이놈 뭐지..하고있는 순간에 반쯤 눈이풀린 딱봐도 싸끼있는 놈이 나와서 어디 가시냐고 지가 먼저 묻더군요.

그냥 아..네 하고 나올려는데 공구용 도라이버를 가지고 나오더니 땅위에다 지가 맵핵을 설치해놓고, 설명을 와구장창 해대더군요

그떄 술취했는데도 건장한 남성 두명인데도, 느낀게 이놈한테 걸리면 나 살아못돌아가겠구나 라는 느낌이 확 들더라구요

떄는 새벽2시 반 아무도없는 시골길에서 그냥 얼버부리고 친구놈도 느꼈는지 아무말없이 둘이 조용히 100m를 가서야

야 저새끼 미친놈아니냐, 눈풀린거 봤냐 이러면서 애기하고 무서워 일부로 큰길로 걷고 롯데리아로 들어가 있는데, 그놈이 봉고를

타고 와서는 혹시 거기까지 데려다줄까요? 라고 물어보더군요.

그제서야 제친구놈이 하는말이 "야..아까 나 화장실갈려고 하는데 저새끼 봉고가 우리찾을라고 두리번 두리번 거리고있더라"

이러더라구요 건장한 저 해병대 병 1003기 출신입니다. 이거는 뭐 건장한 남성두명도 벌벌떨게 하더라구요.

일단 침착하고 나가서 "그쪽 도움 필요없으니깐 봉고 모시고 가시구, 헤꼬지 할려고하는거면 내려서 지금 여기서 마다이까자"

이러니깐 그놈이 아니 그냥 도움줄라는카였는데에.. 이러고 가는데, 신발 진짜로 ㅋㅋㅋㅋㅋ 차돌리는순간 안쪽 뺵밀러로 안이보이는데

손도끼,줄이 있더라구요. 파출소에 그놈 신고하고 했는데 우리나라 경찰 정말 쓰레기 제도라는거 다시알았습니다.

증거가 없으니깐 지금 그 양반 불러서 애기해도 다시 가게된다구, 귀가하라구  하더라구요. 젊은 경장놈이랑 말싸움 까지 했습니다.

제 미국에 계시는 친척형님은 텍사스 조그만한 시골마을에서 보안관 일까지 하시는데, 미국에서는 이런일이 아니라 밤에 다른타운 차가와도

불신검문하고 전과자면 무조건 체포하는데, 지금 이거는 사람목숨이 달린일인데, 이렇게 하냐구,

젊은놈들 두명이 겁도 많다구요?? 상황 되보세요 ^^ 오줌쌉니다. 정말로